설 연휴 맑고 한파 없다…기온 평년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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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2.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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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영서 산지엔 눈

사진=뉴스1

올해 설 연휴 기간 전국은 대체로 맑고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설 연휴 하루 전날인 14일 강원 영서와 산지에 다소 많은 눈이 내리겠다. 15~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18일엔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기간 서울의 최저기온은 14일 영상 1, 15~18일은 영하 3~6도 사이에 머물겠다.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의 최저기온도 평년(영하 9.5~9.9)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보됐다. 최저기온은 15일과 16일은 영하 11, 17일과 18일은 영하 9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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