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억 화소 품은 삼성 갤럭시S20 공개
  • 변소인 기자(byline@sisajournal-e.com)
  • 강수지 PD (soo@sisajournal-e.com)
  • 최기원 PD (kiwony@sisajournal-e.com)
  • 승인 2020.02.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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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센서 최대 3배 커지고 100배 줌까지

삼성전자가 상반기 플래그십 폰인 ‘갤럭시 S20’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 S20 시리즈는 총 3종으로 6.9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0 울트라, 각각 6.7형, 6.2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20+와 갤럭시 S20다.

특히 S20 울트라에는 1억8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가 탑재됐다. 또한 48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뎁스비전이 장착돼 있다. 전면 카메라 화소도 4000만 화소로 다른 모델에 비해 화소가 높다. 카메라 이미지 센서도 전작 대비 3배나 커졌다.

S20 울트라 모델은 최대 10배까지 화질의 손상 없이 광학줌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 기능을 결합해 최대 100배로 줌을 해서 촬영할 수 있다.

변소인 기자
IT전자부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통신, 포털을 담당하고 있는 IT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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