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금융소비자원, DLS 사태 관련 첫 손해배상 소송 제기
  • 김희진 기자(heehee@sisajournal-e.com)
  • 최기원 PD (kiwony@sisajournal-e.com)
  • 승인 2019.09.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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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DLS·DLF 사태 첫 소송 제기
조 원장 "금융당국의 책임도 엄히 물어야"

금융소비자원이 KEB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을 상대로 해외 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S·DLF) 피해 관련 첫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금소원은 이번 DLS·DLF 사태를 명백한 은행의 사기행위라고 판단하고 분쟁조정 절차 대신 곧바로 소장을 제출하며 하나은행 3건, 우리은행 1건에 대한 원금 20억과 가입일부터 자금 수령일까지 손실금액을 청구했다.

김희진 기자
금융투자부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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