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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3일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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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농단 사건 특별수사본부 수사결과 원문

국정 농단 사건 특별수사본부 수사결과 원문

검찰 특별수사본부 수사 결과 원문 개요 ○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는 4월17일-박근혜 前 대통령을 직권남용, 강요, 강요미수, 특가법 상의 뇌물수수· 제3자뇌물수수·제3자뇌물요구, 공무상비밀누설 등으로 구속 기소하고-우병우 前 민정수석을 직권남용, 강요, 특별감찰관법위반, 직무유기, 국회증언감정법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하고, -최순실을 특가법 상의 제3자뇌물수수·제3자뇌물요구 등으로 추가 기소하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뇌물공여로 불구속 기소했다. ○ 특검으로부터 박근혜 前 대통령 뇌

2017.04.17 17:13:34(Mon)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이랜드월드 스파오,  내츄럴 린넨 8종 출시

이랜드월드 스파오, 내츄럴 린넨 8종 출시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지난해 큰 인기를 얻었던 ‘에코 린넨’ 셔츠의 후속상품인 “내추럴 린넨” 셔츠를 선보였다.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파오 내추럴 린넨은 자연스러운 컬러감의 고급 프렌치 린넨과 천연 코튼 조합에 퓨어 워싱 기법을 통해 한층 더 편안하고 시원하게 출시됐다.프렌치 린넨과 천연 코튼 조합으로 일반 린넨보다 탄력을 높여 구김이 덜하며, 화학처리 없이 깨끗한 물로 원단을 가공하는 퓨어워싱 기법을 통해 통기성을 높이고 땀 흡수가 빠르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스파오 내추럴 린

2017.04.14 19:45:43(Fri)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영국 엑센트리, 5000만 파운드 코리아테크펀드 조성

영국 엑센트리, 5000만 파운드 코리아테크펀드 조성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국제기술교류지원재단이 주관한 한국과 영국 기술교류회가 11일 영국 런던의 레벨39에서 열렸다. 레벌39는 세계 최대 핀테크-스마트시티 스타트업 클러스터다.  이날 행사에서 레벨39의 엑셀러레이터인 엔센트리(XnTree)는 우수기술연구센터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성남산업진흥재단 등 4개 기관과 4차산업 기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XnTree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5000만파운드 (약

2017.04.12 10:03:59(Wed)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현대제철 노동조합, 봄맞이 H-USR 활동 펼쳐

현대제철 노동조합, 봄맞이 H-USR 활동 펼쳐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따뜻한 봄을 맞아 사업장이 위치한 각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 노동조합은 지난 30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에서 갯끈풀 제거에 나섰다. 갯끈풀은 번식력이 강한 외래종으로, 조수의 흐름을 느리게 해 갯벌에 퇴적물이 쌓이도록 만들어 갯벌 황폐화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식물이다.  최근 들어 동막해수욕장에도 갯끈풀이 눈에 띄게 늘면서 갯벌의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인천공장 노동조합은 생태계 교란을 막기 위한 갯끈풀 제거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와

2017.04.11 18:45:24(Tue)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원더그린 샐러드 출시기념 샐러드볼 증정 이벤트

원더그린 샐러드 출시기념 샐러드볼 증정 이벤트

푸드앤헬스 라이프 매거진 <에쎈> 소속 건강 전문가들이 오픈한 쇼핑몰 원더그린(www.wondergreen.kr)이 샐러드 구매 시 샐러드볼 증정 이벤트를 출시한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하루치 채소와 과일을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원더그린의 모토 아래 재료 손질, 레시피 고민 없는 주스키르를 시작했고, 이번에는 더 쉽고, 더 간편하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샐러드를 만들었다. 샐러드에는 가장 많이 먹는 필수 채소 5가지인 루꼴라, 적근대, 치커리,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담았다. 또 파우치 형태로 되어 있

2017.04.11 18:41:12(Tue)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사무사] 대선 주자들, 미국 선제타격 반대 뜻 밝혀라

[사무사] 대선 주자들, 미국 선제타격 반대 뜻 밝혀라

한반도가 일촉즉발(一觸卽發) 위기에 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핵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선제타격 포함 모든 옵션을 준비하라고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지시했다.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 전단은 호주로 가던 항로를 바꿔 한반도로 다가오고 있다. 이 와중에 북한은 제6차 핵실험을 실시할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가 떠오르는 걸 떨칠 수 없다.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하고 미국이 북한 핵실험 기지나 지휘부를 선제 폭격한다. 북한은 남한을 향해 장사정포와 미사일을 쏘면서 휴전선을 중심으로

2017.04.11 11:06:46(Tue)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⑬ 서경배 회장, 지난해 배당·보수 343억원 챙겨

[재벌일가 소득]⑬ 서경배 회장, 지난해 배당·보수 343억원 챙겨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지난해 배당·보수 합쳐 343억원 가량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설 정도로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두었지만 직원 급여는 업계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가 3월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경배 회장은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G 배당금으로 각각 99억원과 210억원 가량을 받았다. 서 회장은 상장계열사 배당소득 합하면 308억80

2017.04.07 11:22:29(Fri)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서경배 회장, 지난해 343억원 챙겨…직원 급여는 업계 최하위

서경배 회장, 지난해 343억원 챙겨…직원 급여는 업계 최하위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설 정도로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두었지만 직원 급여는 업계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반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보수·배당 수입 합쳐 343억원가량을 챙겨 직원 급여는 쥐꼬리만큼 주면서 자기 배만 불린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3월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의 직원 평균 급여는 5900만원에 불과하다. 30대 기업 직원 평균 급여

2017.04.07 11:02:34(Fri)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9조원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9조원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가 1분기 10조원 가까운 영업이익을 거둬 어닝서프라이즈(예상치 넘는 깜짝 실적)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7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50조원·영업이익 9조9000억원 등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매출은 지난해 4분기보다 6.24%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7.38% 늘었다. 특히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0.44%, 영업이익은 48.2% 증가했다.  영업이익 9조9000억원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깜짝실적이다. 증권가 애널리스트  대다수는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이 9조원을 조금 웃돌 것으로 전망했

2017.04.07 09:23:20(Fri)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디지털미디어의 미래 엿보는 실험작 '환율전쟁'

디지털미디어의 미래 엿보는 실험작 '환율전쟁'

“중국과 일본보다 한국과 대만이 최악의 환율조작국이다.” 영국 경제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 2월13일 이 같은 부제를 단 기사를 냈다. 환율조작국 단골 손님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중국과 일본보다 한국이 환율을 조작했다는 지적이었다. 이에 화들짝 놀란 정부와 한국은행은 “해당 기사는 사실을 왜곡했다”며 즉시 항의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이제 한국은 환율조작국 논란의 주변부에 머물다가 환율전쟁 격전지 한가운데 서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아쇠를 당기며 촉발한 환율전쟁은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시사저널e는 격해

2017.04.06 15:37:33(Thu)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⑩ 두산 박씨일가 33명, 상장사 7곳에서 549억원 챙겨

[재벌일가 소득]⑩ 두산 박씨일가 33명, 상장사 7곳에서 549억원 챙겨

박정원 두산 회장이 지난해 배당과 등기임원 보수 합쳐 총 100억원6735만원 소득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박 회장 동생 박지원 두산 부회장도 배당·보수 합쳐 63억2782만원을 받았다. 박 회장 숙부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은 58억5858만원을 챙겼다. 이밖에 박씨 친인척 28명이 두산 상장 계열사들로부터 배당금 명목으로 278억8454만원을 받아 갔다. 지난달 31일 두산그룹 상장 계열사 7곳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17.04.06 11:08:03(Thu)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⑫ 신세계 총수일가 4명, 지난해 178억원 현금 배당 받아

[재벌일가 소득]⑫ 신세계 총수일가 4명, 지난해 178억원 현금 배당 받아

신세계 총수 일가 4명은 지난해 배당소득으로만 178억2339만원을 챙겼다. 이명희 회장, 정재은 명예회장, 정용진 부회장, 정유경 총괄사장 등 신세계 오너 일가 4명은 모두 미등기임원이라 보수 내역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달 31일 신세계그룹 상장 계열사들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명희 회장은 103억5518만원을 현금 배당 받았다. 또 정용진 부회장과 정유경 총괄사장은 각각 61억7113만원과 3억2814만원을 챙겼다.

2017.04.05 15:12:23(Wed)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