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7년 5월 28일 [Sun]

KOSPI

2,355.3

0.53% ↑

KOSDAQ

646.01

0.46% ↑

KOSPI200

306.96

0.57% ↑

SEARCH

시사저널

정렬기준 |
10 / 200
시티몰, 쇼핑테마파크…백화점은 영토 확장 중

시티몰, 쇼핑테마파크…백화점은 영토 확장 중

백화점 빅 3사의 업태가 다양해지고 있다. 롯데, 신세계, 현대 등이 백화점 업체들은 아울렛, 면세점, 쇼핑몰을 운영하는 종합쇼핑 업체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매장 뿐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진출이 활발하다. 현대백화점은 26일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을 개장했다. 현대시티몰은 아웃렛(Outlet)관과 전문몰(Mall)을 동시에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다. 입점하는 브랜드(F&B 포함)는 아울렛관에 총 220여 개, 몰관에 총 140여 개로 총 360여 개다. 소비자들은 시티몰에서 저렴한 이월 상품과 최신상품까지 쇼핑이 가능하다

2017.05.26 17:55:04(Fri)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아워홈, 제주물류센터 신축 개관…전국 14개 거점 구축

아워홈, 제주물류센터 신축 개관…전국 14개 거점 구축

아워홈이 제주도 내 제주물류센터를 신축 개관했다. 제주물류센터는 현지에서 사용되는 모든 식품과 식자재 유통의 거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아워홈은 전국 14개 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유통 역량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아워홈이 26일 제주도 내 제주물류센터를 신축 개관하고전국 물류 거점 지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아워홈 제주물류센터는 2만 2264㎡ 부지 위에 냉장∙냉동∙상온 창고와 사무동 등을 갖춰 2개층으로 구축됐다. 아워홈 제주물류센터는 제주항과 제주국제공항과 인접, 식품 및 식재료의 신선 유통에 유리한 입지에 위치했다. 제주 지역

2017.05.26 13:44:19(Fri)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신동빈 롯데 회장 “고용이 최고 복지”

신동빈 롯데 회장 “고용이 최고 복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고용 확대, 복지향상,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을 실을 것을 약속했다. 향후 3년 간 단계적으로 비정규직 근로자 1만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기존 입장도 확인했다. 롯데는 25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롯데 가족경영 ∙ 상생경영 및 창조적 노사문화 선포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신동빈 롯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용확대와 창조적 노사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신 회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롯데그룹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노사 신뢰와 협력 덕분에 현재의 위치에 올 수 있었다”며 “롯

2017.05.25 15:29:50(Thu)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박동운 현대백 대표

박동운 현대백 대표 "복합쇼핑몰 출점보다 내실운영"

박동운 현대백화점 대표이사는 25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서 열린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 프리오픈 기자간담회에서 복합쇼핑몰 출점 등 무리하게 시장에 진출하기보다 내실을 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복합쇼핑몰에 대한 규제 방안이 강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적극적인 확장은 자제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동운 대표는 가든파이브 현대시티몰의 사업 전략과 상생 방향, 정부의 대기업 규제,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박동운 대표 일문일답.장기 매출목표는.1년차 2200억원, 2년차 2500억원, 3년차 3000억

2017.05.25 15:27:44(Thu)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 입점… 연매출 2200억 목표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 입점… 연매출 2200억 목표

현대백화점이 가든파이브에 상생형 쇼핑몰을 열었다. 가든파이브 중소상인들은 물론, 주변 문정동 로데오 상인들과 상생 협력을 통해 문을 여는 쇼핑시설로 대형 유통업체와 중소상인간 상생 및 동반성장에 있어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기반으로 현대백화점은 1년 안에 22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했다. 현대백화점은 26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라이프동에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을 서울 동남권을 대표하는 쇼핑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오픈 후1년간 매

2017.05.25 13:38:20(Thu)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유통업계 꺼내든 일자리 카드…‘질(質)’도 좋을까

유통업계 꺼내든 일자리 카드…‘질(質)’도 좋을까

유통업계가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비정규직 해소와 고용 확대에 나서고 있다. 업체마다 앞다퉈 채용 규모를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놓고 있지만, 양질의 일자리 비중이 얼마나 될 지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린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유통업체들이 채용 전형과 일자리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은 올 하반기 채용 규모에 대해 예년과 비슷하거나 늘릴 계획이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1만3300명을 채용했다. 올해에도 비슷한 수준의 채용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그룹은 유통계열사 5000명을 비롯한 비정규

2017.05.24 18:26:10(Wed)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이마트, 말레이 본격 진출…PL 상품으로 시장 공략

이마트, 말레이 본격 진출…PL 상품으로 시장 공략

이마트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를 계기로 동남아 시장 수출 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말레이시아 유통 기업 GCH리테일에 이마트 PL 브랜드인 e브랜드 상품을 수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GCH리테일 산하 콜드스토리지(Cold Storage), 메르카토(Mercato), 제이슨스(Jasons) 등 3개 프리미엄 슈퍼 총 17개 매장에 한국의 유통 아이콘(Retail Icon of Korea)이란 콘셉트로 이마트존을 구성했다. 이 곳에서 e브랜드의 과자, 차, 시리얼 등 52개 상

2017.05.24 10:56:48(Wed)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신동주, 롯데 지주사 전환 판 흔드는 이유

신동주, 롯데 지주사 전환 판 흔드는 이유

롯데지주사 전환을 두고 신동빈 롯데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갈등이 다시 불붙고 있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지주회사 전환에 이의를 제기하자, 롯데그룹은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며 맞불을 놓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가 형제 간 경영 다툼이 재점화 되는 양상이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을 대리해 최근 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분할합병절차를 개시한 롯데제과,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금지 등 가처분을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청했다. 앞서 지

2017.05.23 16:54:22(Tue)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일자리 창출' 동참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일자리 창출' 동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일자리 창출과 고용난 해소에 동참했다. 신세계그룹은 올해 채용 규모를 1만5000 명 이상으로 잡았다. 신세계는 "2015년에는 1만4000명, 지난해에는 1만5000 명을 채용했으며 올해도 전년 이상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오는 3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중소 협력사와 함께하는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고양시가 후원하며 신세계그룹 계열사와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참여한다.신세계는 지난 2015년부터 채용박람회를 열고 있다. 지난해에는 2월 부산, 6

2017.05.23 11:37:52(Tue)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신세계백화점 부천 갈등 격화…상생안 찾을까

신세계백화점 부천 갈등 격화…상생안 찾을까

부천 신세계 백화점 입점 문제를 두고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아직 어떤 결론이 도출될 지는 예단하기 힘든 상황이지만, 결과에 따라 새 정부의 상생정책 성패를 가르는 첫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역 상인들의 반발에 부딪힌 신세계는 일단 몸을 사리고 새정부의 움직임을 지켜보자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상생협력 기준을 구체화 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반면 일자리 창출 등 긍정적 효과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부천 입점을 두고 갈등이 비화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지난 19일 오후 부천

2017.05.22 17:03:22(Mon)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1인가구 간편식품,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

1인가구 간편식품,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

1인 가구의 소비가 많은 즉석조리식품이나 라면 등 간편 식품의 경우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것이 대체로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지난 12일 기준 전국 대형마트 30곳, 전통시장 21곳, 기업형슈퍼마켓(SSM) 15곳, 백화점 11곳, 편의점 3곳의 즉석식품 38개 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 중 30개 상품은 대형마트에서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즉석밥컵밥 등 6개 상품은 전통시장이 상대적으로 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 판매점포 수가 가장 많은 10개 상품(품목별 1개씩)을 선정

2017.05.22 11:51:16(Mon)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1조 H&B스토어 시장 놓고 유통업체 4파전 ‘후끈’

1조 H&B스토어 시장 놓고 유통업체 4파전 ‘후끈’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이마트가 H&B 스토어 매장인 부츠(Boots)를 개장하며 4파전 양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업계 1위인 CJ올리브영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며 입지를 굳히고 있고, GS리테일은 최근 왓슨스 경영권을 인수해 반등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후발주자인 롯데는 공격적으로 매장을 출점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H&B스토어 시장은 지난해 1조 2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올해는 1조 7000억원까지 성장할 전

2017.05.19 16:23:53(Fri)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