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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5일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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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효모로 만든 SPC 특허빵, 1인당 연간 2.4개 소비

천연효모로 만든 SPC 특허빵, 1인당 연간 2.4개 소비

SPC그룹이 국내최초로 출시한 천연효모빵이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매출이 신장했다. SPC그룹은 토종 천연효모빵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인구 한 명당 2.4개씩 천연효모빵을 소비한 셈이다. 누적 매출은 2700억원이다. SPC그룹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과 11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전통 누룩에서 제빵용 토종 천연효모를 발굴했다. SPC그룹은 지난 2015년 9월 해당 천연효모에 대한 국내 특허를 등록해 국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2017.04.25 14:57:16(Tue)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10대그룹 직원총론]⑧ 한화 상장사 6곳 평균 급여 7200만원

[10대그룹 직원총론]⑧ 한화 상장사 6곳 평균 급여 7200만원

한화그룹 상장사 6곳에 다니는 직원들이 지난해 급여로 평균 7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그룹의 상장 계열사 중 한화테크윈은 직원 1인당 평균 급여 수준이 가장 높았다. 반면 백화점과 면세점을 운영중인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상장 계열사 중 가장 낮은 급여 평균을 기록했다. 한화그룹 상장사 직원들의 평균 급여는 2015년 보다 3.5% 늘었다. 한화그룹의 등기임원의 1인당 평균 보수는 6억3700만원이었다.지난달 31일 한화그룹의 7개 상장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

2017.04.25 08:59:51(Tue)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10대그룹 직원총론]⑦ GS 상장사 6곳 직원 연봉 5900만원

[10대그룹 직원총론]⑦ GS 상장사 6곳 직원 연봉 5900만원

GS그룹 상장사 직원들이 지난해 급여로 평균 59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GS건설이 가장 많고 GS리테일 가장 적다. 지주사인 ㈜GS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7900만원이었다. GS 상장사 직원 평균 급여는 2015년 보다 5% 가량 늘었다. GS그룹의 등기임원의 1인당 평균 보수는 12억1300만원이었다.지난달 31일 GS그룹의 6개 상장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GS그룹 상장계열사의

2017.04.25 08:00:00(Tue)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10대그룹 직원총론]④ 롯데 상장사 9곳 평균 급여 5800만원

[10대그룹 직원총론]④ 롯데 상장사 9곳 평균 급여 5800만원

롯데그룹 상장사 직원들이 지난해 급여로 평균 58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그룹의 상장 계열사 중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롯데케미칼이 9800만원으로 평균치를 크게 웃돌았다. 롯데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롯데쇼핑은 직원 1인당 평균 급여 3800만원으로 계열사 중 가장 적었다. 롯데그룹 상장사 직원들의 평균 급여는 2015년 보다 4.92% 늘었다. 롯데그룹의 등기임원의 1인당 평균 보수는 7억900만원이었다.지난달 31일 롯데그룹의 9개 상장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

2017.04.24 08:45:00(Mon)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10대그룹 직원총론]② 현대차 11개 상장사 평균 연봉 8000만원

[10대그룹 직원총론]② 현대차 11개 상장사 평균 연봉 8000만원

현대자동차그룹 상장사 직원들이 지난해 급여로 평균 8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기아자동차가 96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현대글로비스는 직원 1인당 평균 급여 6200만원으로 가장 적었다. 현대차 11개 상장사 직원들 평균 급여는 2015년보다 0.6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그룹 등기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8억6400만원이었다.지난달 31일 현대자동차그룹의 11개 상장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2017.04.24 08:15:00(Mon)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신동빈의 지주사 큰그림…유통·식품 중간지주사 카드

신동빈의 지주사 큰그림…유통·식품 중간지주사 카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호텔보다 유통 식품 계열사 분할 합병하는 방식으로 가닥을 잡았다. 호텔롯데를 정점으로 한 지주회사로 간다는 큰 틀은 변함 없지만 이보다 앞서 롯데쇼핑을 주축으로 한 중간 지주회사를 만들것으로 보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빠르면 다음주 롯데쇼핑·제과·칠성·푸드 등 4개 계열사 이사회를 열고 분할과 합병 관련 안건을 상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롯데쇼핑과 롯데제과의 경우 투자회사와 사업회사로 분할하고 투자회사들을 통합해 중간 지주사

2017.04.21 18:12:41(Fri)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롯데그룹, 지주사 전환 속도

롯데그룹, 지주사 전환 속도

롯데그룹이 순환 출자 해소와 지주회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첫번째 단계로 유통·​식품 계열사의 분할·합병에 나선다.21일 유통·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롯데쇼핑·롯데제과·롯데칠성·롯데푸드 등 4개 계열사 이사회를 열고 분할과 합병 관련 사안을 결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다음 주 이사회가 열릴 가능성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업계에서는 롯데계열사 지분을 많이 보유한 4개 계열사를 사업회사와 투자회사로 인적분할한 뒤 합병해 지주사를 설립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롯데쇼핑과 롯데제과의 경우 투자회사와 사

2017.04.21 14:41:52(Fri)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구매보다 렌탈…유통업체들 앞다투어 시장 진입

구매보다 렌탈…유통업체들 앞다투어 시장 진입

국내 렌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유통 업체들이 앞다투어 렌탈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추가 투자하거나 신규 사업으로 렌탈업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렌탈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기존 소유와 판매의 개념을 넘어 관리 중심으로 소비자 성향이 바뀌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계절과 주위 환경 변화에 민감해지면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환경가전제품이 렌탈 시장으로 편입돼 팽창하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2006년 3조원 규모였던 국내 렌탈 시장은 20

2017.04.20 17:37:49(Thu)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해외 리콜제품 국내서 버젓이 유통

해외 리콜제품 국내서 버젓이 유통

LG전자의 이동식 에어컨, 사륜오토바이(ATV), 유모차 등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들이 국내에서 버젓이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올해 1~3월 해외에서 결함·불량이 확인돼 리콜된 제품을 조사한 결과 35개 제품이 국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시정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품목별로는 레저용품이 9건(25.7%)으로 가장 많았다. 야마하 ATV는 스로트케이블 결함에 따른 충돌 위험 우려 탓에, 스즈키 ATV는 배터리 고장으로 엔진 정지에 따른 사고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미국에서 리콜을 받았다.식품과 전자제품이

2017.04.20 15:34:50(Thu)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코웨이, '미세먼지' 타고 환경한류 신바람

코웨이, '미세먼지' 타고 환경한류 신바람

코웨이가 중국을 필두로 해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웨이는 중국 현지에 연구개발생산관리 센터를 설립하고 저명한 수출입 가전전시회에 참여해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웨이는 현지 독점 공급 계약, 맞춤형 필터 개발 등으로 해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19일 코웨이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내 코웨이 브랜드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2015년 대비 350%, 매출액 기준으로 약 310%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공기청정기 시장 진입시기와 비교해 17배에 이르는 매출 기록이다. 코웨이는

2017.04.19 17:39:27(Wed)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이마트몰, 카카오톡 손잡고 모바일 소비자 공략

이마트몰, 카카오톡 손잡고 모바일 소비자 공략

이마트몰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모바일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카카오톡과 장보기 서비스를 제휴하고 배송, 조리법 등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 이마트몰이 카카오와 손잡고 카카오톡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톡 장보기 서비스는 이마트몰 뿐만 아니라 올해 카카오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비스 고도화 사업 중 하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가입 없이 카톡 내 더보기 탭에서 이마트몰의 약 10만개에 달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마트몰 배송의 장점인 쓱 배송(예약배송)을 이용해 원

2017.04.19 13:44:23(Wed)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출점절벽 대형마트, 기존 점포 구조조정 돌입

출점절벽 대형마트, 기존 점포 구조조정 돌입

대형마트가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이마트가 먼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점포 개선 작업에 들어갔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도 기존 점포 특화 전략에 나서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 장안점을 포함해 적자 점포 10여 곳에 대한 구조개선 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기존 점포의 업태를 전환하거나 매각하겠다는 방침이다. 그 첫 걸음으로 이마트는 지난달 31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점의 문을 닫은 것으로 확인됐다. 2012년 개장 후 5년 만이다. 이마트 왕십리점 등 주변의 더 큰 대형 점포에 밀려 적자가 누적됐기 때문이다. 그

2017.04.17 18:20:35(Mon)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