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8년 11월 16일 [Fri]

KOSPI

2,091.88

0.18% ↑

KOSDAQ

689.47

1.19% ↑

KOSPI200

271.81

0.10% ↑

SEARCH

시사저널

정렬기준 |
10 / 200
암호화폐 거래소 회계, 현실 반영할 수 있어야

암호화폐 거래소 회계, 현실 반영할 수 있어야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암호화폐 거래소는 시장에 비유될 수 있다.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사람과 거래되는 물건이 많아야 하듯, 암호화폐 거래소도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거래 가능한 암호화폐의 수량이 많아야 한다. 거래소의 주 수입원은 거래소 내의 이용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거래수수료이다. 따라서 거래가 발생하는 정도에 따라 거래소의 수익이 영향을 받게 된다. 많은 거래가 발생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풍부한 유동성이다. 유통되는 상품과 구매자 및 판매자들이 풍부해야 시장이 살아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2018년 초에 있었던 암호화폐의

2018.11.05 12:06:00(Mon)  |  장두영 플릭파트너스 파트너 (flick@flick.partners)

암호화폐 회계기준 마련 이제 미룰 수 없다

암호화폐 회계기준 마련 이제 미룰 수 없다

기업이 영업활동을 하는 데 있어 회계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블록체인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법인도 예외는 아니다.  기존의 모금 방식보다 상대적으로 간단한 방법으로 모금을 할 수 있는 특성 때문에 많은 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암호화폐를 통한 모금을 진행했다. 신규로 설립한 회사들 외에도 기존에 고유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도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기획하거나, 기업의 사업 생태계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의도로 암호화폐를 통한 모금(‘리버스 ICO’)을 진행 혹은 계획하고 있다.  적지 않은 수의 회사들이

2018.09.27 15:17:20(Thu)  |  장두영 플릭파트너스 파트너 (flick@flick.part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