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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1일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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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ES] 하만-삼성, CES서 개방형 자율주행 플랫폼 공개

[2018 CES] 하만-삼성, CES서 개방형 자율주행 플랫폼 공개

하만 인터내셔널이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 플랫폼 ‘DRVLINE’을 세계 최대 전자쇼인 미국 국제가전전시회(CES)에서 공개했다. 하만 인터네셔널과 삼성전자는 개방형 모듈식 자율주행 플랫폼 DRVLINE에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 중인 음성인식, 인공지능(AI), 디스플레이 기술과 하만의 전장부품 기술을 집약해 미래차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11일 하만 인터내셔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열린 CSE 2018에 DRVLINE을 내놓고 하만 인터내셔널 지분 100%를 가진 모회사 삼성전자와 기술 협력 결과를

2018.01.11 17:48:08(Thu)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CES 2018] 현대모비스 “네 바퀴에 車 핵심기능 다 담았다”

[CES 2018] 현대모비스 “네 바퀴에 車 핵심기능 다 담았다”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대 전자쇼인 미국 국제가전전시회(CES)에서 중장기 연구개발 로드맵을 발표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발표에서 오는 2021년 친환경 e-Corner모듈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e-Corner모듈은 구동과 제동, 조향, 현가 기능을 하나의 바퀴 안에 모두 담은 전자바퀴 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열린 CES 2018에서 기술 발표회를 열고 중장기 연구개발(R&D) 비전과 전략을 밝혔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친환경, 차세대 인포테인먼

2018.01.11 09:00:00(Thu)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2018 CES] 아마존·구글 IT공룡들, AI 음성인식 내세워 첫 출전

[2018 CES] 아마존·구글 IT공룡들, AI 음성인식 내세워 첫 출전

정보기술(IT) 기업이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CES는 제조사의 참석이 지배적이었지만, 이번에는 이른바 음성인식 계에서 절대 강자로 통하는 아마존과 구글이 처음으로 공식 참석했다. 이들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플랫폼을 무기로 내세워 전시공간을 꾸몄다.아마존과 구글은 음성인식 기술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 양사의 인공지능 음성비서인 알렉사와 구글어시스턴트가 탑재된 제품이 공개된 적은 있었지만 공식으로 전시공간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아마존은 이번 전시에

2018.01.10 18:12:50(Wed)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2018 CES] 고동진 사장 “갤럭시S9, 내달 MWC서 공개”

[2018 CES] 고동진 사장 “갤럭시S9, 내달 MWC서 공개”

삼성전자가 새해 첫 플래그십(flagship) 스마트폰 ‘갤럭시S9’이 내달 공개된다. 고동진 삼성전자 IM사업부문장(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S9은 MWC 2018에서 발표한다”면서 “출시 일정도 그때 얘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MWC 2018은 내달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그간 MWC서 공개될 것이라는 세간의 관측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셈이다. 전작인 갤럭시S8 공개 시점보다는 빠르지만 예년 갤럭시S 시리즈 공개 시점과는 비슷한 시기다

2018.01.09 17:15:49(Tue)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2018 CES] “이동수단 넘어선 車”…기아차, 모빌리티 비전 발표

[2018 CES] “이동수단 넘어선 車”…기아차, 모빌리티 비전 발표

“이동 수단으로서의 자동차를 넘겠다.”​ 기아자동차가 세계 최대 전자쇼인 미국 국제가전전시회(CES)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했다. 기아차는 차량에 대한 접근성, 편의성, 효율성을 높여 새로운 형태의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8일(현지 시간) 양웅철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담당 부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열린 CSE 2018 기아차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자율주행을 통해 이동의 자유로움 보편화될 상황에서 무한한 ‘자동차 경험’을 만들어 내는 것이 소명”이라고 전했다.

2018.01.09 16:31:03(Tue)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2018 CES]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공개…“미래형 SUV”

[2018 CES]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공개…“미래형 SUV”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 전자쇼인 미국 국제가전전시회(CES)에 차세대 친환경차인 수소연료전지 전기차(FCEV) ‘넥쏘’를 최초 공개했다. 넥쏘는 이른바 미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현대차가 지난해 CES에서 밝힌 이동 연결성, 이동 자유성, 친환경 이동성이란 3대 모빌리티 비전의 집약 모델로 꼽힌다. 현대차는 넥쏘를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 방침도 내놨다.현대차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서 열린 CSE 2018에서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차세대 친환경차인 FCEV 넥쏘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투싼

2018.01.09 16:11:30(Tue)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2018 CES] SKT-기아차 CES서 ‘5G’ 자율주행기술 선봬

[2018 CES] SKT-기아차 CES서 ‘5G’ 자율주행기술 선봬

SK텔레콤이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에서 엔터테인먼트, 실시간 영상 등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다.SK텔레콤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기아자동차와 함께 5G(5세대)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기아자동차는 기술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차 체험 시나리오 ▲한국-미국 간 5G 망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전송 시연 ▲5G 기반 차량-사물 간 통신(V2X) 기술 등을 전시한다.양사는 관람객들이 차량 내에서 업무를 하거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미래 자율주행 환경을

2018.01.09 14:17:39(Tue)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2018 CES] 정의선 부회장, CES서 엔비디아 또 찾았다

[2018 CES] 정의선 부회장, CES서 엔비디아 또 찾았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올해 미국 국제가전전시회(CES) 첫 공식 일정으로 엔비디아(NVIDA) 방문을 택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CES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차 협력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2년 연속 엔비디아를 찾았다.8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부회장은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석, 1시간 30분여를 머물렀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정 부회장과 양웅철 현대차 연구개발총괄 부회장, 지영조 현대차 전략기술본부 부사장이 동석했다.

2018.01.08 18:43:23(Mon)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2018 CES] ‘돌돌 말고 지갑처럼 접는’ 디스플레이 시대 왔다

[2018 CES] ‘돌돌 말고 지갑처럼 접는’ 디스플레이 시대 왔다

TV를 휴지처럼 돌돌 말아 관리할 수 있다면? 스마트폰을 접었다 펴는 게 가능해진다면? ‘상상 속 유토피아’는 곧 현실이 된다. 이런 시대를 여는 선도자는 삼성과 LG다. 자연스레 양사의 디스플레이업계 주도권 쟁탈전도 달아올랐다. 미래 먹거리 확보에 사활을 건 셈이다. 다만 두 회사가 가려는 길은 사뭇 다르다.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18을 기점으로 선공에 나선 LG디스플레이는 롤러블(rollerable)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최근 힘을 주고 있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시장을 겨냥한 셈이다. 삼성발(發) 디스플레이

2018.01.08 16:39:52(Mon)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2018 CES] 삼성‧LG 가전 관통하는 열쇳말 ‘AI’

[2018 CES] 삼성‧LG 가전 관통하는 열쇳말 ‘AI’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이 열린다. 올해 CES를 찾는 관람객은 예년처럼 15만명을 웃돌 전망이다. 참가 기업 숫자만도 4000여개 이상이다. 국내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쌍두마차로 나설 기세다. CES에 나서는 두 회사를 공히 관통하는 열쇳말은 AI(인공지능)다. 특히 가전과의 연동을 적극적으로 강조하는 모양새다.삼성전자는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2768㎡(약 840평)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관을 상징하는 콘셉트는 ‘삼성 시티(Samsung City)’다

2018.01.08 13:05:07(Mon)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2018 CES] 삼성전자 세계최초 모듈러 TV ‘더 월’ 선보여

[2018 CES] 삼성전자 세계최초 모듈러 TV ‘더 월’ 선보여

삼성전자가 7일(현지 시간) ‘CES 2018’ 개막에 앞서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과 인공지능(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했다.146형 모듈러 TV ‘더 월’은 모듈러 구조로 설계돼 크기·해상도·형태에 제약이 없는 신개념 스크린이다.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초소형 LED를 이용해 백라이트는 물론 컬러필터까지 없애 LED 자체가 광원이 되는 ‘자발광 TV'다.삼성전자 측은 “기존 디스플레이 대비 밝기·명암

2018.01.08 12:03:00(Mon)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2018 CES] 65인치 롤러블 공개로 시선 끄는 한상범 행보

[2018 CES] 65인치 롤러블 공개로 시선 끄는 한상범 행보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이 열린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개막 전부터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 부회장 행보가 이번에 유독 주목받는 까닭이 있다. LG디스플레이가 이번 CES서 65인치 UHD 롤러블 디스플레이와 55인치 투명 디스플레이 등 미래 먹거리를 대거 공개하기 때문이다. 업계 안팎의 관심을 끄는 건 단연 롤러블 디스플레이다. 이 제품은 65인치 초고해상도(UHD, 3840 x 2160)에 돌돌 말 수 있는 디스플레이다. 디스플레이를 보지 않을

2018.01.08 11:55:07(Mon)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