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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1일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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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기간 중 노로바이러스 172명 확진 판정

평창올림픽 기간 중 노로바이러스 172명 확진 판정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노로바이러스 양성확진을 받은 사람은 172명으로 드러났다. 올림픽 기간을 포함해 25일까지 평창군 노로바이러스 전체 확진자는 총 324명이다. 그 중 선수는 4명이다. 보건당국은 역대 동계올림픽보다 낮은 수준이며 확진 환자에게 즉각적인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올림픽기간 중 노로바이러스 양성확진자는 총 172명이었다. 2월 내 평창, 강릉 지역에서 노로바이러스 확진을 받은 환자는 324명이었다. 전체 노로바이러스 양성확진자 324명 중 유증상자는 230명, 무증상자는 9

2018.02.26 13:36:18(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선 회복…평창올림픽 효과

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율 65%선 회복…평창올림픽 효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평창올림픽 흥행 효과로 65%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취임 42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설 연휴 직전인 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2.6%포인트 오른 65.7%(매우 잘함 41.7%, 잘하는 편 24.0%)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1월 4주차(60.8%) 지지율 이후 5주 만에 다시 65%선을 회복한 것이다.문 대통령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가상화폐 규제, 남북 단일팀 구성 등을 둘러싼 논란 확대

2018.02.26 11:47:20(Mon)  |  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융합’ 내세운 폐막식… 17일간 대장정 마침표

[평창올림픽] ‘융합’ 내세운 폐막식… 17일간 대장정 마침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5일 폐막식을 끝으로 17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폐막식은 이날 오후 8시부터 강원도 평창 올림픽플라자 내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이번 폐막식 첫 순서는 ‘카운트다운:내일을 달리는 꿈’ 무대로 막이 올랐다. ​ 개막식 키워드가 평화였다면, 폐막식 키워드는 ‘융합’이었다. 총감독을 맡은 송승환 감독은 지난 22일 기자회견에서 “지구상에서 더이상 새로운 것이 나오리라 기대치 않지만 있는 것들을 융합해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역설했다. 융합의 시작은 장사익과 어린이들의 합창이었다. 장사익

2018.02.25 22:10:36(Sun)  |  박견혜 기자 (knhy@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올림픽 첫 은메달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올림픽 첫 은메달

봅슬레이 2인승에 가려 별 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대한민국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결과는 한국 봅슬레이 사상 최초 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원윤종(33), 전정린(29), 서영우(27), 김동현(31)으로 구성된 봅슬레이 4인승 팀은 25일 강원도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4인승 4차 시기에서 49초6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1~4차 시기 합계 총 3분16초38의 기록으로 전체 29팀 중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3분15초85를 기록한 독일이 차지했다. 공동 은메달은

2018.02.25 12:46:14(Sun)  |  박견혜 기자 (knhy@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女 컬링 대표팀, 출전 2회만에 ‘값진 메달’

[평창올림픽] 女 컬링 대표팀, 출전 2회만에 ‘값진 메달’

대한민국에 컬링 신드롬을 일으켰던 여자 컬링 대표팀이 사상 첫 올림픽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창동계올림픽 마지막 날인 2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여자 컬링 결승전에서 김은정 스킵과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 김초희로 이뤄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세계랭킹 4위의 스웨덴(안나 하셀보리 스킵)에 8대 3으로 패하며 2위를 기록했다.  비록 금메달을 따내지는 못했지만, 대표팀은 여자 컬링 최초로 결승전에 오르며 승승장구했다. 여자 대표팀은 예선서 8승 1패로 선전하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지난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첫 출전

2018.02.25 11:34:53(Sun)  |  박견혜 기자 (knhy@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이승훈 매스스타트 초대 ‘금메달’

[평창올림픽] 이승훈 매스스타트 초대 ‘금메달’

이승훈(30‧대한항공)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 초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훈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자 팀추월 은메달에 이어 2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역대 올림픽 메달 개수는 5개다.이승훈은 24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7분43초9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평창올림픽부터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매스스타트의 초대 우승자가 된 셈이다. 마지막 바퀴에서 가장 먼저 들어온 이승훈은 포인트 60점을 얻게 됐다. 매스스타트는 16바퀴(6400m)를 도는 종목으로

2018.02.24 22:42:30(Sat)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김보름,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

[평창올림픽] 김보름,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

김보름(강원도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따냈다.   24일 김보름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오벌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에서 8분32초99로 2위를 기록했다. 포인트 40점을 얻었다. 1위는 일본의 다카기 나나 선수였다.   결승전엔 총 16명이 출전했다. 김보름은 13바퀴부터 속도를 낸 후 마지막 바퀴를 2위로 통과해 40점을 따냈다. 1위를 차지한 다카기 선수와는 0.12초 차다.   매스스타트는 이번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이 경기는 트랙을 16

2018.02.24 22:02:38(Sat)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 첫 은메달

[평창올림픽]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 첫 은메달

이상호(23)가 한국 설상종목 첫 메달을 땄다. 이상호는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0.43초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다.24일 이상호는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보드 경기장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1위를 차지한 스위스 네빈 갈마리니와 0.43초 차이였다.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은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 기문을 통과해 내려가는 경기다. 예선에서는 두 차례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 뒤 상위 16명에게 결선 진출 자격을 부여한다. 16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앞서 이상호는 오전에

2018.02.24 16:14:50(Sat)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1‧2차 2위… 1위와 0.29초차

[평창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1‧2차 2위… 1위와 0.29초차

한국 봅슬레이 남자 4인승이 1, 2차 시기에서 29개 팀 중 2위에 올랐다. 1위인 독일 대표와는 0.29초차다. 2인승에서 6위를 기록했던 봅슬레이 대표팀은 4인승에서 메달권에 한걸음 다가갔다. 3, 4차 경기는 25일 열린다.24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경기에서 원윤종(33)-전정린(29·강원도청)-서영우(27·경기도BS경기연맹)-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봅슬레이 4인승은 1·2차 시기 합계 1분37초84로 중간 2위에 올랐다. 이들은 1차 시기에서 48초65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2018.02.24 13:35:38(Sat)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 일본에 극적 승리…결승 진출

[평창올림픽] 여자 컬링 일본에 극적 승리…결승 진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3일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4인조 준결승 일본전에서 한국 컬링 대표팀은 11엔드 접전끝에 8대7로 승리했다. 이로써 여자 컬링팀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게됐다. 한국 여자 컬링팀이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은 스킵(주장) 김은정을 비롯해 김경애(서드·바이스 스킵) 김선영(세컨드) 김영미(리드) 그리고 후보 김초희로 경기에 나섰다. 지난 15일 일본과 예선전할 때와 똑같은 라인업이다. 일본은 스

2018.02.23 23:58:48(Fri)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김태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깜짝 동메달

[평창올림픽] 김태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깜짝 동메달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태윤(24·서울시청)이 남자 빙속 10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23일 김태윤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8초22를 기록했다. 이는 네덜란드의 키얼트 나위스, 노르웨이의 호바르 로렌첸에 이어 3위 기록이다.이날 15조 아웃코스에서 뛴 김태윤은 200m 구간을 16초39의 빠른 기록으로 통과했다. 1바퀴를 남기고서는 30명 가운데 중간 선두로 뛰어올랐다. 김태윤은 마지막 조 레이스가 끝나며 동메달이 확정되자 환호하며 태극기를 들

2018.02.23 21:34:04(Fri)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평창올림픽] 오늘의 경기(23일)

[평창올림픽] 오늘의 경기(23일)

△ 스피드 = 남자 1,000m(19시·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 차민규, 김태윤, 정재웅△ 피겨 =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10시·강릉아이스아레나) ☞ 최다빈, 김하늘△ 컬링 = 여자 준결승 한국-일본(20시·강릉컬링센터

2018.02.23 08:53:31(Fri)  |  속보팀 (report@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