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APOINT] 5년 만에 새로 돌아온 아반떼, ‘국민차’ 자리 탈환할까
  • 박성수 기자(holywater@sisajournal-e.com)
  • 조현경 디자이너 (johk@sisajournal-e.com)
  • 승인 2020.03.2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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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사,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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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본문]

1. 1990년 첫 출시 후 3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국민차 ‘아반떼’가 다음 달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이번 7세대 신형 모델은 디자인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 아반떼는 그동안 국내에서만 300만대 이상 팔렸으며 특히 2030세대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차입니다. 지난해 10월 기준 전 세계 아반떼 누적 판매량은 1356만대로 현대차 모델 중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3. 하지만 최근 들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이 커지면서 아반떼를 비롯한 준중형 세단이 점점 설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소형 SUV 내수 판매는 22만5174대로 3년 전과 비교해 2배 이상 커졌습니다.

4. 지난해 셀토스와 베뉴에 이어 올해 르노삼성 XM3, 한국GM 트레일블레이저 등 다양한 소형 SUV가 출시되며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현대차는 어느 때보다 아반떼에 힘을 실은 모양새입니다.

5. 차량 플랫폼부터 편의사양 등 대부분이 바뀌었으나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디자인입니다.

6. 삼각떼라 불리우며 디자인에서 호불호가 크게 갈렸던 전 모델의 실패를 거울삼아 이번에는 디자인 부분에서 ‘환골탈태’했습니다.

7. 젊은 감성에 맞춰 스포티하고 직선 디자인을 강조했습니다. 전면부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하고 헤드램프와 범퍼를 역동적으로 바꿨습니다. 측면부도 3개의 캐릭터라인을 추가해 강렬함을 더했습니다.

8. 실내는 마치 스포츠카를 떠올리게 하는 낮고 넓은 운전자 중심의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각종 첨단안전보조기술을 탑재해 운전 편의성 및 안전성을 향상시켰습니다.

9. 최근 젊은 세대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음성인식 차량 제어시스템과 원격제어기능은 물론 카카오와 협업해 뉴스, 날씨, 스포츠 경기, 영화, 주식 등 각종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 지난 18일 아반떼는 공개 이후 각종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호평을 받으며 시선을 잡아끄는데 성공했습니다. 남은 건 가격입니다.

11. 아반떼는 아직까지 가격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요. 현재 동급에서 가장 핫한 XM3 가격이 1719만~2532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비슷한 가격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2. 4월 출시를 앞둔 아반떼가 ‘내 생애 첫 차’ 타이틀을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요?

박성수 기자
산업부
박성수 기자
holywater@sisajourn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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