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DOOR TO DOOR 문짝의 재구성
  • 김의미 리빙센스기자(brandcontents@sisajournal-e.com)
  • 승인 2020.02.08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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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 하나 바꾸는 일에도 선택지가 많다. 면적, 소재, 컬러, 액세서리 등욕심만큼 기능과 비용은 늘어나겠지만.

# SWING_DOOR #여닫이문

 

둥글게 둥글게

아치형 문에 망입유리를 추가해 아이 놀이방 입구를 꾸몄다. 헤링본 마루와 어우러져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곡선의 디자인을 가미한 것. 다란인테리어

 

 

소박하고 따뜻하게

원목으로 제작하고 불투명 유리를 삽입한 타공 문. 빈티지한 브라스 컬러의 손잡이를 매치해 감성적인 침실을 완성했다. 로멘토디자인스튜디오

 

 

단정한 라인으로 정리한

벽면, 도어, 수납장을 하나의 면처럼 연결해 거실 라인을 정돈했다. 면적이 넓은 문은 서재와 드레스 룸이 있는 부부의 공간을 구분하는 중문 역할을 한다. 비하우스

 

 

 

친숙한 레트로 무드

현관에서 바로 보이는 문과 계단에 재질이 도드라지는 원목을 사용했다. 몰딩이 없는 깔끔한 벽면에 레트로 스타일의 문이 강조돼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다. 큰깃

 

 

공간을 감싸주는 디자인

서재와 게스트 룸 입구에 무늬 목을 활용했다. 천장과 옆벽까지 입구를 입체적으로 감싼 원목의 질감이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어나더그로우

 

 

프렌치 스타일의 정수

웨인스코팅에 화려한 조각을 더하는 ‘랑브리’ 기법을 적용해 고전미와 디테일을 강조했다. 마젠타

 

 

눈빛이 통하는

멀티 룸 입구에 오가면서 아이를 살필 수 있도록 투명한 강화유리 문을 달았다. 블랙 프레임과 손잡이로 멀티 룸의 인테리어와 톤을 맞췄다. 소호디자인

 

 

#SLIDING_DOOR #미닫이문

 

가벼운 프렌치 스타일

하단에 몰딩을 디자인하고 도장으로 마감한 슬라이딩 도어. 깔끔한 프렌치 스타일 인테리어와 부드럽게 연결 된다. 옐로플라스틱 디자인

 

 

동양미의 발견

침실, 드레스 룸, 욕실을 갖춘 안방에 배치한 동양적인 원목 간살문. 세련된 호텔식 인테리어 느낌으로 문을 통과하는 그림자도 매력적 이다. 도담아이디

 

 

통일성과 개성을 동시에

창고와 발코니 입구를 동일한 디자인의 슬라이딩 도어로 가렸다. 질감 있는 템바보드가 화이트 컬러의 벽면에 입체감을 부여한다. 카멜레온디자인

 

 

소재의 장점을 살리다

아이방 가운데에 설치한 금속 소재의 슬라이딩 도어로 자석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 일링이 가능하다. 도어의 반대쪽 면에 선반을 추가해 책을 꽂아둘 수 있는 구조. 플립360

 

 

위엄 있는 연출

클로버 패턴으로 타공한 철제 패널, 강화유리로 제작한 문이 아트 월처럼 보인다. 무게 있는 소재에 사이즈가 커도 미닫이 식이라 사용하기 편하다. 디자인 모리아

 

 

미로처럼 드나드는 통로

아이방의 학습 공간과 침실을 구분하는 미닫이문. 프레임을 특색 있게 디자 인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블루 컬러를 프레임과 문에 적용했다. 817디자인스페이스

 

 

포켓 도어가 선사하는 공간감

침실과 욕실에 포켓 도어를 시공하고 무늬목으로 마감했다. 벽면으로 문이 깔끔하게 들어가고 문턱이 없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장점. 백에이어소시에이츠

 

 

김의미 기자

랜선 집들이를 즐겨보는 집순이. 실제 시공 사례들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있다.

 

 

 

리빙센스 2020년 01월호

https://www.smlounge.co.kr/living

기획 김의미 기자 사진 각 디자이너, 서울문화사 자료실

김의미 리빙센스기자
김의미 리빙센스기자
brandcontents@sisajourn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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