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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6년만의 귀환
  • 원태영 기자(won@sisajournal-e.com)
  • 승인 2019.11.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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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리그’, ‘슈퍼스타 리그’ 등 경기 콘텐츠 마련
자료=게임빌
자료=게임빌

게임빌은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 최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게임은 지난 2002년부터 2013년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은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국내 17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최신작 개발에는 3년간 50여 명의 개발진이 참여했다.

최신 버전은 유저들이 구단주가 돼 전 우주를 무대로 최고의 트레이너를 영입해 ‘나만의 선수’를 성장시키고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나만의 팀’을 만들어 우주 리그에서 우승을 이뤄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23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사이보그, 로봇, 유령, 요괴 등 110여 종의 다양한 마선수(트레이너)들이 등장한다. 전작 시리즈 단골 ‘메디카’, ‘붕붕머신’부터 게임빌 대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놈’, ‘제노니아의 카엘’ 등 새로운 마선수들도 대거 등장한다.

‘플래닛 리그’는 은하계 행성들에서 개최되는 야구 리그로 긴 경기 일정을 통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팀을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최고의 야구리그로 불리는 ‘슈퍼스타 리그’, 미니게임 형식으로 매일 도전 과제를 플레이하는 ‘데일리 매치’ 등이 있다.

이번 게임은 6년 만에 새 시리즈로 돌아온 만큼 이전 시리즈 12편의 노하우를 총망라했다. 또 유니티 엔진을 활용한 최신 풀 3D 그래픽과 사운드도 갖췄다. 풀 3D로 진화한 그래픽은 자연스럽고 실감나는 게임환경을 구현했으며 배성재 아나운서의 실감나는 경기 중계로 재미 요소와 게임성을 높였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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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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