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노약자·어린이 외출 자제”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노약자·어린이 외출 자제”
  • 최성근 기자(sgchoi@sisajournal-e.com)
  • 승인 2019.03.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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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평균 농도 75㎍/㎥ 이상 2시간 지속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도심이 안개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인다. / 사진=연합뉴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오전 서울 도심이 안개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인다. /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20일 오전 5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75㎍/㎥ 이상 2시간 지속되면 발령된다. 이날 서울의 초미세먼지 시간평균농도는 오전 4시 75㎍/㎥, 오전 5시 76㎍/㎥를 각각 기록했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성근 기자
정책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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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hoi@sisajourn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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