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APOINT] 입춘 지났다, 봄 한정판 먹으러 가자
  • 박지호 기자(knhy@sisajournal-e.com)
  • 이다인 디자이너 (dain@sisajournal-e.com)
  • 승인 2019.02.22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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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본문]

입춘이 지난지도 어언 2주가 지났습니다. 아직 영하의 날씨이지만 유통업계는 한 계절 앞서 상품을 준비합니다.

과연 올해에는 어떤 봄 상품들이 출시될까요?

먼저, 술 입니다. 하이트 엑스트라콜드가 봄옷을 입었습니다. 2월 셋째 주부터 판매되는 이번 스프링 에디션은 캔 2종(355ml, 500ml)과 500ml 병 제품으로 출시됩니다. 화사한 벚꽃과 마주앉은 연인의 사랑스러움을 담아냈습니다.

매년 벚꽃을 내세워 봄 한정판 메뉴를 내놓는 스타벅스도 새 메뉴로 찾아왔습니다. 2월 19일부터 판매된 슈 크림 라떼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슈 크림 크런치 라떼’는 천연 바닐라 빈을 사용한 슈 크림에서 느껴지는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올해는 페스츄리를 잘게 부숴 볶은 크런치 토핑을 통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고급스런 슈 크림 브레드와 같은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리온은 봄을 맞아 ‘초코파이 情’, ‘후레쉬베리’, ‘생크림파이’ 등 대표 파이 3종을 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봄과 잘 어울리는 과일인 딸기를 비롯해 다양한 원재료로 새로운 맛과 재미를 더했습니다.

‘초코파이 피스타치오&베리’는 마쉬멜로우 속에 넣은 딸기잼이 피스타치오와 어우러져 상큼하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후레쉬베리 애플&망고’는 후레쉬베리 특유의 부드러운 크림에 사과잼과 망고 크림이 더해져 상큼한 맛을 잘 살렸습니다. 사과 과육을 그대로 넣어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일품이라고. ‘생크림파이 베리베리’는 생크림 속에 크렌베리 딸기잼을 넣어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박지호 기자
산업부
박지호 기자
knhy@sisajourn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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