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8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란도’ 실물 공개···사전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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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8년 만에 새 옷 입은 ‘코란도’ 실물 공개···사전계약 돌입
  • 김성진 기자(star@sisajournal-e.com)
  • 승인 2019.02.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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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2216만~2823만원 수준 예정···새롭게 개발된 고성능·고효율 1.6ℓ 디젤 엔진 탑재
쌍용차 준중형 SUV 코란도. / 사진=쌍용차
쌍용차 준중형 SUV 코란도. / 사진=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코란도의 실물 이미지를 공개하며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쌍용차는 코란도를 8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하며 소형과 대형에 이어 준중형 SUV 시장 적극 공략에 나선다.

18일 쌍용차는 전국 전시장에서 신차 ‘뷰:티풀 코란도’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판매가격은 트림별로 ▲샤이니 2216만~2246만원 ▲딜라이트 2523만~2553만원 ▲판타스틱 2793만~2823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신형 코란도에는 새롭게 개발된 고성능‧고효율 1.6ℓ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 또 동급 최초로 ▲첨단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7에어백이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확보했다.

첨단안전사양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엔트리 트림부터 ▲긴급제동보조(AEB) ▲차선 유지보조(LKA) ▲앞차 출발 알림(FVSA) ▲부주의 운전경보(DAA) ▲안전거리 경보(SDA) 등이 들어간다.

 

쌍용차 준중형 SUV 코란도 내관. / 사진=쌍용차
쌍용차 준중형 SUV 코란도 내관. / 사진=쌍용차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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