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제철식재료 #아이반찬
  • 김도담 베스트베이비 기자(brandcontents@sisajournal-e.com)
  • 승인 2018.02.06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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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삼치, 고구마, 바지락 등 겨울 제철 식품으로 아이 입맛을 돋우는 별미 반찬을 만들어 주자.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1 브로콜리감자전

 

HOW TO COOK

재료 브로콜리 ¼송이, 감자 ½개, 당근 ½개, 양파 개, 밀가루 ½컵, 달걀 1개, 물 ⅓컵,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➊ 브로콜리는 소금물에 데쳐 굵직하게 다진다.

➋ 감자, 당근, 양파는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➌ 밀가루와 달걀, 물을 섞어 되직하게 반죽한 뒤 ①, ②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➍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을 한 숟가락씩 떠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TIP 브로콜리는 물에 데쳐 넣어야 전을 익히는 tip 시간이 줄어 영양 손실이 적다.​ 

 

2 브로콜리스크램블

HOW TO COOK

재료 브로콜리 ¼대, 달걀 2개, 우유 4큰술, 버터 2작은술,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➊ 브로콜리는 소금물에 데쳐 잘게 다진다.

➋ 달걀과 우유를 고루 섞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 뒤 고운체에 내린다.

➌ ②에 ①을 넣어 섞은 뒤 버터와 식용유를 두른 팬에 붓고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익힌다.

➍ 반숙 정도로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끈다.

TIP 달걀이 완전히 익기 전부터 재빨리 저어가며 익혀야 식감이 부드럽다.​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3 바지락양배추전(오코노미야키)

HOW TO COOK

재료 양배추채 1컵, 실부추 10줄기, 양파 개, 밀가루·바지락살 ½컵씩, 달걀 1개, 다시마 국물 ⅓컵, 가쓰오부시 ¼컵, 마요네즈·돈가스소스 1큰술씩, 소금·식용유 약간씩

➊ 양배추는 채칼로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뺀다.

➋ 실부추는 3㎝ 길이로 썰고, 양파는 곱게 채 썬다.

➌ 바지락살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는다.

➍ 밀가루와 달걀, 다시마국물을 반죽한 뒤 ①과 ②를 넣어 섞는다.

➎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④를 지름 7㎝ 크기로 떠 넣어 한쪽 면을 익힌다. 어느 정도 익으면 바지락살을 올린 뒤 뒤집어 마저 익힌다.

➏ ⑤에 가쓰오부시를 올리고 마요네즈와 돈가스소스를 뿌린다.

TIP 반죽이 도톰해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야 타지 않는다.​ 

 

4 바지락버섯무침

HOW TO COOK

재료 바지락살 ⅓컵, 애느타리버섯 ½줌, 표고버섯 1개, 소금 약간, 무침양념(깨소금·참기름 2작은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¼작은술)

➊ 바지락살은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끓는 물에 데친다.

➋ 애느타리버섯은 소금물에 데쳐 식힌 뒤 물기를 짜고 손으로 잘게 찢는다.

➌ 표고버섯은 굵게 채 썰어 소금물에 데친 뒤 물기를 짠다.

➍ 무침양념을 고루 섞은 뒤 ①, ②, ③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TIP 으깬 두부를 섞거나 녹말물을 넣어 되직하게 조리면 식감이 부드러워 아이가 잘 먹는다.​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5 고구마카레튀김

HOW TO COOK

재료 고구마 ½개, 카레가루 2작은술, 찹쌀가루 2큰술, 소금·식용유 약간씩

➊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도톰하게 채 썰어 소금물에 담가둔다.

➋ ①의 고구마를 건져 카레가루와 찹쌀가루에 차례로 살살 버무린다.

➌ 170℃로 달군 식용유에 ②를 넣고 바삭하게 튀겨낸 뒤 기름을 뺀다.

TIP 고구마채를 소금물에 담가두면 밑간이 배어 맛이 좋고, 조직이 단단해져 튀기는 동안 잘 부서지지 않는다.​

 

6 고구마매시드샐러드

HOW TO COOK

재료 고구마 ½개, 미니 단호박 ½개, 다진 땅콩·다진 호두 1큰술씩, 다진 건포도 ½큰술, 마요네즈·플레인 요거트 2큰술씩

➊ 고구마와 단호박은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20~30분 쪄낸 뒤 과육만 고운체에 내린다.

➋ 땅콩, 호두, 건포도는 잘게 다진다.

➌ ①과 ②를 고루 섞는다.

➍ ③에 마요네즈와 플레인 요거트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다.

TIP 고구마와 단호박의 당도가 낮다면 꿀을 약간 섞어도 좋다.​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 김영빈(수라재) 그릇협찬 시논샵(www.sinon-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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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삼치유자데리야키구이
HOW TO COOK
재료 삼치살 ¼장, 녹말가루 1큰술, 송송 썬 쪽파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식용유 약간씩, 유자소스(유자청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3큰술, 간장 ½작은술, 설탕 약간)
➊ 삼치는 뼈와 가시를 발라내고 살만 준비해 2×3㎝ 크기로 썬 뒤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➋ ①에 녹말가루를 가볍게 입혀 식용유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 기름을 뺀다.
➌ 달군 팬에 유자소스 재료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➍ ③에 ②를 넣어 조리고 쪽파를 뿌린다.
삼치살에 녹말가루를 입히면 구울 때 부스러지지 않는다.
유자소스 대신 사과나 매실청을 넣어도 좋다.

 

8.삼치감자된장조림
HOW TO COOK
재료 삼치살 ¼장, 감자 ½개, 양파 ¼개, 미나리 2대, 송송 썬 홍고추 ½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된장조림장(된장·다진 파 2작은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시마국물 1½컵)
➊ 삼치는 뼈와 가시를 발라내고 살만 준비해 4×3㎝ 크기로 썬 뒤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➋ 감자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도톰하게 반달썰기 한다.
➌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미나리는 부드러운 줄기만 골라 송송 썬다.
➍ 냄비 바닥에 감자와 양파를 깔고 된장조림장을 부어 중불로 끓인다.
➎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①을 넣고 국물을 끼얹어가며 간이 배도록 조린 뒤 미나리와 홍고추를 올린다.
tip 감자가 익기 전에 삼치살을 넣으면 식감이 단단해지니 주의한다.

김도담 베스트베이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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