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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3일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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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월드컵(22일)

오늘의 월드컵(22일)

▲E조브라질-코스타리카(21시·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세르비아-스위스(23일 3시·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D조  나이지리아-아이슬란드(23일 0시·볼고그라드 아레나

2018.06.22 09:08:34(Fri)  |  속보팀 (report@sisajournal-e.com)

오늘의 월드컵(21일)

오늘의 월드컵(21일)

▲C조덴마크-호주(21시·사마라 아레나)프랑스-페루(22일 0시·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D조  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22일 3시·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

2018.06.21 09:17:51(Thu)  |  속보팀 (report@sisajournal-e.com)

오늘의 월드컵(20일)

오늘의 월드컵(20일)

▲B조포르투갈-모로코(21시·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이란-스페인(21일 3시·카잔 아레나)▲A조  우루과이-사우디아라비아(21일 0시·로스토프 아레나

2018.06.20 10:45:14(Wed)  |  속보팀 (report@sisajournal-e.com)

오늘의 월드컵(19일)

오늘의 월드컵(19일)

▲H조 콜롬비아-일본(21시·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폴란드-세네갈(20일 0시·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A조 러시아-이집트(20일 3시·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

2018.06.19 09:40:31(Tue)  |  속보팀 (report@sisajournal-e.com)

사드 빗장 풀린 드라마, 숙제는 거래규모

사드 빗장 풀린 드라마, 숙제는 거래규모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조짐이 뚜렷하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빗장도 풀리는 분위기다. 한류 콘텐츠 수출전선에도 봄이 오고 있다. 특히 눈길을 모으는 콘텐츠는 산업계 전반에 파급효과가 큰 드라마다. 늦어도 내년 초에는 현지방영이 이뤄질 전망이다. 사드 빗장이 본격화하기 전의 거래규모가 회복될지 여부도 관심사로 떠올랐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서 열리는 ‘2018 상하이 국제TV 페스티벌(STVF)’ TV마켓서 한국공동관이 2년 만에 문을 연다. STVF는 중국 최대

2018.06.11 15:35:01(Mon)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한류 콘텐츠, 중국 수출길 다시 뚫릴까

한류 콘텐츠, 중국 수출길 다시 뚫릴까

드라마와 예능 등 국내 대표적 방송영상 콘텐츠의 중국 수출길이 다시 열릴까.  중국 내 한국 방송 콘텐츠 수출길을 가늠할 수 있는 행사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서 열리는 ‘2018 상하이 국제TV 페스티벌(2018 Shanghai International Film&TV Festival, 이하 STVF)’ TV마켓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한국공동관이 꾸려지는 건 2년만이다. 경색된 한‧중 관계 탓에 지난해 STVF에 한국공동관이 운영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8.06.07 11:38:36(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데드풀2’ 제친 ‘독전’, NEW 한시름 덜다

‘데드풀2’ 제친 ‘독전’, NEW 한시름 덜다

영화 ‘독전’의 뒷심이 무섭다. 어느덧 할리우드 대작 ‘데드풀2’도 제쳤다. 상승세가 확연한 터라 500만 관객 돌파 가능성도 한껏 높아졌다. 영화를 투자배급한 NEW도 최근의 부진을 만회한 덕분에 한시름 덜게 됐다. 때마침 드라마가 흥행하고 있고 곧 대작 개봉도 예정된 덕분에 NEW가 올해 연간 최대실적을 경신할 가능성도 커졌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독전’은 4일까지 누적 364만8823명의 관객을 모아 ‘데드풀2’(364만4525명)를 추월했다. ‘독전’은 5월 22일 개봉 이후 보름 넘게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

2018.06.06 08:01:00(Wed)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미다스 손’의 이직…한국영화 투자배급시장 판이 바뀐다

‘미다스 손’의 이직…한국영화 투자배급시장 판이 바뀐다

한국영화 투자배급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미국에 이어 중국자본이 뛰어들었고 메이저업체 대표가 회사를 나와 새 살림을 차렸다. 이와 같은 조짐은 2년 전부터 업계서 엿보였는데, ‘이번엔 정말 다르다’라는 해석도 나온다. 그야말로 판이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다. 다만 잇따르는 투자배급사의 등장이 시장에는 ‘양날의 검​’​이 될 거라는 시각도 있다. 최근 유정훈 전 쇼박스 대표가 중국 화이브라더스가 설립한 투자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 대표로 취임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지난달 15일 메리크리스마스 지분 75%(30만주)를 9

2018.06.01 13:14:16(Fri)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어벤져스3’, CGV 4DX만 한 달간 300억 매출

‘어벤져스3’, CGV 4DX만 한 달간 300억 매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가 CGV 4DX에서 300억원 넘는 돈을 벌어 그간 4DX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이 됐다. 다종다양한 개성을 지닌 슈퍼히어로 각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4DX 효과를 구현해 성과를 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일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59개국서 4DX로 개봉한 영화 ‘어벤져스3’가 약 한달 간 2800만달러(약 301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누적관객은 200만명이다. CGV 관계자는 “기존 4DX 최고 흥행작이었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2015년 12

2018.06.01 10:16:55(Fri)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새 옷 입고 격돌하는 ‘엔터 양강’ CJ‧롯데

새 옷 입고 격돌하는 ‘엔터 양강’ CJ‧롯데

엔터테인먼트업계서 가장 큰 공룡기업인 CJ와 롯데가 공히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이에 따라 잠잠했던 지난 수년과는 달리 뜨거운 격전지가 곧 엔터업계에 생기게 됐다. 두 기업 모두 국내외서 신규사업을 위한 투자규모를 한껏 키울 가능성이 커 시장 분위기도 한껏 달아오를 전망이다. 지난 29일 CJ E&M과 CJ오쇼핑은 각각의 임시주주총회에서 두 회사의 합병 승인 안건이 원안 통과했다고 금융당국에 공시했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새 합병 법인 사명인 CJ ENM의 이름으로 오는 7월 1일 정식 출범한다. ENM은 ‘엔터테인먼트 앤드 머천

2018.05.30 14:27:30(Wed)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