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7년 6월 25일 [Sun]

KOSPI

2,378.6

0.35% ↑

KOSDAQ

668.93

0.85% ↑

KOSPI200

310.26

0.26% ↑

SEARCH

시사저널

미국

(전체 28건)
페이스북 활짝 애플은 시무룩

페이스북 활짝 애플은 시무룩

페이스북(Facebook)과 애플(Apple)이 하루 차이로 희비가 엇갈린 1분기 실적을 내놨다. 모바일 광고 덕을 본 페이스북은 영업이익이 급증하며 활짝 웃었다. 사용자수도 계속 증가추세다. 아이폰7 판매효과가 사라진 애플은 시무룩한 성적표를 받았다. 아이폰8에 대한 때 이른 기대감이 역설적으로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3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80억3000만달러(한화 9조 900억원)와 33억 2700만달러(한화 3조 7661억원)를 거둬들였다고

2017.05.04 15:34:50(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② 미국 리콜 최다 현대차 2011년식 쏘나타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② 미국 리콜 최다 현대차 2011년식 쏘나타

미국서 팔린 현대차 중 리콜이 가장 잦은 차종은 2011년식 소나타(SONATA)로 나타났다. 앞선 기아차 미국 리콜 현황 분석에서는 2011년식 소렌토(SORENT) 차종의 리콜이 가장 잦았다. 결국 현대·기아차의 세단형 대표 차종과 SUV(스포츠유틸리티)형 대표 차종이 2011년식 모델에서 공통적으로 잦은 리콜 빈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난 셈이다.   시사저널e가 NHTSA DB 등록된 현대차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과, NHTSA 리콜이나 당국 자체 조사(Investigation), 소비자 불만(complaint)

2017.05.01 08:30:00(Mon)  |  이승욱 기자 (gun@sisajournal-e.com)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① 미국 리콜 최다 기아차 2011년식 쏘렌토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① 미국 리콜 최다 기아차 2011년식 쏘렌토

시사저널e는 미국에서 팔린 현대·기아차 리콜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 리콜 실태와 비교하고자 한다. 미국 리콜 실태는 미국 NHTSA(고속도로교통안전국) 온라인 데이터베이스(DB)에서 확인 가능한 리콜 차량 모델을 기준으로, 리콜 빈도와 당국 조사 건수, 현지 소비자 불만 신고 건수 등 관련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했다. 특히 모델명은 같은 차종이더라도 NHTSA 분류 기준(전륜·4륜 구분 등)을 그대로 인용한 만큼 차종간 중복 가능성도 있다.[편집자주] 기아차가 미국 현지 판매한 승용·승합차 중 리콜이 가장 잦은 차종은 2011

2017.04.28 16:06:29(Fri)  |  이승욱 기자 (gun@sisajournal-e.com)

삼성전자 만나 스마트해진 데이코 가전

삼성전자 만나 스마트해진 데이코 가전

미국 주방가전업체 데이코가 삼성전자 기술을 제품 개발에 적용해 미국 시장에 고급 빌트인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계열사 데이코 제품을 국내에 들여오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데이코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재 삼성 뉴욕 마케팅센터에서 고급 빌트인 가전 '모더니스트 콜렉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데이코를 인수한지 6개월 만에 거둔 결실이다. 모더니스트 콜렉션은 빌트인 냉장고와 냉동고, 레인지, 쿡탑, 오븐, 식기세척기, 후드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냉장고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내부 보관 식품을 확인할 수 있는

2017.03.16 11:18:15(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트럼프 경제팀]② 트럼프노믹스 이끌 가질리어네어 전면에

[트럼프 경제팀]② 트럼프노믹스 이끌 가질리어네어 전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취임과 함께 가질리어네어(gazillionaire)가 미국 경제를 이끈다. 앞으로 최소한 4년간 강경보수파와 월스트리트 억만장자가 미국 경제정책을 주도할 전망이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내각의 특징을 가질리어네어로 표현했다. 가질리어네어(gazillionaire)는 백만장자(밀리어네어)나 억만장자(빌리어네어)를 뛰어넘는 엄청난 부호를 뜻한다. 조지 더블유 부시 정부 이후 8년 만에 월스트리트 부호들이 미국 경제정책을 장악하게 됐다. 트럼프식 경제정책을

2017.01.20 14:57:39(Fri)  |  김미나 기자 (mina@sisajournal-e.com)

[트럼프 경제팀]① 8년만에 재현된 거번먼트삭스

[트럼프 경제팀]① 8년만에 재현된 거번먼트삭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취임한다. 전 세계 시장 참여자와 투자자들은 출범 하루 앞둔 재무·예산·금융·산업·통상·노동 등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을 이끌 장관급 인사들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경기부양정책, 일자리 최우선정책, 보호무역주의 등 트럼프 행정부 핵심 정책을 이끌 인물 면면을 살피고자 한다.  [편집자주]트럼프 경제팀은 출범하기 전부터 거버먼트삭스란 달갑지 않은 별명을 얻었다. 정부(government)와 골드만삭스(Goldmansachs) 합성어다. 그만큼 골드만삭스 등 월스트리트 출신 투자자와 억

2017.01.20 11:24:26(Fri)  |  김미나 기자 (mina@sisajournal-e.com)

현대차, 미국내 3조 투자의 그늘

현대차, 미국내 3조 투자의 그늘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외쳐온 아메리카 퍼스트(미국 우선 이익주의)가 세계 자동차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미국 현지공장에서 만드는 차를 제외하고는 모두 높은 관세를 물게 하겠다는 트럼프 엄포 앞에 포드와 도요타, 피아트크라이슬러가 파격적인 미국 투자안을 발표했다. 여기에 남미시장 및 신흥국 투자에 몰두하던 현대차까지 5년간 총 31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신규투자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미국 투자러시를 놓고 전문가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당장 신규 자동차수요가 창출되기 어려운

2017.01.18 14:33:12(Wed)  |  박성의 기자 (sincerity@sisajournal-e.com)

[2017 경제대예측]④ 더 빨라질 미국 금리인상

[2017 경제대예측]④ 더 빨라질 미국 금리인상

미국이 예상대로 14일 오후(현지시간, 한국시간 15일 새벽) 막을 내린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위원 10명의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현행 0.25%~0.50%에서 0.50%∼0.75%로 0.25%포인트 인상​을 결정한 것이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의장은 1개월전 "FOMC가 금리 인상을 너무 오랫동안 지연시키면 경제가 목표보다 과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갑작스럽게 긴축정책이 시행될 수도 있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는데 예고대로 실

2016.12.15 09:06:52(Thu)  |  성철환 논설주간 (cwsung@sisajournal-e.com)

트럼프 당선으로 위기 몰린 AT&T·타임워너 합병

트럼프 당선으로 위기 몰린 AT&T·타임워너 합병

미국 2위 통신기업 AT&T가 콘텐츠 경쟁력을 담금질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의 생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단 AT&T 입장에서 트럼프 당선자의 그간 입장은 양날의 칼이 된 모습이다. 이달 7일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 소속 반독점 소위원회가 미국 2위 통신기업 AT&T가 미디업계 3대강자인 타임워너를 인수‧합병하기로 한 건에 관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청문회에서는 매각 당사자인 두 회사 주요 의사결정자와 임원이 나와 인수‧합병 배경과 향후 계획에 관해 답변을 할 계획이다.앞서 AT&T는 지난10

2016.12.02 14:25:56(Fri)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브라질 내년 성장률 전망치 1.6%에서 1%로

브라질 내년 성장률 전망치 1.6%에서 1%로

브라질 경제팀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1.6%에서 1%로 하향 조정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무역수지 축소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이제 막 침체기를 벗어나려는 브라질 경제가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일 것이란 목소리도 나왔다.13일 브라질 주요 언론에 따르면 엔히키 메이렐리스 재무장관이 이끄는 경제팀이 브라질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6%에서 1%로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국제 경제 변동폭 확대 우려가 부상했기 때문이다. 브라질 경제팀이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2016.11.13 11:26:13(Sun)  |  최형균 기자 (chg@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