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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9일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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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8건)
‘여성혐오’ 논란 구글 ‘데모어 메모’, 파장의 끝은?

‘여성혐오’ 논란 구글 ‘데모어 메모’, 파장의 끝은?

실리콘밸리의 선두주자 구글(Google)이 이른바 ‘메모’ 스캔들에 휩싸인 지 8일이 지났다. 그간 불길이 진화되기는 커녕 울타리 바깥까지 번져버린 형국이다. 미국 유수 언론이 후속보도를 쏟아내는 덕에 메모 작성자인 제임스 데모어(James Damore)는 순식간에 순다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CEO만큼 유명한 인물이 돼버렸다.시작은 10쪽 자리 메모였다. 구글 엔지니어 제임스 데모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기즈도모(Gizmodo)에 ‘구글의 이상적인 반향실’(Google’s Ideological

2017.08.14 16:38:27(Mon)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기대치 밑돈 실적 낸 스냅, 매각설 또 불거지나

기대치 밑돈 실적 낸 스냅, 매각설 또 불거지나

스냅(Snap Inc)이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일일 활동자 수 성장세도 정체 국면이다. 이에 따라 매각설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와 IT전문매체 더 버지(The Verge) 보도 등을 종합하면 스냅챗의 모회사 스냅의 2분기 매출액은 18억 1700만달러(한화 2조 742억원)로 나타났다. CNBC에 따르면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의 컨센선스(실적 전망 평균치)는 18억 6200만 달러였다. 일일 활동자 수 성장세가 정체된 점도 뼈아픈 대

2017.08.11 10:41:43(Fri)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채용] 시사저널 이코노미가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채용] 시사저널 이코노미가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시사저널이 만든 경제매체 <시사저널 이코노미>가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창간한 디지털 경제매체 <시사저널 이코노미>가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시사저널 이코노미>는 2015년 5월부터 경제·산업·금융·증권 부문 전문 기자들로 별도 편집국을 꾸리고 경제·경영 현장의 살아있는 심층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콘텐츠는 종이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데스크톱에서 소비되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유튜브·HTS 등 멀티 플랫폼에 맞춰 뉴스의 내용과 형식이 바

2017.07.03 14:30:57(Mon)  |  기자

한미 FTA 결국 수술대 오르나

한미 FTA 결국 수술대 오르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앞날이 안갯속이다. 취임후 줄곧 무역장벽을 주장해 온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한미FTA 재협상 의지를 명백하게 밝힌 것이다. 한미FTA 재협상이 현실화될 경우 양국은 첫 협상 못지 않은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에서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에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한미FTA 재협상을 하고 있다"며 사실상 FTA 재협상을 통보했다. 이어진 공동언론발표에서는 "한국과의 무역 운동장을

2017.07.01 12:32:19(Sat)  |  유재철 기자 (yjc@sisajournal-e.com)

한국해비타트, 지속가능한 도시조성 위한 포럼 개최

한국해비타트, 지속가능한 도시조성 위한 포럼 개최

주거복지 전문 NGO 한국해비타트가 다음달 6일 ‘SDG 11 달성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ODA 포럼’을 서울 강남 HJ컨벤션센터에서 연다. 한국해비타트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의 11번째 목표인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SDGs 정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효과적인 ODA(공적개발원조) 전략을 모색하고자 한다. 해비타트는 2016년 유엔 해비타트 III 컨퍼런스에서 채택된 ‘새로운 도시 의제(New Urban Agenda)’에 뜻을 모으며 급속도로 악화되는 도시 내 슬럼 개선에 앞장설 예정이

2017.06.29 14:21:12(Thu)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페이스북 활짝 애플은 시무룩

페이스북 활짝 애플은 시무룩

페이스북(Facebook)과 애플(Apple)이 하루 차이로 희비가 엇갈린 1분기 실적을 내놨다. 모바일 광고 덕을 본 페이스북은 영업이익이 급증하며 활짝 웃었다. 사용자수도 계속 증가추세다. 아이폰7 판매효과가 사라진 애플은 시무룩한 성적표를 받았다. 아이폰8에 대한 때 이른 기대감이 역설적으로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3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80억3000만달러(한화 9조 900억원)와 33억 2700만달러(한화 3조 7661억원)를 거둬들였다고

2017.05.04 15:34:50(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법률시장 추가개방 압박 유력"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재협상, 폐기 등을 운운하며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한-미 간 무역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법률시장의 추가 개방을 요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국내 법률시장은 한미 FTA에 따른 3단계 개방 절차가 모두 완료지만 외국 로펌의 합작법무법인에 대한 지분율과 의결권은 최대 49%로 제한돼 있다. 1일 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 미국과 교역에서 무역수지 흑자 232억4600만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미국 무역대표부는(USTR)는 지난 3월 발표한 ‘대통령의

2017.05.01 09:00:00(Mon)  |  유재철 기자 (yjc@sisajournal-e.com)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② 미국 리콜 최다 현대차 2011년식 쏘나타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② 미국 리콜 최다 현대차 2011년식 쏘나타

미국서 팔린 현대차 중 리콜이 가장 잦은 차종은 2011년식 소나타(SONATA)로 나타났다. 앞선 기아차 미국 리콜 현황 분석에서는 2011년식 소렌토(SORENT) 차종의 리콜이 가장 잦았다. 결국 현대·기아차의 세단형 대표 차종과 SUV(스포츠유틸리티)형 대표 차종이 2011년식 모델에서 공통적으로 잦은 리콜 빈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난 셈이다.   시사저널e가 NHTSA DB 등록된 현대차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과, NHTSA 리콜이나 당국 자체 조사(Investigation), 소비자 불만(complaint)

2017.05.01 08:30:00(Mon)  |  이승욱 기자 (gun@sisajournal-e.com)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① 미국 리콜 최다 기아차 2011년식 쏘렌토

[현대·기아차 리콜 분석]① 미국 리콜 최다 기아차 2011년식 쏘렌토

시사저널e는 미국에서 팔린 현대·기아차 리콜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 리콜 실태와 비교하고자 한다. 미국 리콜 실태는 미국 NHTSA(고속도로교통안전국) 온라인 데이터베이스(DB)에서 확인 가능한 리콜 차량 모델을 기준으로, 리콜 빈도와 당국 조사 건수, 현지 소비자 불만 신고 건수 등 관련 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했다. 특히 모델명은 같은 차종이더라도 NHTSA 분류 기준(전륜·4륜 구분 등)을 그대로 인용한 만큼 차종간 중복 가능성도 있다.[편집자주] 기아차가 미국 현지 판매한 승용·승합차 중 리콜이 가장 잦은 차종은 2011

2017.04.28 16:06:29(Fri)  |  이승욱 기자 (gun@sisajournal-e.com)

[채용] 시사저널e 경력·신입 기자 서류접수 오늘 마감

[채용] 시사저널e 경력·신입 기자 서류접수 오늘 마감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창간한 <시사저널e>가 인재를 모집합니다. <시사저널e>는 2015 5월 창간해 경제·산업·금융·증권 부문 전문 기자들로 구성한 별도 편집국을 꾸리고 경제·경영 현장의 살아있는 심층 정보와 뉴스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특히 시사저널e는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라는 이름으로 ‘서울 시,공간 프로젝트’나 ‘환율전쟁’과 같은 실험적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경제 현장을 누비고, 현장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를 바탕으로 뉴스컨텐츠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재들의

2017.04.24 12:59:57(Mon)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