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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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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아마존 악재에 약세…다우 1.9% 하락

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아마존 악재에 약세…다우 1.9% 하락

​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단 아마존 비판 발언과 미중 무역전쟁 우려 등의 여파로 큰 폭 하락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8.92포인트(1.90%) 떨어진 2만3644.1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8.99포인트(2.23%) 내린 2581.8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3.33포인트(2.74%) 내린 6870.12에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48% 하락했고, 임의

2018.04.03 09:28:28(Tue)  |  최성근 기자 (report@sisajournal-e.com)

다우지수 2.84% 급등…美‧中 무역전쟁 완화 영향

다우지수 2.84% 급등…美‧中 무역전쟁 완화 영향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완화에 2.84% 급등했다. 지난주 폭락했던 증시가 이번주는 V자 곡선을 그리며 호조세로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26일(현지시각) 2만4202.60으로 전날 대비 669.40포인트, 2.84% 상승으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72% 높은 2658.55에, 나스닥 지수는 3.26% 오른 7220.52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4% 넘게 급등했고 금융도 3.2% 상승했다. 헬스케어, 산업

2018.03.27 08:51:25(Tue)  |  송주영 기자 (jysong@sisajournal-e.com)

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하락 마감…다우지수 2.93% 급락

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하락 마감…다우지수 2.93% 급락

​ 뉴욕증시가 미·중 무역전쟁 악재로 하락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24.42포인트(2.93%) 내린 2만3957.89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8일 이후 6주 만에 최대 하락폭이다. 다우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이 모두 떨어졌다.​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68.24포인트(2.52%) 하락한 2643.6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78.61포인트(2.43%) 내린 7166.68에 각각 마감했다.​이날 다우지수의 낙폭은 지

2018.03.23 09:41:06(Fri)  |  최성근 기자 (report@sisajournal-e.com)

뉴욕증시, 금리 인상에 혼조세…다우지수 0.18% 하락

뉴욕증시, 금리 인상에 혼조세…다우지수 0.18% 하락

​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과 무역전쟁 우려 등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4.96포인트(0.18%) 내린 24,682.3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01포인트(0.18%) 하락한 2,711.9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02포인트(0.26%) 낮은 7,345.29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시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

2018.03.22 08:30:30(Thu)  |  최성근 기자 (sgchoi@sisajournal-e.com)

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속 혼조세

뉴욕증시, 무역전쟁 우려 속 혼조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철강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해 무역전쟁 우려가 확산되면서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70.92포인트(0.29%) 하락한 2만4538.06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3.58포인트(0.51%) 상승한 2665.60에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도 77.31포인트(1.08%)상승한 7257.87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철강 및 알루미늄 등 일부 제품에 대해 호혜세를 언급하는 등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

2018.03.03 11:50:26(Sat)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뉴욕 다우지수 567포인트 반등…24912.77에 마감

뉴욕 다우지수 567포인트 반등…24912.77에 마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최근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7.02포인트(2.33%) 상승한 2만4912.77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6.2포인트(1.74%) 오른 2695.1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8.35포인트(2.13%) 높은 7115.88에 거래를 마쳤다.​이날 지수는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강세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과 같은 대량 매도세는 나타나지 않았다.​전일 3대

2018.02.07 08:33:44(Wed)  |  최성근 기자 (sgchoi@sisajournal-e.com)

뉴욕증시, 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미국 연방정부 폐쇄 우려에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3.91포인트, 0.21% 상승한 2만6071.72에 거래를 마쳤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12.27포인트, 0.44% 오른 2810.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역시 40.33포인트, 0.55% 높은 7336.38에 장을 마감했다.특히 S&P 500 지수는 2810.33까지 올라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가 마감 가격

2018.01.20 10:51:37(Sat)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뉴욕증시, 기술주 실적 호조로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기술주 실적 호조로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7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33포인트(0.14%) 상승한 23,434.1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67포인트(0.81%) 높은 2581.07, 나스닥 지수는 144.49포인트(2.20%) 오른 6,701.26에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9% 상승했다. 그 외 유틸리티, 부동산, 통신, 에너지가 올랐고 금융과 산업, 소재

2017.10.28 12:47:11(Sat)  |  유재철 기자 (yjc@sisajournal-e.com)

美 증시, 고용 지표 실망에도 최고치 경신

美 증시, 고용 지표 실망에도 최고치 경신

2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가 5월 예상을 하회한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감을 씻어내고 사상 최고치로 장을 마감했다.  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11포인트(0.29%) 오른 2만1206.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01포인트(0.37%) 오른 2439.07에, 나스닥 지수는 58.97포인트(0.94%) 오른 6305.80에 장을 마감했다.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시장 예상을 밑돌았지만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계획

2017.06.03 10:29:19(Sat)  |  박견혜 기자 (knhy@sisajournal-e.com)

[글로벌 시황 브리핑] 이번 주 브렉시트 공식화·미국 세제안 영향 주목

[글로벌 시황 브리핑] 이번 주 브렉시트 공식화·미국 세제안 영향 주목

이번 주(27일~31일) 글로벌 증시는 영국의 리스본 조약 50조 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세금개편안에 주목할 전망이다. 주요 지표로는 미국 2월 개인소득·개인소비지출(PCE), 중국 3월 제조업·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글로벌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상품 시장에서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연장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 미국 원유 재고량과 감산에 동참하지 않고 있는 산유국들의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도 이번 주 원유 시장을 움직

2017.03.26 14:34:42(Sun)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