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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22일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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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월요일'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우울한 월요일'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로 2500선이 한때 무너졌다. 코스닥 지수는 대장주 셀트리온 하락속에 880선 밑으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소폭 반등해 1070원선으로 올라섰다. 22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에 하락 마감했다.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13% 내린 2516.90으로 장을 출발한 이후 오전 내내 하락세를 보였다. 2500선이 깨지면서 지수는 오후 12시 19분에 2488.44까지 내렸다. 여기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하면서 지수는 이날 18.15포인트(0.72%) 내린 2502.11로 장을 끝마쳤다.유

2018.01.22 16:51:25(Mon)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뉴욕증시, 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미국 연방정부 폐쇄 우려에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3.91포인트, 0.21% 상승한 2만6071.72에 거래를 마쳤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12.27포인트, 0.44% 오른 2810.3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역시 40.33포인트, 0.55% 높은 7336.38에 장을 마감했다.특히 S&P 500 지수는 2810.33까지 올라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지수는 장중 최고치가 마감 가격

2018.01.20 10:51:37(Sat)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코스닥은 잘나가는데"…못 웃는 중소형주 펀드

중소형주 위주의 코스닥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소형 주식형 펀드 성과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올해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힘입어 중소형주 펀드 상승폭이 두드러질 것이라는 기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는 국내 중소형주 펀드 구성 종목들이 코스피 중소형주에 치우처져 있는 데다 최근 코스닥 지수가 바이오주 위주로 상승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중소형주에 50% 이상을 투자하는 중소형주 펀드 수익률이 코스닥 상승세와 비교해 지지부진한 모습이다. 21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48개 중소형

2018.01.20 08:00:00(Sat)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코스닥, '셀트리온 3형제' 급락에 2%대 하락 마감

코스닥, '셀트리온 3형제' 급락에 2%대 하락 마감

코스닥 지수가 19일 2% 넘게 하락했다.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이른바 셀트리온 3형제(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가 도이체방크의 부정적 리포트에 자극 받아 급락한 영향이 컸다. 코스피는 삼성전자 등 대형 IT(정보통신기술) 종목들이 약세를 보였지만 자동차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2520선에서 강보합 마감했다. 900선을 넘나들던 코스닥 지수가 800선으로 다시 내려왔다. 19일 코스닥 지수는 4.66포인트(0.52%) 오른 902.85로 개장했다. 장 시작 30분까지 견조한 흐름을 보이던 지수는 외국인 매도세가 거세지며

2018.01.19 17:23:44(Fri)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외국계IB 보고서에 춤추는 대장주들

외국계IB 보고서에 춤추는 대장주들

국내 증시가 외국계 증권사가 낸 보고서에 출렁이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 최근 코스닥 증시를 주도하는 셀트리온이 돌연 급락세로 반전된 데는 일본계 증권사인 노무라 증권이 낸 부정적 보고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외국계 증권사 리포트에 주가가 큰 영향을 받았다. 이는 외국계 증권사 보고서가 외국인 투자자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큰 까닭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보고서는 매수 일변도인 국내 증권사와는 다르게 희소성을 지니고 있어 투자 심리에 보다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

2018.01.19 16:38:52(Fri)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900고지 오른 코스닥, 셀트리온 떠나도 꿋꿋할까

900고지 오른 코스닥, 셀트리온 떠나도 꿋꿋할까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이 내달 코스피로 이전 상장키로 하면서 그 영향에 투자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코스닥 지수 강세는 셀트리온 급등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되는 까닭이다. 전문가들은 정부 정책과 함께 바이오 업종 등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있어 셀트리온 이탈에도 코스닥 상승세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 내다본다. 다만 일각에선 대장주인 셀트리온 이탈이 투심 약화 등 코스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 코스닥 지수 상승, 셀트리온 3형제 빼면 ‘제자리’ 코스닥 지수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18.01.16 18:12:55(Tue)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불붙은 코스닥 900선 고지 올라…15년9개월만

불붙은 코스닥 900선 고지 올라…15년9개월만

코스닥 지수가 15년 9개월만에 900선을 넘어섰다. 그동안 지수를 이끌었던 바이오 업종이 주춤했지만 반도체, 일반전기전자 업종이 큰 폭으로 오른 영향이 컸다. 코스피도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2520선으로 껑충 뛰었다.코스닥이 기록을 다시썼다. 16일 지수는 전날보다 9.62포인트(1.08%) 오른 901.23으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9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2년 3월 29일 927.30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2.38포인트(0.27%) 내린 889.23에 개장해 상승 폭을 높여

2018.01.16 16:35:22(Tue)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지난해 주식 결제대금 301조4000억원…전년比 11.7% 증가

지난해 주식 결제대금 301조4000억원…전년比 11.7% 증가

증시 호황에 지난해 주식 결제대금이 전년과 비교해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채권 결제대금이 줄면서 전체 증권 결제대금은 전년보다 소폭 줄어들었다.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 결제대금 중 주식 결제대금 총액은 301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69조9000억원)과 비교해 11.7% 증가한 것이다. 주식 결제대금은 증권사 등이 주고받아야 할 거래 금액을 상계한 뒤 차액만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지난해 일평균 주식 결제대금은 1조2000억원이었다. 이 역시 전년 일평균 주식 결

2018.01.16 12:34:27(Tue)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잘 나가는 베트남 펀드…자금 유입·수익률 모두 '상위권'

잘 나가는 베트남 펀드…자금 유입·수익률 모두 '상위권'

새해들어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 베트남이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연초 이후에만 1000억원이 넘는 돈이 베트남 펀드에 유입됐다. 평균 수익률도 해외 주식형 펀드 내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베트남 증시 과열 논란에도 베트남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15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2일까지 해외 주식형 자금 유입액을 보면 베트남 펀드가 단연 선두여서 1056억원이  들어왔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투자 자금이 유입된 북미 펀드(475억원)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다. 지난해

2018.01.15 16:54:39(Mon)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가상화폐 관련주 급등세로 반전

가상화폐 관련주 급등세로 반전

가상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가 아닌 ‘가상화폐 실명제’를 앞에 내세우면서 연착륙 의지를 내비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대성창투, 에이티넘인베스트가 각각 20.36%, 19.91% 급등했다. 대성창투와 에이티넘인베스트는 가상화폐 관련주로 꼽히며 최근 급락세가 연출됐던 종목들이다. 대성창투는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에 투자한 회사로 지난 11일 법무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발언에 하한가를 기록했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

2018.01.15 16:20:40(Mon)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