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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7일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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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노베이션] 금동우 센터장

[오픈 이노베이션] 금동우 센터장 "규제 풀고 신생기업 투자 키워야"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전제조건이 있다. 사고의 전환과 명확한 목표의식이다. 정부는 규제를 풀고 대기업은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사고 전환과 강한 목표 의식이 없으면 오픈 이노베이션은 구호에 불과하다."금동우 한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장은 시사저널이코노미가 22일 오후 서울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제1회 스타트업 컨퍼런스에 기조연설자로 나와 신생기업과 대기업 간 협업을 강조했다. 또 정부에 대해선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요청했다. 금 센터장은 "스타트업 기업이 아무리 휼륭한 아이템을 소유하고 있

2017.03.22 15:59:30(Wed)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보험업계에 인슈테크 열풍 분다

보험업계에 인슈테크 열풍 분다

핀테크 열풍이 보험 상품에도 몰아칠 전망이다. 이른바 인슈테크다. 인슈테크는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최근 보험업계에는 보험상품을 소개하고 소비자가 가입한 보험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앱 등 인슈테크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금동우 한화생명 드림플러스63 핀테크 센터장도 지난 20일 시사저널이코노미와 인터뷰에서 ​"보험업계에도 핀테크 활용도가 높다"며 "사람들이 '이런 서비스가 있구나'라고 인지하기 시작하면 (시장에 나온 핀테크 관련 서비스가) 금방 확산될

2017.03.21 17:26:44(Tue)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인터뷰] 금동우 한화핀테크센터장

[인터뷰] 금동우 한화핀테크센터장 "규제가 기술 발전 막는다"

금동우 한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육성센터장은 정부가 규제 완화 등 어떤 식으로든 핀테크에 개입하는 순간 산업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단정한다. 단순히 불합리한 규제를 없애는 데 그치지 말고 시장논리에 맡겨야 한다고 덧붙인다. 금융 당국이 인식의 틀을 바꿔야 한다고 그는 조언한다. 20일 금동우 센터장을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화 드림플러스63 핀테크 센터에서 만났다. 그는 일본 도쿄 소재 한화드림플러스재팬센터장을 맡다가 지난해 10월 한화핀테크센터장으로 발령받아 한국에 들어왔다.  한화생명은 한화드림플러스

2017.03.20 18:22:30(Mon)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단독]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단독]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라응찬 전 회장 인사개입 없었다"

"6일 단행한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사장단 인사에 라응찬 전 신한지주 회장이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라응찬 전 회장이 3개 계열사 사장단 인사에 개입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임 사장은 시사저널e와 통화에서 "라 전 회장이 개입할 여지가 없는 인사였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3월말 임기가 만료되는 7곳의 자회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중 김형진 신한금융투자 사장과 임영진 사장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2010년 신한사태 당시 라 전 회장

2017.03.15 18:12:19(Wed)  |  장가희 기자 (gani@sisajournal-e.com)

[자살보험금 논란] 약관 준수케 보험법 등 장치 정비를

[자살보험금 논란] 약관 준수케 보험법 등 장치 정비를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 지급을 둘러싸고 일어났던 삼성·한화·교보생명 보험사와 금융감독당국 간 분쟁은 생보사의 보험금 전액지급으로 일단락 됐다.  하지만 생보사의 백기투항은 금융감독원의 중징계에 따른 결과다. 금융소비자연맹 등 보험관련 소비자단체들과 보험법 관련 전문가들은 차후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고객의 신의를 위해 보험금 지급을 결정한 것이 아니라 금융당국 중징계를 피하기 위해 내린 결단이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이에 보험법 관련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2017.03.13 17:48:51(Mon)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금융권 비대면 거래 급증 흐름에 보험사만 뒤처져

금융권 비대면 거래 급증 흐름에 보험사만 뒤처져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이 비대면 인증을 통한 모바일과 인터넷 금융 확대에 나서며 은행 산업이 구조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저성장·저금리가 지속하면서 은행권 비대면 거래는 급증하는 모양새다. 반면 보험업계는 여전히 1980년대식 대면 거래를 고수하면서 핀테크가 부상하는 흐름속에 보험산업은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등 금융권 전반에는 모바일과 인터넷 금융이 확대되면서 비대면 인증을 통한 계좌 개설이 금융서비스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뱅킹이

2017.03.06 11:08:10(Mon)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한화생명도 미지급 자살보험금 전액 지급키로

한화생명도 미지급 자살보험금 전액 지급키로

삼성생명에 이어 한화생명도 자살보험금을 전액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제제에 앞서 이를 결정한 교보생명까지 금융감독​원 징계 대상에 올랐던 빅3 생보사 모두가 자살보험금을 전액 지급하게 됐다. 법학계와 보험업계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보험사가 다시는 고객을 상대로 보험금을 미지급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자살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긴급 안건을 3일 이사회에 상정해 전액지급을 결정하기로 했다. ​  이보다 앞서 삼성생명은 이같은 방침을 정했으며 이날 열린

2017.03.02 16:39:17(Thu)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삼성생명, 김창수 사장 연임 물건너 가나

삼성생명, 김창수 사장 연임 물건너 가나

삼성생명이 새 사장 체제로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연임이 금융감독당국 문책경고 징계로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4일 자살보험금 미지급 문제로 김창수 사장을 비롯해 자살보험금을 전액 지급하지 않은 한화생명 대표이사 등에 중징계에 해당하는 문책경고를 내렸다. 금융위가 제재안을 확정하면 김 사장 연임은 불가능해진다. 또 금융기관 검사 및 제재에 관한 규정에 따라 3년 동안 금융사 임원으로 선임될 수 없다. 금융위 전체회의는 다음 달 8일과 22일에열릴 예

2017.02.28 13:55:35(Tue)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자살보험금관련 제재에 생보사들 금융당국과 대립각

자살보험금관련 제재에 생보사들 금융당국과 대립각

금융감독당국이 자살보험금 비지급 논란과 관련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3사에 중징계를 결정하면서 금융당국과 업계 간 대립이 발생할 조짐이다. 금융감독원이 빅3 생보사에 영업 일부 정지와 과징금 등 중징계를 내렸다. 특히 최고경영진에 문책 징계까지 내리면서 앞으로 이들의 연임이나 금융사 임원직 유지가 어려워질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업계에선 빅3 생명보험사에서 이의신청이나 행정소송 등을 제기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생명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은 지난 23일 개최한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자살보험금을 지급하지

2017.02.27 11:33:28(Mon)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금감원 자살보험금 미지급 중징계 내릴까

금감원 자살보험금 미지급 중징계 내릴까

삼성생명·교보생명·한화생명 등 빅3 생보사가 금융감독원 자살사망보험금 관련 제재심의위원회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금감원이 자살보험금 미지급과 관련해 업계 중징계 등을 예고해왔기 때문이다. 다만 업계나 금융당국 내부에서 최고경영자 해임 권고나 일부 영업정지 등과 같은 중징계는 나오기 어렵다는 관측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는 23일 금융감독원은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자살보험금 미지급사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삼성생명·교보생명·한화생명 등 빅3 생보사가 대상이다.현재까지 삼성생명

2017.02.17 15:57:03(Fri)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