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8년 6월 22일 [Fri]

KOSPI

2,357.22

0.83% ↑

KOSDAQ

830.27

0.49% ↑

KOSPI200

303.69

0.89% ↑

SEARCH

시사저널

금융

(전체 4,384건)
금융지주, 빅데이터에 꽂히다

금융지주, 빅데이터에 꽂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이 주목을 받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빅데이터(Big Data)를 기반으로 한 초연결사회를 의미한다. 이에 금융지주들도 빅데이터 센터 구축 및 빅데이터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한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데이터는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21세기 원유”라며 “기업들은 다가오는 데이터 경제시대를 이해하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현재 금융지주들은 빅데이터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개인에 최적화

2018.06.22 17:13:12(Fri)  |  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

은행권, 꾸준한 ‘베트남 잡기’…신흥국 불안 여파는

은행권, 꾸준한 ‘베트남 잡기’…신흥국 불안 여파는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국내 은행권이 베트남에 꾸준한 공세를 퍼붓고 있는 가운데,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이 은행 진출 사업에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은행권은 그간 베트남 진출에 공을 들여왔다. 베트남은 은행 사업 진출에도, 한국식 마케팅에도 매력적인 곳이기 때문이다. 베트남 국민들의 은행 계좌 보유율은 약 35%에 머물러 있다. 경제 규모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은행에 의존하는 국민은 상대적으로 적다. 은행 사업 진출이 용이한 이유다. 한국식 모바일 마케팅에도 적합하다. 베트남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약55%로 동남아시아

2018.06.22 16:38:38(Fri)  |  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

NH농협은행, 기업 대상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NH농협은행, 기업 대상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 개최

NH농협은행이 올 하반기 원‧달러 환율의 완만한 하락세를 전망했다. 22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 21일 서울시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수출입 기업고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하고 환율전망을 제시했다. 이날 첫 번째 강연자로 나온 문정희 KB증권 연구위원은 향후 원‧달러 환율이 구조적으로 박스권에 머물며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뒤이은 강연자로 나온 변명관 NH농협은행 외환·파생센터 반장은 환율변동 위험 관리방안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

2018.06.22 15:51:24(Fri)  |  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

한화·삼성생명, 초회보험료 절반 ‘뚝’…영업력 저하 우려

한화·삼성생명, 초회보험료 절반 ‘뚝’…영업력 저하 우려

한화생명과 삼성생명의 지난 1분기 초회보험료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의 영업력과 성장성을 보여주는 지표인 초회보험료가 작년 대비 절반가량으로 줄자, 두 생보사의 영업력이 크게 약화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들 생보사는 2021년 도입되는 새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비해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하고 있다.  ◇1Q 한화·삼성생명 초회보험료 전년대비 절반 '뚝'…​수입보험료도 감소22일 생명보험협회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빅3 생보사 중 한화생명과 삼성생명의 초회보험료가 작년

2018.06.22 15:28:11(Fri)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우리은행, 남북경협대비 TF 본격 가동

우리은행, 남북경협대비 TF 본격 가동

우리은행이 남북 금융협력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본격 가동하며 대북경제협력 확대에 대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개성공단 영업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우리은행은 이번 TF를 통해 대북경협​에 완벽히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대북경협이 현실화 될 경우 2년여동안 중단됐던 개성공단 영업점을 재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대북경협 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금융지원을 하고 이산가족상봉·금강산관광 산업 재개에도 적극 참여할 방안을 세우고 있다.  ◇남북 금융협력 TF 첫 회의…“​개성공단 영업점 재운영

2018.06.22 08:00:00(Fri)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늘어나는 공유경제 플랫폼…보험업계 선제적 대응 필요

늘어나는 공유경제 플랫폼…보험업계 선제적 대응 필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공유경제 플랫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떠오른 것이 있다. 바로 보험 문제다. 전문가들은 공유경제 플랫폼 확산과 관련해, 보험업계 역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공유경제란 개인이 소유하고 있으나 활용하지 않는 물건 또는 지식, 경험 등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쓰는 활동을 말한다. 유휴공간 또는 재산을 활용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불필요한 생산을 방지한다는 점에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에어비엔비’, ‘우버’ 등이 있다.그러나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2018.06.21 15:28:50(Thu)  |  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

청년‧시민단체, 은행 채용비리 ‘강력규탄’

청년‧시민단체, 은행 채용비리 ‘강력규탄’

청년단체와 시민단체가 모여 은행권 채용비리 규탄에 팔을 걷어 붙였다. 금융정의연대, 경제민주화넷, 민달팽이유니온, 빚쟁이유니온, 청년광장, 청년유니온, 청년참여연대,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등 청년‧시민단체들은 21일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은행 채용비리 사태와 이에 대한 검찰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 17일 검찰이 발표한 은행권 채용비리 수사결과를 비판했다. 특히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과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기소 대상에서 빠진 것을 크게 규탄했다.청년단체 측은 “시중은행 대부분이 채용비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

2018.06.21 14:09:51(Thu)  |  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

금감원, 핀테크 업계 관리·감독 강화한다

금감원, 핀테크 업계 관리·감독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이 핀테크 이슈를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원내 최고 협의·조정기구인 ‘핀테크 전략협의회’를 출범했다. 핀테크 특성상 금융업권 구분 없이 종합적·체계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전사적 논의 기구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21일 금감원은 서울 마포구 창업허브 별관에서 제1차 핀테크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유광열 수석부원장을 의장으로 권인원 은행·중소서민금융 부원장, 원승연 자본시장·회계 부원장, 이상제 보험·금융소비자보호 부원장 등 부원장 4인 전원과 핀테크지원실, 감독총괄국, 영업행위조정팀 등 간사 부서로 구성됐다

2018.06.21 14:00:48(Thu)  |  이용우 기자 (ywl@sisajournal-e.com)

[인터뷰] 스카이 DACC 대표 “중국 블록체인 프로젝트, 한국에서 성공시킬 것”

[인터뷰] 스카이 DACC 대표 “중국 블록체인 프로젝트, 한국에서 성공시킬 것”

중국은 블록체인 업계의 떠오르는 신흥강자다. 중국 정부는 최근 ‘전국 블록체인 및 분산식 장부 기술 표준화 기술위원회’를 발족하며 블록체인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막대한 기술 자본과 인력도 중국 블록체인 산업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그 중심에는 스카이 DACC(Decentralized Accessible Content Chain) 대표가 있다. 스카이 대표가 설립한 3AM커뮤니티는 가상화폐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기업, 사용자들을 잇는 역할을 하며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2018.06.21 10:55:36(Thu)  |  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

과기정통부, 빗썸 해킹사고 원인조사 착수

과기정통부, 빗썸 해킹사고 원인조사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진흥원)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레일과 빗썸에서 발생한 가상화폐 유출사고의 사고 원인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진흥원 사고조사 인력은 업체로부터 사고 사실을 보고 받은 즉시 현장에 긴급 출동해 조사를 시작했다. 진흥원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21개 가상화폐 거래소의 정보보안 수준을 한차례 점검한 바 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업체가 보안 취약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이에

2018.06.21 08:58:04(Thu)  |  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