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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2일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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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황

(전체 720건)
지방선거後, 여름 분양시장 본격 개장

지방선거後, 여름 분양시장 본격 개장

지난주 6·13 지방선거 이후 많은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확정지으면서 분양시장에 활기가 맴돌기 시작했다. 6월 넷째 주에도 지난주에 이어 전국 곳곳에서 많은 단지가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넷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491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8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9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6월 넷째 주에는 지난주의 분양열기를 이어가는 만큼 눈여겨볼 만 한 단지들이 속

2018.06.22 15:55:18(Fri)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

입주 전 필수코스, 입주자카페 ‘명과암’

입주 전 필수코스, 입주자카페 ‘명과암’

아파트 입주 전 예비입주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커뮤니티 ‘입주자카페’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단순한 정보공유의 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입주예정자들의 권리를 찾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진 영향력만큼 자칫 특정인들의 이권집단으로 전락할 위험성도 적지 않다. 급증하고 있는 입주물량과 맞물려 늘고 있는 입주자카페의 ‘명과 암’을 살펴봤다. ◇공사감시자 역할 ‘톡톡’…집단지성 통해 입주자권리 찾아  22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입주자카페는 공사 진척 상황이나 공동구매, 입주청소 등 정보 교류의

2018.06.22 15:54:15(Fri)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

역세권 상권 '인기몰이'…지하상가는 '공실' 왜?

역세권 상권 '인기몰이'…지하상가는 '공실' 왜?

지하철 역사에 인접한 상권과 역내에 위치한 지하상가가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역세권상가 투자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은 꾸준히 늘고 있는 반면 지하상가는 상권형성이 안돼 상당수가 공실로 남아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는 역세권 상가가 투자자들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8월 분양된 마포구 ‘공덕 SK리더스뷰’ 단지내 상가는 47개 점포 분양에 472명이 몰렸다. 평균 10대 1의 입찰 경쟁률을 기록한 공덕 SK리더스뷰는 공덕역세권 힘으로 조기 완판 됐다.녹번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은

2018.06.20 16:08:41(Wed)  |  천경환 기자 (chunx101@sisajournal-e.com)

‘신규주택도 찬밥신세’…지방 부동산 침체 가속

‘신규주택도 찬밥신세’…지방 부동산 침체 가속

서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 신규주택 시장에서는 찬바람이 불고 있다. 공급과잉과 지역 경기침체로 수요자들의 구매력이 저하되면서 신규주택에 대한 선호도가 낮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주택가격 하락과 미분양 물량 증가로 이어지면서 지방 주택시장의 침체는 가속화 될 전망이다. 19일 부동산전문 서비스업체 직방에 따르면 준공 5년 이내 신축 주택의 ㎡당 가격(대지지분기준)은 지방이 2017년 173만원→2018년 154만원 하락했다. 같은 기간 서울이 995만원→1065만원으로 상승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부산,

2018.06.19 16:43:42(Tue)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

보유세 개편 ‘D-3’…유력 시나리오 3가지

보유세 개편 ‘D-3’…유력 시나리오 3가지

보유세 개편안 초안이 3일 후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에서는 다양한 개편 시나리오가 쏟아지고 있다. 공정조정가액비율·공정시장가액 조정 등이 유력한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야당가 합의가 필요한 종부세율 변경은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30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바람직한 부동산세제 개혁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보유세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공정시장가액 비율·세율·공시지가 등을 조정했을 때

2018.06.18 16:09:11(Mon)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

보유세 개편 코앞…아파트시장 관망세 짙어져

보유세 개편 코앞…아파트시장 관망세 짙어져

보유세 개편안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아파트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이다. 매도자·매수자 모두 보수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시세 변동은 미미했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금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0.02% 상승했다. 직장인 등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은 상승세를 유지했다. 신도시(-0.03%)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경기·인천지역은 3주 연속 보합세(0.00%)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값은 △관악(0.16%) △성북(0.16%) △중구(0.15%) △영등포(0.12%) △종로(0.11%

2018.06.16 14:23:00(Sat)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

씨 마른 공공택지…도시개발사업 활발

씨 마른 공공택지…도시개발사업 활발

국가·LH 등에서 조성하는 신규 공공택지 공급이 중단된 이후 도시개발사업이 대규모 주거단지의 공급처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도시개발사업은 주거·상업·문화·교육 등의 기능이 있는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택지개발사업에 비해 규모가 작아 부지 확보가 용이하고 체계적인 개발로 조기에 신도시 모습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 부동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울 마곡지구 역시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됐다.     앞서 정부가 지난 2014년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하면서 토지 공급은 대거 축소됐다.

2018.06.16 10:30:00(Sat)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

휴식 끝난 분양시장…‘로또단지’ 줄줄이 나온다

휴식 끝난 분양시장…‘로또단지’ 줄줄이 나온다

6·13 지방선거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분양시장이 다음 주부터 다시 활기를 띌 예정이다. 특히 고덕자이,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등 ‘로또단지’들도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면서 예비청약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15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전국에서는 14곳, 총 742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GS건설이 고덕 주공 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을

2018.06.15 17:56:59(Fri)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 지난달 대비 1.10% 상승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 지난달 대비 1.10% 상승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2018년 5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결과를 공개했다.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은 5월말 기준 322만 5000원으로 전월대비 1.10%, 전년동월대비 9.10% 상승했다. 15일 HUG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5월말 기준 전국 17개 시·도 중 10개 지역은 상승, 5개 지역은 보합, 2개 지역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478만 1000원으로 지난해 보다 1.31% 올랐다. 5대광역시 및 세종시는 0.71%, 기타지방은 1.32% 상승했다.규모별로는 전용면적

2018.06.15 17:39:01(Fri)  |  천경환 기자 (chunx101@sisajournal-e.com)

순환도로 따라 ‘부동산 금맥’ 흐른다

순환도로 따라 ‘부동산 금맥’ 흐른다

내부·외곽순환도로 라인에 위치한 주요도시들의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맞고 있다. 도심과 외각지역을 연결시켜주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했을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신도시·택지지구·산업단지 등 대규모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에서 순환도로 덕을 보고 있는 지역은 장위뉴타운(성북구 장위동)이 꼽힌다. 내부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를 모두 잇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했다. 서울도심과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신흥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2018.06.15 16:31:39(Fri)  |  길해성 기자 (gil@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