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8년 12월 12일 [Wed]

KOSPI

2,082.57

1.44% ↑

KOSDAQ

676.48

2.34% ↑

KOSPI200

268.47

1.43% ↑

SEARCH

시사저널

스타트업

(전체 553건)
해외 게임 스타트업, 일본 전범기 ‘욱일기’ 무늬 사용 논란

해외 게임 스타트업, 일본 전범기 ‘욱일기’ 무늬 사용 논란

#. 젤리드롭, 요리중독 등 유명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는 해외 게임 스타트업 ‘빅피쉬게임즈(Big Fish Games)는 게임 지도에 일본 전범기인 ’욱일기‘ 무늬를 사용했다. 사용자들이 “욱일기를 내려달라”고 문의했지만 아직 시정되지 않은 상태다. 일본 전범기인 ‘욱일기’ 무늬를 사용해 논란에 휩싸인 게임 스타트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국내 출시된 모바일 게임 ‘젤리드롭(Gummy drop)’ 일본 도쿄 지도를 살펴보면 다리를 연결하는 배에 욱일기 무늬가 그려져 있다. 이 게임을 만든 빅피쉬게임즈는 지난 2002년에 설립된 회사

2018.12.11 15:50:07(Tue)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예산 늘어난 스마트공장‧스타트업파크…내년 시동 거나

예산 늘어난 스마트공장‧스타트업파크…내년 시동 거나

내년 스타트업 파크와 스마트공장 사업에 시동이 걸릴 예정이다. 스타트업 파크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스마트공장에 각각 내년 예산 126억원, 2646억원이 증액 배정됐다. 소상공인전용결제시스템과 소공인특화지원 부분 예산은 정부안보다 소폭 올랐지만 전체 예산대비 비중이 적다는 지적도 있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에 따르면 2019년 총 예산은 정부안보다 0.9%(941억원) 늘어난 10조2664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5.9%오른 수치다.  그 중에서도 ICT융합 스마트공장과 스타트업 파크에 예산이 늘어났다.

2018.12.10 17:01:00(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토스, 900억원 투자 유치…기업가치 1.3조원 됐다

토스, 900억원 투자 유치…기업가치 1.3조원 됐다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8000만 달러(약 900억원을) 유치해 1조원이 넘는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10일 비바리퍼블리카는 세계적인 투자사 클라이너 퍼킨스, 리빗 캐피털 및 기존 투자사들로부터 8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해 기업 가치를 12억 달러(약 1조 3000억원)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클라이너 퍼킨스와 리빗 캐피털은 한국 스타트업 최초로 토스에 투자를 결정했다. 클라이너 퍼킨스는 매년 발간되는 ‘인터넷 트렌드 리포트’로 유명한 메리 미커가 파트너로 있는 세계적 투자사로

2018.12.10 11:11:40(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T 카풀’ 시동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T 카풀’ 시동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업계 반발을 딛고 7일부터 ‘카카오T 카풀’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17일 시작할 예정이다.카카오T 카풀 베타테스트는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진행된다. 카카오T의 모든 이용자가 아닌, 일부 이용자를 무작위로 선정해 카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2월 카풀 스타트업 ‘럭시’를 인수한 후 카풀을 출퇴근, 심야 시간 등 교통 혼잡 시간대에 대안 이동수단으로 검토해왔다.카카오T 카풀은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카카

2018.12.07 14:57:01(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당일치기 해외여행 르포·​下] 왜 당일치기 여행으로 해외가 뜰까

[당일치기 해외여행 르포·​下] 왜 당일치기 여행으로 해외가 뜰까

저비용항공사(LCC) 등장으로 해외여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20~30대를 중심으로 해외 당일치기 여행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다. 비행 시간이 짧아 시간 분배가 쉬워 쇼핑이나 음식 등 원하는 것을 충족할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여행‧숙박 스타트업들이 늘어난 것도 당일치기 여행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대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은 저렴한 경비, 짧은 여행 체류 시간, 쇼핑이나 맛집 투어 등을 당일치기 여행 이유로 꼽고 있다. 직장인의 경우 긴 휴가를 다녀올 수 없어 평일 연차를 써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온다고 답했다.  기자가 지난 5

2018.12.06 17:26:55(Thu)  |  오사카=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당일치기 해외여행 르포·上] 나홀로 오사카 다녀와 보니…“아이돌 일정 뺨치네”

[당일치기 해외여행 르포·上] 나홀로 오사카 다녀와 보니…“아이돌 일정 뺨치네”

“요샌 해외 당일치기가 유행이라고 하던데요.”  밥을 먹다 무심코 나온 이야기였다. 여행 스타트업 관계자가 해준 말이니 신빙성이 있어 보였다. 가까운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가 당일치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단다. 1박 2일 여행은 많이 봤어도 당일치기 여행이라니. 가능할까 싶었다. 기자의 귀를 솔깃하게 만든건 일본 액티비티였다. 일본 당일치기 여행을 택하는 사람들은  쇼핑, 맛집투어, 놀이동산 등 테마를 정해 떠난다고 한다. 일본 오사카에는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있다. 영화 재개봉을 두 번이나 볼 만큼 ‘해리포터 덕후’인 기자는 일본 당

2018.12.06 16:13:36(Thu)  |  오사카=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중기부, 중소기업 해외진출 위해 ‘한류 마케팅’ 확대

중기부, 중소기업 해외진출 위해 ‘한류 마케팅’ 확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한류를 활용한 해외마케팅 확대, 스타트업 바우처 신규도입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11개 수출유관기관장 및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12개 지방중기청 등과 함께 ‘제2회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대중소협력재단(대중소재단)의 한류활용 마케팅지원 방안 등의 유관기관별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을 공유하며 참여기관 간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1차 협회회에서는 경

2018.12.04 11:00:08(Tue)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스타트업브리핑] 데모데이와 병역특례 선정스타트업

[스타트업브리핑] 데모데이와 병역특례 선정스타트업

이번주 (11월 26일~12월 1일) 스타트업 업계는 네이버와 KDB산업은행의 데모데이가 있었다. 네이버와 산업은행은 각각 디지털 헬스케어와, 혁신스타트업에 투자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중금리대출 스타트업 8퍼센트가 올해 병역특례 기업으로 새롭게 선정됐다. ◇ 네이버·산업은행, 데모데이 열고 스타트업 투자 확대 계획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의 체계적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양상환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 리더는 지난 28일 서울 역삼동 D2SF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들은 IT기술

2018.12.01 07:02:00(Sat)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음란물 유포 혐의’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 사퇴

‘음란물 유포 혐의’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 사퇴

종합숙박예약 애플리케이션(앱)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심명섭 위드이노베이션 대표가 사퇴의사를 밝혔다. 심 대표는 회사에 누를 끼칠 수 없어 사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심 대표는 3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에 제 개인의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이 자리를 빌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일로 뜻하지 않게 심적으로 피해를 보신 분들이 있다면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부터 저는 위드이노베이션의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전했다.앞서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웹하드를 운영하며 수백

2018.11.30 16:54:51(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헬스케어‧AI‧환경 스타트업, 중국 투자자와 협력 MOU

헬스케어‧AI‧환경 스타트업, 중국 투자자와 협력 MOU

헬스케어, 인공지능(AI), 환경 분야 서울 스타트업이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 투자자들과 손을 잡았다. 서울시는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지난 28~29일 열린 '서울시 중국투자협력주간'에서 국내 스타트업과 중국 투자자와 현지사업화 투자유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됐다고 밝혔다.  중국투자협력주간에는 서울 소재 4차 산업혁명 분야 유망 중소기업 20곳과 중국은행, 중국투자협회, 해외투자연합회 등 현지 투자자 100명이 참석했다. 서울 소재 유망 중소기업과 중국 투자가 100명이 1대 1 투자 상담회가 진행됐다. 서울시는 사전에

2018.11.30 12:12:07(Fri)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