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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5일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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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서비스 경쟁력 강화 나선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서비스 경쟁력 강화 나선다

국내 관광 스타트업 기업이 모인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가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해 나서겠다고 25일 밝혔다.   KOSTA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위워크 을지로점에서 2018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계획과 정관변경, 신규 임원진 선임을 실시했다. 제3차 관광펀드를 운용 중인 벤처 투자전문기업 SJ파트너스와 한국관광공사의 투자 자문도 있었다. 이어 네이버 여행 플러스와의 관광스타트업 상생계획도 공개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장사 에스앤비소프트를 비롯해 여기어때, 여행노트앤투어, 호텔슬리피판다, 리얼

2018.04.25 10:50:35(Wed)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스타트업 ‘갑질’… 열악한 근무환경이 피해자 만든다

스타트업 ‘갑질’… 열악한 근무환경이 피해자 만든다

최근 한 미디어 콘텐츠기업을 둘러싸고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스타트업 근무환경이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스타트업 특성상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시간을 넘는 경우가 많고, 업계에 소문이 날까봐 불이익을 당해도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 셀레브에서 근무했던 여직원 A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셀레브를 이끄는 임○○ 대표는 매일 고성을 지르고 폭언과 욕설을 일삼았다”며 “회식은 개인 사정과 관계없이 필수였다. 단체로 룸살롱에 가서 여직원도 여자를 골라 옆

2018.04.24 17:57:52(Tue)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인터뷰] 류동옥 R2V CTO “블록체인, 접목보다 기술 자체에 집중”

[인터뷰] 류동옥 R2V CTO “블록체인, 접목보다 기술 자체에 집중”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앞다투어 등장하고 있다. 지급‧결제, 헬스케어, 보안 등 적용 가능 분야가 무궁무진한 덕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스타트업 ‘R2V’ 창업 멤버들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블록체인을 적용 분야를 개척하기 전에, 블록체인 기술 그 자체에 집중해보기로 한 것이다. 데일리금융그룹, 빗썸, 배달의민족, 코인원 등 유명 스타트업의 기술자들이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자는 데에 뜻을 같이 했다.류동옥 R2V 공동창업자 겸 CTO(Chief Technology Officer‧최고기술경영자)는 R2V가 기술 개발에 몰입하는 이

2018.04.24 16:50:26(Tue)  |  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

[인터뷰] 김유석 딜로이트 상무 “글로벌 스타트업 위한 중재자 필요”

[인터뷰] 김유석 딜로이트 상무 “글로벌 스타트업 위한 중재자 필요”

“국내외 창업환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 화두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이다. 이번 정부는 창업을 독려하고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중이다. 기존 창업 시장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들은 많지만 기업 경영관리를 지원하거나 해외 투자를 직접적으로 유치해주는 전문가들은 아직 부족하다.”   딜로이트 스타트업 자문그룹을 이끄는 김유석 상무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한 시사저널e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스타트업 시장은 충분히 형성돼있다. 그러나 스타트업들이 사업기회를 확장시키기엔 한계가 있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유니콘 기업(

2018.04.23 15:09:38(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1분기 신규 벤처투자 6348억원…역대 최고치 찍었다

1분기 신규 벤처투자 6348억원…역대 최고치 찍었다

올해 1분기 벤처기업에 대한 신규 투자가 역대 최고치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보통신 및 생명공학 분야 벤처기업 투자가 대폭 증가했다. 신규 벤처펀드 결성액도 같은 기간 46% 늘었다. 23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발표한 ‘2018년도 1분기 벤처투자 동향’에 따르면 1월부터 3월까지 신규 벤처투자는 63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6.6%(2294억원) 늘었다. 2017년 1분기 신규 벤처투자액은 4054억원이었다. 벤처펀드 신규 결성액도 늘었다. 1분기 벤처펀드 신규 결성액은 9934억원으로 전년 6772억

2018.04.23 14:35:28(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스타트업브리핑] ‘집’ 보는 스타트업, 외형 성장 나선다

[스타트업브리핑] ‘집’ 보는 스타트업, 외형 성장 나선다

이번주(16~20일) 스타트업 업계는 부동산 O2O(Online to Offline,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앱을 운영하는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소식을 발표했다. 얼마전 호갱노노를 인수한 직방은 카카오 계열 다음부동산 운영을 대행할 예정이다. 인테리어 견적비교앱 집닥은 지난달 누적 거래액 800억원을 돌파했다.   ◇ 직방, 카카오 ‘다음부동산’ 운영 대행… 누적 거래액 800억원 넘은 집닥   부동산 O2O 중개 서비스 스타트업 직방이 카카오와 부동산 정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방은 이제 카카오가 운영

2018.04.21 10:03:00(Sat)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홍종학 장관 “대·중소기업 동반 해외진출 확대하겠다”

홍종학 장관 “대·중소기업 동반 해외진출 확대하겠다”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판로를 넓히기 위해 민관이 공동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한국무역협회 등 기존 단체들과 함께 지원책을 마련하고, 대기업과 연계해 해외 시장 진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간 국내 중소기업 수출 비중은 20%에 불과했다.   20일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중소벤처무역간담회에서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국정과제인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바탕으로 대중소 동반의 해외진출 지원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

2018.04.20 17:17:24(Fri)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단독] 두바이 정부 “6월 한국서 블록체인 협업 모색”

[단독] 두바이 정부 “6월 한국서 블록체인 협업 모색”

UAE(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정부가 오는 6월 마지막주 한국을 방문해 블록체인을 비롯한 제4차산업혁명 신기술 협업에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하마드 사디(Mohammed Shael Al Saadi) 두바이 경제개발센터 전략 분야(Strategic Affairs at Department of Economic Development) 대표, 마완 알자로니(Marwan Alzarouni) 두바이 복합상품거래소(Dubai Multi Commodities Centre‧DMCC) 대표, 사이드 알 하리(Saeed M. Al Hairi) 두바이

2018.04.20 15:45:43(Fri)  |  두바이=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

[WBF in 두바이]⑤ 블록체인 기업, 두바이에서 ‘ICO’를 외치다

[WBF in 두바이]⑤ 블록체인 기업, 두바이에서 ‘ICO’를 외치다

16~17일(현지 시간) 양일 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메디나 주메이라 호텔에서 열린 ‘월드블록체인포럼(World Blockchain Forum‧WBF) 2018’에 참가한 기업들은 ‘WBF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WBF2018 현장은 ICO(Initial Coin Offering‧사업자가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를 발행하고 이를 투자자들에게 판매해 자금을 확보하는 것)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한 기업들로 연일 붐볐다.행사에는 크게 세 가지의 ICO 장(場)이 마련됐다.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에 대한 기업 CEO(Chief E

2018.04.20 11:48:47(Fri)  |  두바이=박현영 기자 (hyun@sisajournal-e.com)

앞에서는 “고객님”, SNS에서는 흉보는 창업카페 논란

앞에서는 “고객님”, SNS에서는 흉보는 창업카페 논란

#. 부산에 사는 김아무개씨는 연차를 내고 경기도 유명 디저트 가게를 찾았다. 먼 길을 온 터라 한번에 마카롱 11개를 산 후 가게에서 먹었다. 그러나 김씨는 뒤늦게 가게 SNS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장이 “마카롱은 하루에 한 개만 먹어야 한다. 뭣모르고 자리에 앉아서 10개씩 먹는 손님이 있다”며 흉을 본 것이다.  #. 친구들과 함께 개인 카페를 찾은 이아무개씨는 1만원이 넘는 딸기와플을 구입했다. 긴 시간을 기다려 음식을 받았지만, 정량보다 적은 3조각짜리 와플이 나왔다. 이씨가 항의하자 카페 주인은 한숨을 쉬며

2018.04.19 17:50:27(Thu)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