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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8일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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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⑬ 자리떠난 장동현 SKT 前 사장, 상여금만 ‘10억원’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⑬ 자리떠난 장동현 SKT 前 사장, 상여금만 ‘10억원’

지주사 SK그룹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장동현 전 사장이 올해 상반기 경영성과급으로 10억66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이동통신사 중 등기임원 보수를 가장 적게 지급한 SK텔레콤은 반대로 직원 평균급여 지출은 가장 많았다. 직원 수는 지난해 4399명보다 139명 늘었다.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텔레콤 상근 임원은 총 95명이다. 여성임원은 5명으로 5.26%를 차지하고 있다. 평균연령도 50.1세로 상당히 어리다.

2017.08.17 18:05:03(Thu)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반기보고서-총론]⑬ SKT, 상반기 R&D에 1937억원 썼다

[반기보고서-총론]⑬ SKT, 상반기 R&D에 1937억원 썼다

지난해 실적 부진을 보였던 SK텔레콤이 올해 상반기 영업익도 제자리걸음을 나타냈다. SK브로드밴드와 SK플래닛 등 자회사 영업적자가 해소되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0.99%, 3% 소폭 올랐지만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보이지는 못했다.  다만 SK텔레콤은 5G나 인공지능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 확충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는 꾸준히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2017.08.17 17:00:27(Thu)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뉴스제휴평가위, 2차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 접수 시작

뉴스제휴평가위, 2차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 접수 시작

포털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가 오는 제2차 뉴스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제휴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접수기간은 오는 16일 00시부터 29일 24시까지 2주간으로 양사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매체 평가는 서류 검토를 거쳐 9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평가기간은 최소 4주, 최장 6주로 규정에 명시돼 있지만 신청 매체의 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신청 자격이 있는 언론사는 포털사에 뉴스검색 제휴매체 등록 후 6개월이 지난 매체다. 신문사업자, 정기간행물사

2017.08.14 16:30:43(Mon)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변기자의콜센터] “제로레이팅, 소비자에게 좋은 건가요?”

[변기자의콜센터] “제로레이팅, 소비자에게 좋은 건가요?”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사실상 제로레이팅을 허용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방통위는 지난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전기통신사업자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 불합리하거나 차별적인 조건·제한 부과 등 부당한 행위에 대한 세부기준 제정(안)’을 의결했다.  그동안 제로레이팅은 여러 가지 법적 근거가 부족하고 차별 우려가 있다는 이유 탓에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결정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어떤 혜택이 돌아갈지 알아본다.Q 제로레이팅이란게 정확히 뭐죠?A 제로레이팅(Zero-Rating)은 영어 뜻 그대로 요금이 없다는 뜻인데요. 콘텐츠 사업

2017.08.13 10:29:23(Su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KT, 통신비 절감책으로 10만 와이파이 개방

KT, 통신비 절감책으로 10만 와이파이 개방

KT는 11일 10만 와이파이 AP(Access Point) 개방을 완료하고 KT 스마트폰 전 고객 와이파이 서비스 기본제공, 지하철 객실 와이파이 장비 교체 등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다.KT는 유동인구가 많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편의시설(편의점, 백화점, 대형마트,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터미널, 주유소 등), ▲관광지(광장, 공원), ▲체육문화시설(공연장, 극장, 서점) 등의 와이파이 AP 10만개를 개방했다.KT 이용자뿐만 아니라 타사 이용자 역시 최소한의 인증절차와 광고시청 절차만 거치면 KT 와이파이 서비스를 1시간 동안

2017.08.11 10:32:51(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통신료 인하 거부 이통3사, 공정위 칼날 앞에 서다

통신료 인하 거부 이통3사, 공정위 칼날 앞에 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동통신사 3사를 대상으로 전격 담합 조사에 나서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통신비 인하에 대한 압박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9일 공정위는 이통 3사에 공문을 보내고 통신요금제 담합 의혹에 대한 조사 방침을 통보했다. 또 2012년 통신사와 제조사가 짜고 휴대전화 출고가를 40%가량 부풀려 이익을 챙긴 이유로 공정위가 시정명령을 내린 사안에 대해서도 재조사 방침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이날은 이통 3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선택약정할인율 인상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하는 날이었다. 이통 3사가

2017.08.10 16:05:49(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통신비 선택약정할인율 인상 진통…정부 9월 시행 어려울 듯

통신비 선택약정할인율 인상 진통…정부 9월 시행 어려울 듯

이동통신 3사가 정부에 선택약정할인율 인상을 반대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원래대로 9월부터 선택약정할인율을 25% 올리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마찰이 예상된다.이동통신 3사는 9일 과기정통부에 손해액과 법적 근거 미비를 이유로 선택약정할인율 인상에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의견서를 전달했다. 의견서에는 공공 와이파이 확대 등의 대안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의견서는 지난달 28일 과기정통부가 통신 3사를 상대로 단말기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의 비율을 현행 20%에서 25%로 높이는 통신비 절감 대

2017.08.09 17:36:28(Wed)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임대아파트도 첨단으로 무장한다

임대아파트도 첨단으로 무장한다

SK텔레콤의 첨단 스마트홈이 임대아파트에도 도입된다. SK텔레콤은 이번 시도로 첨단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대중화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다.SK텔레콤은 9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부천 옥길 센트럴힐 공공임대아파트에 첨단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00여 세대 3000여 주민이 첨단 Io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와 LH공사는 임대아파트의 경우 경제적 약자나 장애인들이 포함된 다양한 계층이 거주한다는 점을 고려해 가스와 조명, 보일러 조절 기능 및 수도, 에너지 사용량 확인 기

2017.08.09 12:19:52(Wed)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SK텔레콤, 크기 줄인 이동형 AI ‘누구 미니’ 공개

SK텔레콤, 크기 줄인 이동형 AI ‘누구 미니’ 공개

SK텔레콤이 이동형 인공지능(AI) 기기 ‘누구 미니’를 선보였다. 누구 미니는 기존 누구보다 크기는 절반으로 줄어들었지만 기능은 같다. 누구 미니 출시를 맞아 SK텔레콤은 금융서비스 등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다.SK텔레콤은 8일 누구 미니를 공개했다. 4시간 사용이 가능한 내장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누구 미니는 집은 물론, 야외에서도 사용하기가 편리하다. 그동안 유선 기반의 AI 기기가 갖고 있던 장소 제약을 극복한 셈이다. 누구 미니 정가는 9만9000원이며 오는 11일부터 출시된다. 다만 한시적으로 출시를 기념해 4만990

2017.08.08 10:43:09(Tue)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갤노트FE 이번주 완판…갤노트8에 대기 수요 몰릴듯

갤노트FE 이번주 완판…갤노트8에 대기 수요 몰릴듯

삼성전자 갤럭시FE가 이번 주 안에 모두 팔리면서 대기 수요가 다음달 출시될 갤럭시노트8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노트5 역시 출시된 지 2년이 다 돼감에 따라 교체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FE는 이번 주에 재고가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갤럭시노트FE는 갤럭시노트7 미사용 부품 등으로 만든 제품인데 애초에 물량이 40만대로 한정돼 있었다.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희소성과 가성비 등의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갤럭시노트FE 물량이 다 소진되면

2017.08.06 16:58:51(Su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