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7년 10월 18일 [Wed]

KOSPI

2,484.37

0.17% ↑

KOSDAQ

670.51

1.68% ↑

KOSPI200

328.51

0.21% ↑

SEARCH

시사저널

통신

(전체 117건)
[2017 국감] “이통사, 대리점에 장려금 차감 정책 시행”

[2017 국감] “이통사, 대리점에 장려금 차감 정책 시행”

이동통신사가 대리점에 장려금 차감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실제 일부 대리점에서는 차감을 당하지 않기 위해 소비자에게 고가의 요금제나 서비스로 유도하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이통사의 대리점 장려금 삭감 정책이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추혜선 의원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한 대리점에서 여러 항목에 걸쳐 장려금 차감이 이뤄졌다. 고가요금제는 물론 부가서비스, 제휴카드 실적, 단말보험 유지, 유선상품 실적 등으로

2017.10.13 11:27:25(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2017 국감] 과기정통부 국감서 통신비 인하 놓고 설전

[2017 국감] 과기정통부 국감서 통신비 인하 놓고 설전

가계통신비 인하 문제를 놓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증인으로 채택된 이동통신 3사 CEO 가운데서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만 출석했다. 황창규 KT 회장과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해외 출장으로 인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가 열렸다. 이번 과기정통부 국감에서는 가계통신비 인하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개회 모두발언에서 “과기정통부 출범이후 약 80일 동안 애써 왔다. 요금할인율 25% 상향 조정이 주요

2017.10.12 15:28:12(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상한제 폐지에도 휴대폰 공시지원금 요지부동인 이유

상한제 폐지에도 휴대폰 공시지원금 요지부동인 이유

10월부터 단말기유통법상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됐다. 이로써 이동통신사들은 최신 단말기에도 33만원이 넘는 공시지원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공시지원금은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앞서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 일몰을 앞두고 휴대전화 커뮤니티 이용자들과 소비자들은 상한제 일몰 후 공시지원금이 크게 상향할 것으로 기대했다. 최신 단말기를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기 위해 10월까지 기다린 이들도 많다. 하지만 일몰 후 공시지원금은 좀처럼 오를 기미가 없다.단말기 지원금 상한제도는 2014년 10월 1일 시행

2017.10.12 08:00:00(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부푸는 아이폰8 배터리에 국내 통신업계 ‘촉각’

부푸는 아이폰8 배터리에 국내 통신업계 ‘촉각’

애플의 신작 아이폰8 시리즈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아직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국내 상륙을 앞두고 내심 호재를 기대했던 이동통신사들은 예의주시하는 모양새다.   10일 포천 등 외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대만과 일본, 캐나다, 그리스, 중국 등에서 아이폰8 시리즈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사건이 현재까지 총 6건 보고됐다. 이들 건들은 발화가 되거나 폭발하는 등의 유형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육안으로 보기에도 불룩하게 부풀어 사용이 어려운 수준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애플은 앞서 6일

2017.10.10 17:25:01(Tue)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휴대폰 단말기 지원금 늘어날까…상한제 1일부터 폐지

휴대폰 단말기 지원금 늘어날까…상한제 1일부터 폐지

휴대전화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1일부터 사라진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상의 지원금 상한제는 이날을 끝으로 일몰된다. 지난 2014년 10월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시행에 따라 도입된 지원금 상한제는 출시된 지 15개월이 지나지 않은 단말기에는 지원금 한도를 최대 33만원으로 제한했다. 단서조항으로 3년 뒤 폐기되는 조항이 담겼다.다만 상한제만 사라질뿐 ‘지원금 공시 제도’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선택약정할인)’ 등 현행법의 틀은 이어진다. 지원금 액수가 공시지원금의 15%

2017.09.30 15:24:33(Sat)  |  주재한 기자 (jjh@sisajournal-e.com)

단말기자급제 실효성 논란…휴대폰 시장 ‘술렁’

단말기자급제 실효성 논란…휴대폰 시장 ‘술렁’

국내 고질적인 통신시장 변화와 가계 통신비 인하를 위한 대안으로 휴대전화 단말기 자급제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업계마다 이견을 보이는데다 실효성 논란이 일면서 혼란만 가중되는 모양새다.지난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동통신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이동통신사가 직접 휴대전화를 판매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단말기 판매는 제조사와 판매점이, 통신서비스 가입은 이통사와 대리점이 각각 담당하도록 규정했다.이어 지난 25일

2017.09.26 17:43:21(Tue)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SK텔레콤 자율주행차, 출근길 고속도로 주행 성공

SK텔레콤 자율주행차, 출근길 고속도로 주행 성공

SK텔레콤 자율주행차가 출근길 주행에 성공했다. 혼잡한 구간에서 주변 교통 흐름에 맞게 속도를 조절하고 양보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SK텔레콤은 자사가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가 21일 오전 서울 만남의 광장부터 수원신갈나들목까지 약 26 km의 경부고속도로 구간에서 시험 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SK텔레콤 자율주행차는 차량 통제 없이 실 주행환경에서 주변 교통 흐름에 맞춰 시험 주행을 무사히마쳤다. 최고속도 80km/h, 평균속도는 47km/h였으며 주행시간은 약 33분이었다. 자율주행 면허로 허가 받은 최고속가 80km/h

2017.09.21 13:40:26(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KT, 전국 1500곳 미세먼지 빅데이터 확보한다

KT, 전국 1500곳 미세먼지 빅데이터 확보한다

KT가 미세먼지 빅데이터 확보에 뛰어든다. KT는 예산 100억원을 들여 주요 거점 지역에 공기질 측정기 1500개를 설치하고 미세먼지 빅데이터를 관리한다.KT는 20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어맵코리아(Air Map Korea)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KT는 자사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에 미세먼지 측정소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얻어진 빅데이터로 미세먼지 개선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KT는 보유 중인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기질 측정기 설치장소로

2017.09.20 11:57:35(Wed)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KT, 인공지능 담은 에너지 서비스 전시

KT, 인공지능 담은 에너지 서비스 전시

KT가 인공지능을 담은 에너지 서비스 5가지를 전시한다. 에너지 낭비 요인을 알아내서 비용을 절감시키는 기술부터 전기차 충전‧결제 서비스까지 이용해볼 수 있다.KT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에너지 종합 전시회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KT 에너지사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운영한다.KT 전시부스는 ▲KT-MEG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가에너지 매니저 ▲기가에너지 DR ▲기가에너지 Gen ▲기가에너지 charge 등 KT의 대표 에너지 서비스를 소개하는 코너로 꾸려졌다. KT-

2017.09.19 11:51:29(Tue)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SK텔레콤 누구, 내년 1분기부터 아파트 관리비 알려준다

SK텔레콤 누구, 내년 1분기부터 아파트 관리비 알려준다

SK텔레콤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에 새로운 서비스가 연이어 추가되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인공지능 스피커가 쏟아지는 가운데 SK텔레콤은 국내 첫 인공지능 스피커답게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SK텔레콤은 18일 국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90% 이상을 발급하는 이지스엔터프라이즈와 협력해 누구와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플랫폼과 이지스의 관리비청구시스템간 연동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아파트 입주민

2017.09.18 14:43:11(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