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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1일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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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재난망 구축부터 유지관리까지

KT, 재난망 구축부터 유지관리까지

KT가 재난망 구축은 물론 유지관리도 도맡아 재난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장애 발생 시 좀 더 신속한 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KT는 행정안전부와 ‘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망) 관제 및 유지관리 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KT는 2015년 재난망 시범사업 수주에 이어 이번에 유지관리 사업도 수주하면서 재난안전통신 분야에서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직접 재난망을 구축한 것에서 나아가 유지관리까지 맡게 되면서 재난안전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KT는 재난망 시범사

2018.05.21 11:42:49(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적은 데이터로 사용은 더 오래”…KT, ‘우리아이 위치 알림이’ 출시

“적은 데이터로 사용은 더 오래”…KT, ‘우리아이 위치 알림이’ 출시

협대역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정확하면서도 적은 데이터로 아이 위치를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KT는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전국 커버리지를 활용해 정확한 아이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부모에게 전달해 주는 ‘우리아이 위치 알림이’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우리아이 위치 알림이는 지난해 10월 KT와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개발해 출시한 ‘커넥트 태그’의 기능과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 디자인을 결합한 패키지 서비스다.우리아이 위치 알림이는 협대역 사물인터넷 네트워크를 기반

2018.05.18 17:38:25(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넷플릭스 모시기’ 나선 이통사에 뿔난 방송업계

‘넷플릭스 모시기’ 나선 이통사에 뿔난 방송업계

세계 1위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이동통신사와의 제휴로 국내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면서 방송 업계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방송업계는 넷플릭스의 수익 배분 구조, 막대한 자본 등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LG유플러스는 올해 하반기에 유플러스tv에 넷플릭스 콘텐츠 도입을 위해 넷플릭스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콘텐츠 제공에 앞서 LG유플러스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넷플릭스 콘텐츠 3개월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논의가 이뤄지면 LG유플

2018.05.18 17:29:29(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KT-지멘스, ICT 기술 담긴 스마트 발전소 구축

KT-지멘스, ICT 기술 담긴 스마트 발전소 구축

KT와 지멘스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미래형 스마트 발전소를 구축한다. KT는 ICT 역량을 지멘스의 발전서비스에 접목해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KT는 지멘스와 16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ICT 기반 스마트 발전소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상현 KT 공공고객본부장, 석범준 지멘스 발전서비스 사업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발전소의 스마트화 추세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사항은 ▲국내 스마트 발전소

2018.05.16 11:08:41(Wed)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2만원대 보편요금제 '성큼'…알뜰폰 업계 “가입자 150만명 유출 가능성”

2만원대 보편요금제 '성큼'…알뜰폰 업계 “가입자 150만명 유출 가능성”

2만원대 보편요금제가 한 발 앞으로 다가왔다. 저렴한 가격을 경쟁력으로 내세웠던 알뜰폰 업계로서는 큰 위기가 찾아온 셈이다. 알뜰폰 업계에서는 보편요금제가 도입되면 100만명~150만명에 이르는 가입자가 대규모로 유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지난 11일 규제개혁위원회는 보편요금제 도입을 골자로 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보편요금제는 월 2만원대에 데이터 1GB, 음성 200분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보편요금제 도입을 의무화하게 되면 통신시장 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은 이 요금제를 출시해야 한다.이 도입으로 가장 큰

2018.05.14 16:53:42(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규제개혁위, 2만원대 보편요금제 재심사

규제개혁위, 2만원대 보편요금제 재심사

규제개혁위원회가 보편요금제 도입을 골자로 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재심사를 이어가고 있다.규개위는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정부 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에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7일 규개위는 첫 번째 심의에 나섰으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바 있다.이날 진행되는 심사에서는 보편요금제 도입 여부에 대해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보편요금제 도입에 대한 결판이 날 것으로 전망된다. 보편요금제는 월 2만원대로 데이터 1GB, 음성 200분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보편요금제 도입을

2018.05.11 17:40:24(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왜 안 받나 했더니 내가 폰 판매자?”…T전화 이용자들 ‘분통’

“왜 안 받나 했더니 내가 폰 판매자?”…T전화 이용자들 ‘분통’

스팸 전화를 표시해 주는 SK텔레콤 T전화 서비스 사용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에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용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들이 꺼려하는 번호가 되어있는가 하면 업체명이 뒤바뀌기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T전화 안심통화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을 때 T전화 사용자들이 사전에 입력한 업체정보 등을 표시해 스팸 전화 등 받기 싫은 전화를 골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 기능은 고객들의 평가와 기존 정보 등을 통합해 제공되고 있다.이용자가 모르는 전화를 받을 경우 T전화 이용자가 모

2018.05.08 16:20:08(Tue)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SK텔레콤, ADT캡스 인수…보안 산업 시동건다

SK텔레콤, ADT캡스 인수…보안 산업 시동건다

SK텔레콤이 ADT 캡스를 인수하고 차세대 보안 산업에 뛰어든다. SK텔레콤은 통합 보안 시스템 구축, 인공지능(AI) 관제, 토탈 케어 서비스 등을 구상하고 있다. 2021년까지 ADT캡스를 매출 1조원 이상의 회사로 키우는 것을 목표다.SK텔레콤은 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맥쿼리인프라자산운용’(이하 맥쿼리)과 공동으로 ADT 캡스 지분 100%를 1조2760억원에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SK텔레콤은 7020억원을 투자해 ADT 캡스 지분 55%와 경영권을 확보하고, 맥쿼리는 5740억원을 투자해 지분 45%를 보유한다.ADT 캡스

2018.05.08 10:33:38(Tue)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LGU+, 1분기 영업익 1877억원…전년比 7.5%↓

LGU+, 1분기 영업익 1877억원…전년比 7.5%↓

LG유플러스의 1분기 영업이익이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7.5% 감소했다. LG유플러스는 신수익회계기준(K-IFRS 1115호)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9799억원, 영업이익 1877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수익은 2조2701억원을 기록했으며 단말수익은 7099억원을 달성했다. 또 영업수익 가운데 무선수익은 1조3346억원, 유선수익은 9197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기존 회계기준으로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 증가한 3조651억원,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2018.05.04 15:53:16(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SK텔레콤,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0.7%↓…무선사업 부진

SK텔레콤,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0.7%↓…무선사업 부진

SK텔레콤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들었다. SK하이닉스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이동통신사업 수익이 감소된 탓이다.SK텔레콤은 1분기에 매출액 4조1815억원, 영업이익 3255억원, 순이익 693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회계기준 변경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운 수익인식 회계기준(K-IFRS 1115호)을 적용해 재무제표를 작성한다.미디어 사업 성장 등 자회사 실적이 개선됐음에도 이동통신사업 수익 감소와 회계기준 변경 등 요인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2018.05.04 11:04:03(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