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7년 3월 24일 [Fri]

KOSPI

2,172.72

0.2% ↑

KOSDAQ

605.53

0.34% ↓

KOSPI200

282.81

0.06% ↑

SEARCH

시사저널

중소기업

(전체 86건)
‘옷부터 영화까지’ 스타트업, 고객 결정 돕는다

‘옷부터 영화까지’ 스타트업, 고객 결정 돕는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사용자 취향에 맞는 맞춤형 추천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이는 게 목표다. 업계 관계자들은 앞으로 사용자 개인 상황이나 취향 분석 기술이 더 발전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영화추천 스타트업은 이미 활발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유명한 동영상 플랫폼 넷플릭스, 영화 플랫폼 왓챠가 대표적이다. 설문조사 방식으로 정보를 수집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사용자 이력과 취향을 분석한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인공

2017.03.23 14:23:24(Thu)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인터뷰] 스테판 마빈 르노삼성 상무 “개방형 혁신으로 미래 준비”

[인터뷰] 스테판 마빈 르노삼성 상무 “개방형 혁신으로 미래 준비”

정보통신기술(ICT) 자동차 춘추전국시대다. 구글과 애플 등 정보기술(IT) 기업들도 자율주행차,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커넥티드 카는 자동차와 정보기술을 융합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미래형 자동차다. 앞으로 다가올 신기술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Open innovation‧개방형 혁신) 경쟁도 치열하다.르노삼성은 오픈 이노베이션 분야에서 앞질러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량있는 스타트업을 선정해 전문성을 키워주거나 프랑스 본사 진출을 돕는

2017.03.21 10:05:00(Tue)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소프트뱅크, 안드로이드 스타트업 투자 백지화

소프트뱅크, 안드로이드 스타트업 투자 백지화

일본 통신기업 소프트뱅크가 애플의 새로운 라이벌로 떠올랐던 안드로이드 스타트업에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월스트리저널이 현지시간 20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이센셜 프로덕츠 투자 계획을 중단했다. 애초 1억달러(약 1115억 7000만원)를 투자할 계획이었지만 최종단계에서 투자가 백지화됐다.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지난해부터 비전 펀드를 통해 이센셜 프로덕츠에 투자 협의를 진행해왔다. 협의 중에는 일본에 있는 통신 자회사를 통해 이센셜 프로덕츠 신제품을 대대적으로

2017.03.21 10:04:12(Tue)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대형 병원들, 헬스케어‧바이오 스타트업 품는다

대형 병원들, 헬스케어‧바이오 스타트업 품는다

국내 대형 병원들이 창업공간을 마련하거나 스타트업과의 공동사업으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정보통신(ICT) 기반의 헬스케어와 바이오 스타트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도다. 올해 국내 대형 병원들을 중심으로 바이오 분야 기술창업이 한창이다. 지난 19일 중소기업청의 신규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울산대는 서울아산병원, 울산과기원(울산과학기술원)과 연계해 병원 내 바이오 창업기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병원 내 바이오 벤처 창업 공간을 마련하는 첫 번째 시도다.이미 자체적으로 스타트업 협업사업을 국내 병원도 많

2017.03.20 11:20:59(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4차산업혁명 준비하는 이통사들, 스타트업 발굴한다

4차산업혁명 준비하는 이통사들, 스타트업 발굴한다

국내 이동통신사 3사가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발굴에 나서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위해 맞춤형 스타트업을 찾아낸다는 의미다. 통신사들은 스타트업 지원과 함께 해외진출, 공동 사업 추진을 도와줄 계획이다.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KT는 비즈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기존 스타트업 공모전과 달리 아이디어 제안 단계부터 공동사업이 가능한 부서를 연결해준다. 스타트업들이 원하는

2017.03.17 11:37:49(Fri)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자동차 스타트업’ 두고 국내외 경쟁 치열

‘자동차 스타트업’ 두고 국내외 경쟁 치열

자율주행차,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등 신기술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국내외 기업들의 자동차 관련 스타트업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완성차 기업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도 꾸준히 스타트업 물색에 나서고 있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는 스타트업 웨이레이에 1800만 달러(약 203억 6880만원)를 투자했다. 웨이레이는 차량용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을 개발하는 업체다. 또 증강현실 자동차 인포테인먼트(Info

2017.03.16 11:38:58(Thu)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벤처 투자 늘려 신약개발 속도 내는 제약사들

벤처 투자 늘려 신약개발 속도 내는 제약사들

바이오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미래 먹거리를 찾는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벤처기업 투자를 늘리고 있다. 연구개발(R&D)을 확대해 신약 개발에 속도를 올린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국내 제약사들의 외부 투자금액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제약사들이 벤처기업 투자를 늘리는 것은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m)의 일종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업 자체 연구개발이 아니라 외부에서 혁신을 찾는 방식으로, 제약사들은 벤처기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흡수해 해외 신약 시장에서 경쟁력을 찾겠다는 입장이다.15일 한국벤

2017.03.15 17:21:08(Wed)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핀테크 스타트업, 규제장벽 넘어 해외 공략

핀테크 스타트업, 규제장벽 넘어 해외 공략

금융권이 주목하는 핀테크(Fintech·금융과 기술이 결합한 서비스) 스타트업들이 미국과 중국, 동남아 등지로 적극적인 해외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사업 초기 단계인 핀테크 스타트업에게 적용되는 국내 규제가 아직도 엄격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 은행업계는 최근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핀테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보안프로그램, 공인인증서 등 복잡한 절차를 없애고 간편하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국내 은행업계가 해외 시장으로 시선을 옮기고 있는 이유다. KB금융지주

2017.03.14 14:01:27(Tue)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쓰다, 창업기]⑪ 레드벨벳벤처스, 보험·핀테크 융합 인슈어테크서 승부

[쓰다, 창업기]⑪ 레드벨벳벤처스, 보험·핀테크 융합 인슈어테크서 승부

핀테크(금융+정보기술) 시장은 인슈어테크를 주목하고 있다. 인슈어테크는 보험과 핀테크의 융합을 일컫는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기술(IT)이 보험산업에 도입되는 추세다. 이에 인슈어테크가 눈에 띄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레드벨벳벤처스는 인슈어테크 시장에 진출해 보험산업의 패러다음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레드벨벳벤처스 경영진은 2015년 법인을 만들고도 2년 뒤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 기술과 자본의 벽이 높았던 탓이다. 지난해 10월 기적적으로 투자자를

2017.03.14 09:13:46(Tue)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메신저부터 챗봇까지… 스타트업도 소통강화

메신저부터 챗봇까지… 스타트업도 소통강화

스타트업들이 메신저와 챗봇 서비스 등을 도입해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업체들은 소비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입을 모은다.    명함정리 업체 리멤버는 메신저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멤버는 명함을 찍어 저장하면 휴대폰에 자동으로 번호가 입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번에 시작하는 메신저 서비스는 명함에 입력된 상대와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과 대화를 나누는 챗봇(Chat Bot)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도 있다. 챗봇은 채팅 로봇의 줄임말로, 인공지

2017.03.09 18:27:50(Thu)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