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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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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70건)
반려견 동반 가을여행 프로그램 '도그앤휴 힐링캠프' 성료

반려견 동반 가을여행 프로그램 '도그앤휴 힐링캠프' 성료

라이프앤도그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횡성 클럽캐슬 펜션&리조트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을여행 프로그램인 ‘도그앤휴 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도그앤휴 힐링캠프에는 40가족 12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해발 700미터에 위치한 캠프에서 반려견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유기견을 입양한 가정이 우선적으로 초청됐다. 또 행사 취지에 공감한 각계의 여러 강사들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반려견들과 함께 동반 여행을 떠나는 만큼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2018.10.15 16:26:43(Mon)  |  최성근 기자 (sgchoi@sisajournal-e.com)

‘먹튀 매각’ 봉구스 사태…성난 가맹점주 “불안해서 못 살겠다”

‘먹튀 매각’ 봉구스 사태…성난 가맹점주 “불안해서 못 살겠다”

최근 ‘먹튀 매각’ 논란에 휩싸인 봉구스밥버거 가맹점 사업자들이 인수자인 현철호, 현광식 네네치킨 대표에게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가맹점주들은 말뿐인 대책이 아닌, 위약금·소송비용 변제 등 구체적 해결방안을 요구했다.앞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은 지난달 봉구스밥버거를 인수했다. 그러나 매각 과정에서 600여명에 달하는 봉구스밥버거 점주들은 본사에게 인수 사실을 사전에 고지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먹튀 매각 논란이 불거졌다. 가맹점주들은 오세린 전 봉구스밥버거 대표와 본사 요청으로 포스(POS)기를 교체하면서

2018.10.15 12:51:19(Mon)  |  최창원 인턴기자 (chwonn@sisajournal-e.com)

[2018 국감] ‘소상공인연합회 조사’ 도마 위에…중기부 “불법 감찰 없었다”

[2018 국감] ‘소상공인연합회 조사’ 도마 위에…중기부 “불법 감찰 없었다”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최저임금 논란이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도 이어졌다. 특히 야당 의원들은 소상공인연합회 협력사 조사 과정에서 정부가 법적근거 없이 개입했는지 여부에 대한 발언을 반복했다. 중소기업 기술탈취, 창업 사업계획서 대필 등에 대한 정책 질의도 나왔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산자위)는 12일 국회에서 중기부 국정감사를 열었다. 이날 국정감사에는 홍종학 중기부 장관과 조봉환 중기부 중소기업정책실장, 석종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국회 산자위 의원들은 모두

2018.10.12 17:10:43(Fri)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인터뷰] 임수환 밀리언커피 대표 “카페인 아닌 진짜 커피 만들고파”

[인터뷰] 임수환 밀리언커피 대표 “카페인 아닌 진짜 커피 만들고파”

커피가 너무 좋았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었다. 임수환 대표는 제대로 된 커피 한 잔을 만들기 위해 밀리언 커피를 만들었다. 맛있는 커피는 원두 제조부터 서빙까지 제대로 관리했을 때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싶었기 때문이다.임 대표는 커피 사업 이전에 음악을 직업으로 꿈꿨다. 생각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호주로 떠났고, 그곳에서 커피에 눈뜨게 됐다. 맛있는 커피를 찾고 친구들과 공유했다. 커피를 찾고 마시는 과정에서 음악보다 큰 재미를 느꼈고, 커피 사업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원두를 조합하는 방식

2018.10.12 17:08:55(Fri)  |  최창원 인턴기자 (chwonn@sisajournal-e.com)

[2018 국감] 중소기업 R&D 투자 증가에도 기술능력은 하락

[2018 국감] 중소기업 R&D 투자 증가에도 기술능력은 하락

정부가 중소기업 연구개발(R&D)비 투자 예산을 늘렸음에도 기술능력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 현황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중소기업 R&D에 대한 투자와 예산, 인력 모두 꾸준히 증가했으나 기술능력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김 의원실은 정부가 마련한 ‘제3차 중소기업 기술혁신 계획(14~18)’에서 목표한 지표 중 절반은 달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나마 목표에 도달한 수치들도 대부분 양적확대를

2018.10.12 11:13:36(Fri)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올해 15개 스타트업에 투자할 것”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 “올해 15개 스타트업에 투자할 것”

이택경 매쉬업엔젤스 대표는 11일 “투자업계에 자금이 많이 풀려 좋은 팀 확보가 어렵지만 올해도 12개 팀과 계약했다. 연말 즈음엔 15개 스타트업과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열린 ‘제9회 매쉬업엔젤스 데모데이’에서 “매년 10여개 팀에 꾸준히 투자해 지금까지 70여개 팀에 투자를 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매쉬업엔젤스는 초기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다음커뮤니케이션 창업자인 이택경 대표 등 전문가들이 모여 만들었다. 주요 포트폴리오사로는

2018.10.11 16:19:03(Thu)  |  최창원 인턴기자 (chwonn@sisajournal-e.com)

[현장] 일회용컵 규제 꼼수로 피하는 ‘무인카페’

[현장] 일회용컵 규제 꼼수로 피하는 ‘무인카페’

최근 창업 아이템으로 무인카페가 떠오르고 있다. 사람이 아닌 자판기를 통해 커피를 판매하는 무인카페는 서울 지역에만 약 30여개가 영업 중이다. 하지만 사업자등록업종을 카페가 아닌 ‘자판기운영업’으로 바꾸는 꼼수로 일회용 컵 규제를 피해 빈축을 사고 있다. 정부는 지난 8월부터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 등 외식업소에 대한 일회용 컵 규제 정책을 시행했다. 규제 시행 후 매장 안에서 머그잔에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자리잡아 가고 있지만, 최근 생겨나는 무인카페에선 여전히 종이·플라스틱 일회용 컵이 사용되고 있어 기존 카페 운영자들 사이

2018.10.10 17:01:34(Wed)  |  최창원 인턴기자 (chwonn@sisajournal-e.com)

내년부터 ‘다이소’ 낱개 문구 판매 금지…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

내년부터 ‘다이소’ 낱개 문구 판매 금지…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

내년부터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다이소에서도 문구류 낱개 판매가 중단될 예정이다. 중소기업 갑질 등 법 위반을 한 두산인프라코어, 롯데마트 등은 동반성장지수 등급이 강등됐다. 10일 동반성장위원회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제52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등급 조정 ▲ 동반성장지수의 산정 및 공표에 관한 운영기준 개정 ▲ 문구소매업 적합업종 권고사항 재심의 ▲ 엘리베이터 제조업 적합업종 신청품목에 대한 심의 안건 등이 의결됐다. 이날 동반위는 ㈜아성다이소를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사

2018.10.10 11:45:45(Wed)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대기업 8개사, 중소협력사 동반성장 위해 3년간 6조2000억원 지원

대기업 8개사, 중소협력사 동반성장 위해 3년간 6조2000억원 지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롯데백화점 등 주요 대기업 8개가 중소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위해 3년간 6조2000억원을 지원한다. 이들은 협력사 임금격차 해소를 목표로 납품단가 조정 등 구체적 지원방안을 이행할 계획이다.  10일 동반성장위원회와 8개 대기업 위원사는 서울 쉐라톤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협력기업들과 함께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한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여승동 현대자동차 사장, 김동섭 SK하이닉스 부사장, 장인화 포스코 사장, 안대준 롯데백화점 상무,

2018.10.10 11:23:46(Wed)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쏘카 VCNC, 승차공유 ‘타다’ 선봬…규제 피했지만 택시 반발은 난제

쏘카 VCNC, 승차공유 ‘타다’ 선봬…규제 피했지만 택시 반발은 난제

택시업계와 스타트업 업계가 승차공유 시행을 두고 대립하는 가운데, 쏘카의 자회사 VCNC가 신규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를 내놨다. 타다 서비스는 11인승 이상 승합차의 경우 유상 운송이 가능하다는 점을 활용해 규제를 피했지만, 아직 택시업계를 설득할 구체적인 방안은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다. VCNC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타다’ 오픈베타 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타다는 사용자가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기사가 쏘카존에 있는 승합차를 몰고 가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로 이동하는 기포카(기사 포함 렌터

2018.10.08 17:21:32(Mon)  |  최창원 인턴기자 (chwonn@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