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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2일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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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55건)
채용 폭 넓히는 진에어…“신입 객실승무원 23일부터 비행 시작”

채용 폭 넓히는 진에어…“신입 객실승무원 23일부터 비행 시작”

진에어가 올 상반기에 채용한 신입 객실승무원들이 입사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투입된다. 진에어는 신규 항공기를 도입해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매년 500명 규모의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진에어는 지난 4월 입사한 137명의 신입 승무원들이 오는 23일부터 업무에 투입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신입 승무원은 약 8주간의 입사 교육과정을 거쳐 기내 안전 훈련과 서비스 교육 등 모든 과정을 이수했다. 진에어는 이번 객실승무원 채용을 비롯해 꾸준히 신입 직원을 채용해 조직 내 젊은 직원들의 비율이 높다. 직원 중 50%

2018.06.22 17:44:56(Fri)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

휴가철 중장거리 주력하는 ‘빅2’…외항사 특가 꺾을 수 있을까

휴가철 중장거리 주력하는 ‘빅2’…외항사 특가 꺾을 수 있을까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중장거리 노선을 확대하며 휴가철 수요 잡기에 나섰다. 그러나 유럽, 북미 등 동일 노선을 둔 외항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가격 경쟁에 밀린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장거리 노선 운항은 단거리 노선에 비해 수익성이 높은 까닭에 향후 국적 대형사들의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관측된다. 올초부터 대항항공‧아시아나항공은 중장거리 노선을 확대하며 나섰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9월 1일부터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 신규 취항한다. 이 노선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최초의 직항 정기

2018.06.22 17:13:45(Fri)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

제주항공, 무안공항發 순항…“첫달 국제선 탑승률 79%”

제주항공, 무안공항發 순항…“첫달 국제선 탑승률 79%”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취항한 첫 달 견조한 평균탑승률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제주항공은 지방발 국제노선과 운항편수를 확대해 지방 공항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제주항공은 무안공항에 국제선을 취항한 첫 달인 지난달 평균 탑승률 79%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4월 30일부터 지난달 2일까지 일본 오사카,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등 3개 국제 노선을 잇달아 취항한 바 있다. 지난달 제주항공은 이들 3개 노선에서 총 125편을 운항하며, 1만8100여명의 탑승객을 실어 날랐다. 탑승률은 다낭 96%에 이

2018.06.21 11:31:37(Thu)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

IPO 도전에 신규 사업자 등장까지…불 붙은 LCC 경쟁

IPO 도전에 신규 사업자 등장까지…불 붙은 LCC 경쟁

올 하반기 저비용항공사(LCC) 시장 경쟁이 가열될 전망이다. 티웨이항공이 연중 기업공개(IPO) 상장을 앞두고 제주항공‧진에어의 양강구도에 도전장을 던진 가운데, 에어부산‧이스타항공도 상장을 목표로 고객 몰이에 나서는 까닭이다. 올 하반기 국토부 신규 사업자 면허심사가 진행됨에 따라 향후 신규 사업자들도 시장 경쟁에 가세할 가능성도 관측된다. 지난해 이어 올해 LCC 업체들이 시장 상장에 도전할 전망이다. 상장으로 자금을 확보해 신규 항공기를 도입하고 정비 시설을 확충하는 등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앞서 상장에 성공한 제주

2018.06.20 17:05:55(Wed)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

희망퇴직 받는 조선‧해운…채용 확대하는 항공

희망퇴직 받는 조선‧해운…채용 확대하는 항공

하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 업계 고용시장이 상반된 풍경을 그리고 있다. 업황에 어려움을 겪는 조선, 해운업체들은 올초 구조조정을 감행하는 등 신규 인력채용에 여력이 없는 반면 항공사는 여객 실적 호조세에 힘입어 하반기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국내 조선업체들은 공채를 진행하지 않거나 소규모 상시 채용만 진행할 예정이다. ‘빅3’로 꼽히는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조차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이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이들 업체는 수년째 신규 인력이 수혈되지 않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

2018.06.19 17:19:18(Tue)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

티웨이항공, 유가증권 상장 예심 통과…연중 상장 목전

티웨이항공, 유가증권 상장 예심 통과…연중 상장 목전

티웨이항공이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를 통과했다. 내달 공모절차를 거친 뒤 상장이 이뤄질 전망이다. 연중 상장을 목전에 둔 만큼, 티웨이항공은 신규 항공기를 도입하는 등 사업 확장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19일 티웨이항공은 유가증권 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티웨이항공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 향후 티웨이항공은 공모절차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지난해 티웨이항공은 업계 호황에 힘 입어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2018.06.19 16:52:21(Tue)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

제주항공, 日 간사이 공항 LCC 전용 터미널 이전

제주항공, 日 간사이 공항 LCC 전용 터미널 이전

제주항공이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 터미널 이전으로 항공권 요금 인하와 공항시설 편의성 향상을 동시에 노린다. 아울러 무인발권기를 설치해 승객이 직접 수속하는 스마트 공항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제주항공 이석주 사장은 18일 오전 10시 간사이 국제공항 인근 스타게이트호텔간사이에서 오사카지역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존 제1터미널에서 제2터미널로 이전 계획을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번 터미널 이전을 통해 항공권 요금 인하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간사이국제공항 공항시설사용료가 제1터미널의 경우 2730엔인 것

2018.06.18 15:28:44(Mon)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내년부터 소멸 돌아오는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쓰려고 봤더니

내년부터 소멸 돌아오는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쓰려고 봤더니

내년부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가 일정 부분씩 순차적으로 소멸된다. 이에 따라 연중으로 마일리지를 활용해 항공권이나 상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선 양사가 내놓은 마일리지 정책에 대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실적으로 마일리지만으로 이용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사용처가 제한적인 까닭이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2008년부터 적립한 마일리지가 내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말소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약관 개정을 통해 항공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1

2018.06.17 09:48:47(Sun)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

진에어, 2018년 경력사원 채용

진에어, 2018년 경력사원 채용

진에어는 2018년 일반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기획, 마케팅, 운항 등 일반관리직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변호사 및 공인노무사 등 전문 자격 소지자도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자는 오는 24일까지 진에어 채용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 및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을 거쳐 선발된다.경력사원 모집인만큼 실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볼 예정이며, 업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한편 진에어는 최근 5년간 연평균 39%의 꾸준한

2018.06.15 09:59:39(Fri)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북미회담 훈풍에 항공업계 “北 하늘길 개방 기대”

북미회담 훈풍에 항공업계 “北 하늘길 개방 기대”

남북 해빙 기조와 함께 항공업계서 북한의 영공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향후 국제적인 대북제재가 완화될 경우 남북간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이 빠르게 진전될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항공기가 북한 영공을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게 되면 잠재적인 항공수요 창출은 물론,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의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관측된다.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남북 간 해빙 기조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합의문에 공동 성명했다. 합

2018.06.14 18:05:39(Thu)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