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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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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58건)
10초면 항공권 결제 끝…이스타항공,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10초면 항공권 결제 끝…이스타항공,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항공권 결제가 간편해진다. 이스타항공이 페이코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저비용 항공사(LCC)를 넘어 항공업계 전반으로 간편결제 서비스가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스타항공은 NHN페이코의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를 자사 항공권 발권 시 이용할 수 있게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페이코 이후 카카오페이 등으로 서비스를 늘릴 계획이다.페이코와 같은 간편결제 서비스는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 등 결제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해 놓으면 추후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항공업계 도입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스타항공

2017.10.20 16:51:17(Fri)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르포] 막 올린 서울 ADEX 2017…대세는 무인항공기

[르포] 막 올린 서울 ADEX 2017…대세는 무인항공기

“아무래도 대세는 무인항공기죠”​서울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17)에는 전투기, 장갑차, 미사일, 드론 등 항공과 방위 산업 관련 장비들이 총망라돼 있었다. 국내‧외 수백여개 업체들이 참여해 각사의 제품들을 늘어놓았다. 해외 각국에서 찾아온 사업자와 군 관계자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전시장을 둘러봤다.   17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17)를 찾았다. 전 세계 33개국 386개 업체(국내 208개, 해외 178개)가 참가했으며, 해외

2017.10.17 17:47:38(Tue)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고베제강 사태 조사 나선 보잉 “현재까진 안전 문제없다”

고베제강 사태 조사 나선 보잉 “현재까진 안전 문제없다”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고베제강 사태’로 불거진 항공기 안전성 불안 심화와 관련, 우려할 사항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보잉은 중형 광동체 B787 날개 부위에 품질 조작 파문을 일으킨 고베제강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B787 날개 부위를 납품하는 일본 중공업 회사 스바루가 고베제강 제품을 생산에 이용하기 때문이다.랜디 틴세스 보잉 상용기 마케팅 부사장은 16일 서울시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항공시장 전망 기자 간담회에 참석, “B787 생산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B787은 보잉이 가장 효

2017.10.16 13:46:22(Mon)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인터뷰] 주원석 플라이양양 대표 “강원도 제2의 제주 만들 것”

[인터뷰] 주원석 플라이양양 대표 “강원도 제2의 제주 만들 것”

주원석 플라이양양 대표는 대뜸 강원도 자랑부터 늘어놓았다. 산과 바다가 모두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주 대표는 “강원도에는 태백산맥이 기다랗게 뻗어 있고 그 중심에는 수려한 설악산이 우뚝 솟아있다. 또 동해바다 해안은 이미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고성부터 삼척까지 이어지는 길은 절경”이라고 강조했다.   주 대표는 17년 전 여행사업을 시작하며 관광산업에 뛰어들었다. 현재도 사업을 이끌며 중국과 동남아의 해외 여행객을 국내에 실어 나르고 있다. 주 대표는 여행업을 하며 자연스레 항공업에 도전하게 됐다고

2017.10.13 17:37:25(Fri)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건국 이래 가장 긴 연휴, 첫날 11만4746명 인천공항 떠났다

건국 이래 가장 긴 연휴, 첫날 11만4746명 인천공항 떠났다

건국 이래 가장 긴 연휴인 올해 추석연휴 첫날 11만4746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종전까지 하루 최다 출발 여객 수는 올해 7월 30일 10만9918명으로 여름 성수기에 여객이 몰리는 현상을 보였지만, 최장 10일이 주어진 올해 추석 황금연휴 출국 여객 수는 지난 7월 30일보다 4.4% 증가했다.   1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전날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여객 수가 11만4746명으로 출발 여객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도착 여객 수는 7만4360명이었다. 출발 여객에 도착 여객을 합한 일일 여객 수는 총 18만

2017.10.01 15:02:47(Sun)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사드보복 뚫어낸 항공시장…8월 국제여객 전년 1.1%↑

사드보복 뚫어낸 항공시장…8월 국제여객 전년 1.1%↑

국내 항공업체들이 노선 다변화와 신규 노선 개척 등을 통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보복을 피해가는 모양새다. 지난달 국제노선 여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늘어났다.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항공운송 동향 및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항공여객은 총 997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2% 증가했다. 국내여객과 국제여객 실적 모두 상승했는데, 국내여객은 292만명, 국제여객은 705만명으로 집계돼 각각 지난해보다 1.4%, 1.1% 증가했다.   특히 국제여객 부문은 사드 보복 장기화가 뚜렷이 나타났다

2017.09.28 17:17:03(Thu)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국토부, 저비용항공사 신규 허가 비공개 논의…업체간 조율 실패

국토부, 저비용항공사 신규 허가 비공개 논의…업체간 조율 실패

국토교통부가 비공개로 에어로케이와 플라이양양에 대한 항공운송면허발급 승인을 검토 중이다. 국토부는 지난 27일 국적항공사 8개 업체와 면허를 신규 신청한 저비용항공(LCC) 업체 두 곳, 그리고 항공업계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 모아 항공운송면허 발급에 대한 토론 자리를 마련했다. 다만 찬반 격론이 이어지면서 결론을 내는 데는 도달하지 못했다.   28일 국토부와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회의는 서울 소재 국토부 산하기관에서 비공개로 이뤄졌다. 토론은 오후 2시 시작해 5시 30분께 끝났다. 이번 모임은 국토부 항공산업과가 에어로

2017.09.28 11:55:52(Thu)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국세청, 7년 만에 대한항공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 7년 만에 대한항공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2010년 이후 7년 만에 대한항공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27일 대한항공은 서울 강서구에 있는 대한항공 본사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이 파견돼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2010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세무조사인 만큼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비자금과 횡령 등의 혐의가 포착될 경우 심층세무조사를 진행하는 조사4국과 달리 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곳으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회삿돈 횡령 혐의와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대한항공이

2017.09.27 12:17:08(Wed)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국토부, 조종사 3000명 공급…신규업체 LCC 진입 장벽 낮아질까

국토부, 조종사 3000명 공급…신규업체 LCC 진입 장벽 낮아질까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조종사 수급 계획이 에어로케이와 플라이양양 저비용항공(LCC) 시장 진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지 관심사다. 국토부는 항공업계 화두로 떠오른 조종사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조종사 양성 방식 전환 등 대책을 내놓았다. 조종사 자격증 취득이 항공사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복안이다.   최근 국토부는 두 차례에 걸쳐 에어로케이와 플라이양양에 대한 항공운송면허발급을 연기했는데, 그 배경에는 조종사 및 정비사 등 고급인력 부족이 자리한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26일

2017.09.27 08:00:00(Wed)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단독] 아시아나항공, 내달 미국 공동운항 노선 13개 추가

[단독] 아시아나항공, 내달 미국 공동운항 노선 13개 추가

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유나이티드항공과 샌프란시스코발 미국 공동운항 노선에 13개 노선을 추가, 기존 9개에서 22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한다.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3월 인천에서 시카고를 거쳐 다시 보스턴, 피츠버그 등으로 향하는 16개 이원 공동운항 노선을 추가한 것을 고려하면, 올해만 미주노선에 29개 노선이 공동운항으로 확장된 셈이다.아시아나항공은 미주노선 공동운항 강화를 통해 대한항공이 추진 중인 조인트벤처 설립에 선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25일 시사저널e 취재 결과,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29일부터 인천~샌프란시스코 공동운항 노

2017.09.25 16:54:36(Mon)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