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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4일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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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루브리컨츠 상장 호재라는데…소액주주에겐 ‘’빛 좋은 개살구’

SK루브리컨츠 상장 호재라는데…소액주주에겐 ‘’빛 좋은 개살구’

SK이노베이션 주가가 자회사 SK루브리컨츠 상장 호재에도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기관 투자자는 열흘 넘게 SK이노베이션 주식을 순매도 중이다.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실적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과 화학 업계 성수기인 2분기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외의 흐름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SK루브리컨츠 상장이 SK이노베이션에 날개를 달아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기관 10거래일 연속 순매도…SK루브리컨츠 증권신고서 공개후 55만주 팔아치워​SK이노베이션 주가는 지난 3일 SK루브리컨츠의 상장을 위한

2018.04.23 10:35:44(Mon)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두바이유 70달러 돌파…하반기 유가 ‘오리무중’

두바이유 70달러 돌파…하반기 유가 ‘오리무중’

​국제유가가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두바이유가 배럴당 70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2014년 11월 이후 3년여 만에 최고치다.  2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기준 두바이유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1.94달러 상승한 배럴당 70.7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0.18달러 하락했지만 68.29달러 수준으로 여전히 70달러를 넘보고 있다. 북해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0.30달러 상승한 73.78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국제

2018.04.20 17:14:23(Fri)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시리아 공습에 불안한 국제유가

시리아 공습에 불안한 국제유가

​미국이 영국과 프랑스와 함께 시리아 공습을 단행하면서 중동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동 지역 리스크 속에서 국제 유가가 당분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13일 미국과 영국, 프랑스는 시리아를 공습을 단행했다.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는 러시아와 이란은 강하게 반발하며 중동 정세가 급격히 냉각되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석유 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감이 퍼졌고 유가가 당분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는 지난 13일 제시한 보고서를 통해 서방 국가의 시리아 내전 개

2018.04.16 17:01:26(Mon)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중동리스크에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배럴당 70달러 가능성

중동리스크에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배럴당 70달러 가능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국제유가가 요동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배럴당 70달러 돌파도 가능하다는 언급도 나오는 상황이다.  12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전일 대비 0.25달러 상승한 배럴당 67.07달러를 기록했다.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배럴당 전일 대비 0.04달러 하락한 72.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는 시리아 사태로 촉발된 중동 리스크가 확대 분위기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상승세는 둔화 기조를 보였으나 WTI 기준으로 어느덧 60달러 후반까지 상승했다.

2018.04.13 17:29:52(Fri)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SK이노베이션, 충북 증평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SK이노베이션, 충북 증평군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SK이노베이션이 새로운 사회적가치 창출 모델을 만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기로 했다.  13일 SK이노베이션은 충청북도 증평군청에서 증평군, 고용노동부 청주고용노동지청 등과 함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윤기호 고용노동부 청주노동지청 지역협력과장과 이수행 SK이노베이션 증평 소재공장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서에서는 각 기관 대표들이 증평군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SK이노베

2018.04.13 17:28:09(Fri)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삼수상장' SK루브리컨츠…공모가에 담긴 고뇌

'삼수상장' SK루브리컨츠…공모가에 담긴 고뇌

​SK그룹의 화학 계열사 SK루브리컨츠의 상장이 가시화되면서 화학업계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K그룹내 화학 계열사 가운데 첫 손가락에 꼽히는 수익성을 자랑하고는 있지만, 과거에도 두 차례 상장을 진행하다 철회한 전력이 있어서다. 이번 상장에서도 비교할 만한 회사가 많지 않다는 점이 한계점으로 지목되고 있다.  SK루브리컨츠는 지난달 한국거래소 상장예심을 통과하고 이달 3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서 상장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권신고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은 10만1000~12만2000원이며 공모주식수는 1276

2018.04.13 08:02:00(Fri)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LG화학, 中화유코발트와 합작 법인 설립 계약 체결

LG화학, 中화유코발트와 합작 법인 설립 계약 체결

​LG화학이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코발트의 안정적인 수급체계를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1일 LG화학은 중국 화유코발트와 전구체 및 양극재 합작 생산법인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유코발트는 중국 저장성에 본사를 둔 업체로 지난해 정련 코발트 2만톤을 생산하며 해당 분야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다. 설립 계약에 따르면 LG화학은 오는 2020년까지 총 2394억원을 출자해 화유코발트와 전구체 및 양극재 합작 생산법인을 각각 설립한다. 지분을 나눠가지면서 각각의 법인 운영도 공동으로 맡을 예정이다. 전구체와 양극재

2018.04.11 17:53:16(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화학업종 실적 시즌…LG화학·롯데케미칼 ‘흐림’ 금호석화 ‘맑음’

화학업종 실적 시즌…LG화학·롯데케미칼 ‘흐림’ 금호석화 ‘맑음’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거둔 화학업계가 올해 1분기에는 다소 부진할 전망이다. 유가상승에 따른 원료비 부담과 환율 부담 등에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다. 9일 화학 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G화학의 실적 시장전망치(컨센서스)는 매출액 6조7535억원, 영업이익 7437억원으로 집계됐다. 예상대로 실적이 발표될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영업이익이 6.7% 줄어든다.  LG화학과 함께 화학업종 영업이익 선두 자리를 두고 경쟁하고 있는 롯데케미칼 역시 실적 감소가 예상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롯데케미칼 1분기 실적으로 매출

2018.04.09 17:09:29(Mon)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포스코켐텍, 22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위임

포스코켐텍, 22년 연속 임금협상 무교섭 위임

​포스코켐텍 노사가 22년 연속으로 임금협상 무교섭 위임을 결정했다. 포스코켐텍은 29일 오후 3시 포항 청림동 본사에서 2018년 임금협상 무교섭 조인식을 가졌다. 포스코켐텍 노사는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직원 복지 증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임금 무교섭에  합의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최정우 대표이사와 이성우 제조노조 위원장, 황성환 정비노조 위원장, 김용호 노경협의회 근로자 대표, 손영산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켐텍 최정우 사장은 “상생

2018.03.29 16:49:47(Thu)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한·UAE 협력 강화에 에너지업계 기대감

한·UAE 협력 강화에 에너지업계 기대감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원자력발전 등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국내 기업들에게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에너지 사업이 정체된 가운데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이 UAE 현지 사업권을 따내 협력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UAE 순방 기간 동안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과 UAE 양국은 반도체 협력과 에너지 신산업 협력 MOU, 원전 협력 MOU, 원전 엔지니어링 계약과 제3국 원전사업 공동진출 선언문 등을 체결

2018.03.28 12:02:11(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