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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4일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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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 “협력업체 동반 성장에 귀기울일 것”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 “협력업체 동반 성장에 귀기울일 것”

한화케미칼이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도 참석해 공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3일 한화케미칼은 울산 공장으로 울산 지역 10개 협력업체 대표이사를 초청해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 5월 출범한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강화위원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상생협력 실천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은 “당연한 가치인 상생이 새삼스레 주목 받는 것은 그 동안 우리 사회가 성장에 익숙해 상생을 간과했기 때

2017.08.23 18:07:55(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공론화위 여론조사 앞두고 찬반 여론 팽팽

공론화위 여론조사 앞두고 찬반 여론 팽팽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 중단 여부를 두고 찬반 여론이 팽팽하다. 여기에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오는 25일부터 국민 2만명을 대상으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여론조사를 진행하기로 하면서 여론전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23일 문재인 정부의 탈핵정책을 지지하는 부산·울산·경남지역 교수 300여명은 탈원전 지지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성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세계적으로 원자력은 사양산업이고 재생에너지가 성장산업인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늦은 출발”​이라며 “​

2017.08.23 17:19:21(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LG화학, 배터리 사업 기대감…시가총액 6위 등극

LG화학, 배터리 사업 기대감…시가총액 6위 등극

LG화학이 시가총액 8위에서 6위로 두계단 뛰어올랐다. 최근 전기차 시장이 부각되면서 배터리 사업 기대감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화학 업계에서는 LG화학이 오는 2019년경 배터리 사업의 수익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2일 LG화학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만4000원(4.01%) 상승하면서 시가총액 6위까지 상승했다. 지난해 일시적으로 롯데케미칼에 화학 업종 대표주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올해 들어 강세를 보이며 격차를 확실히 하는 모습이다.   LG화학은 올해초부터 주가 강세를 보이며 실적에 대한 자신감

2017.08.22 18:05:55(Tue)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LG화학 중국법인 CSR 평가 최고등급

LG화학 중국법인 CSR 평가 최고등급

LG화학 중국 법인이 사회적책임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LG화학 중국 베이징 법인이 지난달 발간한 사회적책임보고서는 현지 평가 전문 위원회로부터 최고등급을 받았다. 21일 화학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중국) 2016 사회적책임보고서가 현지 기업 사회적책임(CSR) 평가전문가위원회로부터 5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5성급은 평가 기준상 최고등급이다. LG화학 베이징법인이 사회적책임보고서를 발표한 이래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화학 베이징 법인은 2012년 최초로 사회적책임보고서를 발표한 이

2017.08.21 18:14:35(Mon)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정유업계, 윤활유 사업 수익성에 주목

정유업계, 윤활유 사업 수익성에 주목

국내 정유사들이 2분기 국제유가와 정제마진 하락에 영향을 받으며 부진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윤활유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2분기 정유 부문 실적이 부진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해서다. 하반기 국제 유가 상승 안정화 전망 속에 국내 정유 업체들의 윤활유 사업은 더욱 약진할 전망이다.21일 정유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정유사들은 올해 2분기 실적 가운데 윤활유 사업에서 견조한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정유 업게 1위 SK이노베이션의 2분기 영업이익 4212억원 중 윤활유사업에서만 1202억원을 기록했다. 정유사업은

2017.08.21 17:49:56(Mon)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숫자로 보는 화학업종] 석유 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선…환위험 부각

[숫자로 보는 화학업종] 석유 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선…환위험 부각

국내 정유 업체들이 국제 유가 상승이라는 변동성 속에서 손실을 줄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런데 정유 업체들은 수시로 가치가 변하는 위험을 하나 더 안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원유를 구입해 오기 위해서는 외화가 필요하다. 언제나 환율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다. 국내 업체들 가운데 해외 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 업체들은 업종을 불문하고 외화 변동성 위험에 노출된다. 제조업체라면 제품을 판매하고 받게 될 외국 통화의 가치가 낮아지지 않을까 걱정되고 해외 자산에 투자한 금융투자 회사도 마찬가지다.  반대로 원자재를 해외에서 구매하는

2017.08.19 11:08:20(Sat)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신고리 공론화위, 1차 조사 25일 시작…소통협의체 운영

신고리 공론화위, 1차 조사 25일 시작…소통협의체 운영

신고리 원전 5ㆍ6호기 공사 중단에 대한 1차 공론 조사가 이달 25일께 시작된다. 원전 공론화 위원회는 시민참여단의 숙의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한 권고안을 오는 10월 21일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17일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위원회 결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23일 시민참여형 조사를 수행할 우선협상대상업체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공론화위원회는 업체 선정 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1차조사에 들어가기로 해 오는 25일경 시작될 전망이다.   이윤석 공론화위원회 대변인은 “1차 조사는 18일 동안 진행

2017.08.17 17:46:03(Thu)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⑩ LG화학, 계열사 합병으로 임직원 1887명↑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⑩ LG화학, 계열사 합병으로 임직원 1887명↑

LG화학 임직원 수가 1년사이 크게 늘었다. 이는 그룹 계열사 합병과 사업 호조에 따른 채용 확대다. 다만 직원 급여액 부문에서는 합병된 계열사 직원 연봉이 비교적 적은 탓에 평균급여액은 감소했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따르면 LG화학 직원 수는 6월 말 기준 1만6750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87명(12.7%) 증가했다.이 가운데 기간제 근로자 48명 포함 1410명은 LG화학이 LG그룹 제약 바이오 계열사였던 LG생활과학을합병·흡수하는

2017.08.17 17:28:07(Thu)  |  김문경 기자 (alkim@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총론]⑩ LG화학, 적극적 연구개발로 업계 1위 탈환

[2017 반기보고서-총론]⑩ LG화학, 적극적 연구개발로 업계 1위 탈환

LG화학은 연구개발(R&D)에 업계에서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자해 왔다. LG화학이 추진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투자가 올해 상반기 결실을 맺었다. 이를 통해 LG화학은 롯데케미칼에 빼앗겼던 업계 1위 자리를 1년 반 만에 되찾았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따르면 LG화학의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 투자 금액은 4275억8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260억5200만원보다 31% 늘었다. 반면업계 2위 롯데케미칼의 연구개발비는 6월 말 기준 293

2017.08.17 17:12:58(Thu)  |  김문경 기자 (alkim@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총론]⑭ SK,'불효자' SK이노베이션에 울었다

[2017 반기보고서-총론]⑭ SK,'불효자' SK이노베이션에 울었다

올 상반기 SK㈜(이하 SK)는 지난해보다 저조한 실적을 냈다.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지주회사 SK의 영업이익 30% 이상을 차지하는 자회사 SK이노베이션 영업이익이 급감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관계회사인 SK하이닉스 실적 증가로 지난해보다 늘었다. 자산 상으로는 장·단기 차입금 상환이 늘면서 부채 비중이 줄어든 모습이었다.◇ SK 실적, 자회사에 울고 웃었다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2017.08.17 16:47:34(Thu)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