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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4일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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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정례회의 증산 가능성 부각…휘발유값 하락 기대감

OPEC 정례회의 증산 가능성 부각…휘발유값 하락 기대감

​석유수출국기구(OPEC) 정례 회의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산유국들의 증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OPEC 회원국들과 비(非) OPEC 산유국들은 오는 2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정례 회의를 열고 증산 문제를 논의한다. OPEC 회원국과 비 OPEC 산유국들은 지난 2016년 11월부터 감산을 통해 국제유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회의를 앞두고 OPEC 회원국들의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비(非) OPEC 산유국을 이끌고 있는 러시아는 증산에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이다. 따

2018.06.21 14:05:24(Thu)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LG화학, 유럽 주택용 ESS 시장 공략

LG화학, 유럽 주택용 ESS 시장 공략

​LG화학이 독일에서 열리는 'ESS 유럽 2018'에 참가해 주택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이번 행사에서 LG화학은 대용량 ESS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19일 LG화학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뮌휀에서 열리는 ‘EES 유럽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ES 유럽 2018은 세계 최대 ESS 전시회로 꼽히는 행사다. LG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 연속 ESS 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LG화학은 대용량 ESS 신제품을 출시해 주택용 ESS 시장을

2018.06.19 16:49:32(Tue)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코발트 가격 하락세…배터리 업계 기대감 확대

코발트 가격 하락세…배터리 업계 기대감 확대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코발트 가격이 급등세를 멈추면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배터리 원가의 30%를 차지하는 코발트 가격이 하락 안전화될 경우 배터리 업체들의 이익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달 들어 코발트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며 안정화되고 있다. 코발트 가격은 주요 생산국인 콩고가 내정 불안 속에 공급 차질이 예상되면서 올해 초 급등세를 보였다. 올해 3월에는 톤당 9만달러 중반까지 상승하면서 사상최고치를 다시 썼다. 그러나 이달 들어서는 톤당 8만달러대까지 떨어진 진후 지난 15일에는 톤당 8

2018.06.16 10:00:00(Sat)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납사가격 강세에 익숙해진 롯데케미칼…하반기 기대감

납사가격 강세에 익숙해진 롯데케미칼…하반기 기대감

​롯데케미칼이 납사 가격 강세에도 긍정적인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강세를 보이던 납사 가격은 조금씩 하락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이 줄었고 롯데케미칼의 제품 가격은 상승했다. 하반기에는 증설중인 설비의 정상 가동이 시작돼 실적 호조에 힘을 보탤 것이란 전망이다.  12일 화학업계와 증권투자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2분기 들어 부타디엔(BD)과 고순도텔레프탈산(PTA),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등의 가격 상승으로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등 일부 제품의 가격 하락분을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06.13 08:30:00(Wed)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화학 업황 부진에도 LG화학 배터리 기대감 '업'

화학 업황 부진에도 LG화학 배터리 기대감 '업'

1분기 화학 업황 부진에 수익성 감소를 경험한 LG화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분기 들어 업황 회복 신호가 나오고 있고 하반기에는 배터리 사업에서 성장세가 커질 것이란 기대감이다.9일 화학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하반기 화학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1분기 실적에서 매출액에 비해 수익성 감소 폭이 컸는데 하반기 업황 개선으로 수익성이 예년 수준만 되더라도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 본격적인 성장세가 부각될 전망이다.LG화학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3% 감소한 651

2018.06.09 08:00:00(Sat)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중국 태양광 제도 개편에 국내 업계 우려 '점증'

중국 태양광 제도 개편에 국내 업계 우려 '점증'

중국이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중단하면서 국내 태양광 업체들에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중국 정부의 태양광 보조금 축소 등도 포함되면서 향후 중국 시장에서 전망이 어두워진 형국이다. 8일 화학 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 에너지 관리국은 이달 들어 신규 태양광 발전소 건설 중단과 보조금 축소 등을 골자로 하는 태양광 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태양광 제도 개편안에서는 중국 전역의 신규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보조금 지급과 건설을 중단하기로 했다. 태양광 발전차액지원(FIT) 보조금은 kWh당 0.05위안씩 삭감된다. 분산형 태양광

2018.06.08 17:40:05(Fri)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中 배터리 업체 급격한 성장…시장 주도

中 배터리 업체 급격한 성장…시장 주도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이 급격히 증가했지만 중국 업체들이 증가분을 독식하면서 한국 업체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7일 배터리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까지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은 총 15.8GWh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0.8% 증가하며 급격히 성장하는 모습이다. 문제는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중국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출하량 기준으로 전세계 1위는 일본 파나소닉이지만 2위와 3위에 중국 업체들이 이름을 올리면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

2018.06.07 11:35:27(Thu)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전기차 대중화에…배터리 출하량 80% 급증

전기차 대중화에…배터리 출하량 80% 급증

전기차가 대중화되면서 올해도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은 총 15.8GWh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0.8% 증가한 수준이다.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 기준으로 전세계 1위는 파나소닉이 차지하고 있다. 파나소닉은 3330Mwh 가량을 출하시키면서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중국 업체인 CATL과 BYD가 각각 2274.3Mwh, 1735.8Mwh의 전기차용 배터리를 출하하면서 2위와

2018.06.05 18:02:58(Tue)  |  황건강 기자‧CFA (kkh@sisajournal-e.com)

LG화학기술연구원, 행복한 배움터 하절기 교복지원

LG화학기술연구원, 행복한 배움터 하절기 교복지원

LG화학기술연구원이 '행복한 배움터 하절기 교복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4일 LG화학기술연구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성경호 LG화학기술연구원 업무지원팀장,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배움터 하절기 교복지원' 후원금으로 2240만 원을 전달했다.  성경호 LG화학기술연구원 팀장은 "예전과 같이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며 "몸에 잘 맞는 새 하복을 입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해서 미래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

2018.06.04 17:35:17(Mon)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

국제유가 고점찍었나…하락 징후에 주목

국제유가 고점찍었나…하락 징후에 주목

연일 강세를 보이던 국제 유가가 최근 주춤하면서 하락 가능성에 무게를 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미국 원유 생산량이 증가한데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회원국들의 감산 기조 완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주요 산유국이 감산을 완화할 수 있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하락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 인도분은 전날에 비해 1.8%(1.23달러) 내린 65.81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8월 인도분은 0.77달러(1.0%) 하락한

2018.06.04 16:11:31(Mon)  |  황건강 기자 (kkh@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