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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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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외이사들, 직접 주주들 만나 지배구조 설명

포스코 사외이사들, 직접 주주들 만나 지배구조 설명

포스코가 사상 최초로 사외이사 IR(기업설명회)을 개최하며 주주 소통강화에 나섰다. 포스코는 23일 ‘2018 Talks with Shareholders’ 행사를 개최하고 사외이사가 직접 주주를 대면해 회사의 기업지배구조 현황 및 이사회 역할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IR은 사외이사가 책임감을 갖고 이사회 역할 및 지배구조에 대한 주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스튜어드십코드 본격 도입으로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국내‧외 주주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환경·사회책임

2018.11.23 14:05:00(Fri)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통상임금 대법원까지 갈 것”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통상임금 대법원까지 갈 것”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이 통상임금 1심 패소에 대해 “대법원까지 갈 것”이라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 22일 우 부회장은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주최로 열린 국회철강포럼이 끝나고 기자와 만나 “대법원까지 갈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제철은 지난달 2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한 통상임금 소송 1심 재판에서 일부 패소했다. 인천지법 민사합의 11부는 당진·인천·포항공장 노동자 약 6800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청구금액 일부를 회사가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 원고 측 일부승소 판

2018.11.22 17:27:26(Thu)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포스코, 10개 중소벤처기업 투자자 연결 및 직접투자 나서

포스코, 10개 중소벤처기업 투자자 연결 및 직접투자 나서

포스코가 지난 21일 포항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제16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를 개최해 선발된 기업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아이디어를 공모할 수 있도록 투자자와 연결해주거나 포스코에서 직접투자를 실시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올해 16회째다. 포스코가 선발한 10개 벤처기업은 시제품을 전시하고 블록체인‧IoT‧전자상거래 등 4차산업 혁명을 이끌 각사의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선 통합 IOT플랫폼을 개발하는

2018.11.22 10:00:00(Thu)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김선욱 前 이화여대 총장,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최초 외부 인사

김선욱 前 이화여대 총장,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최초 외부 인사

김선욱 전 이화여대 총장이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에 선임됐다. 외부인사가 이사장직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김 전 이화여대 총장을 제 5대 재단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그동안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은 포스코 회장이 겸임해왔다. 그러나 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공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외부 인사를 이사장 자리에 앉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제26대 법제처 처장을 거쳐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으며, 제 14대 이화여대 총장, 법무부 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

2018.11.20 16:58:39(Tue)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포스코 노사, 대화 물꼬 텄지만 ‘한 지붕 두 노조’ 재확인

포스코 노사, 대화 물꼬 텄지만 ‘한 지붕 두 노조’ 재확인

30년 만에 무노조 경영이 끝난 포스코가 첫 노사 대화에 나섰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소속 노조와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 노조가 연이어 대화에 나서는데, 이와 함께 사실상 양대 노조 체제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포스코는 한노총 노조 신임 집행부와 면담을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 자리에서 한노총 노조는 임금피크제 폐지 문제 등을 요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포스코 노조 출범 이슈는 민노총과 시작한 새로운 노조가 화제가 되며 시작됐다. 포스코 일부 직원들이

2018.11.12 16:08:18(Mon)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포스코, 2차전지 음극재 투자로 신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포스코, 2차전지 음극재 투자로 신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포스코그룹이 포스코켐텍을 필두로 2차전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포스코는 국내 유일 2차전지 음극재 제조사인 포스코켐텍이 8일 세종시에서 2차 전지 음극재 1공장 준공식과 함께 2공장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음극재 생산라인 확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포스코켐텍이 2010년 음극재 사업을 시작해 국산화에 성공하고 세계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한 것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응원과 도움 덕분에 가능했다”며 “향후에도 포스코의 신 성장엔진 중 하나인 에너지 소재 분야에 투자를 지속하고 고용확대와

2018.11.08 14:44:24(Thu)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포스코, 글로벌 EVI 포럼 개최…고객 1400명 초청

포스코, 글로벌 EVI 포럼 개최…고객 1400명 초청

포스코는 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8 포스코 글로벌 EVI (Early Vendor Involvement)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글로벌 EVI포럼은 고객과의 사업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잠재고객과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포스코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고객 1400여명을 초청해 감사를 전하고 미래 향후 50년도 고객사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개최하는 EVI포럼은 ‘Next 50 years with POSCO(더불어 함께

2018.11.06 11:16:06(Tue)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최정우 포스코 회장 “모두 함께, 차별 없이, 최고의 성과 만들자”

최정우 포스코 회장 “모두 함께, 차별 없이, 최고의 성과 만들자”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모두 함께, 차별 없이, 최고의 성과를 만든다’를 골자로 하는 100대 개혁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포스코는 5일 최정우 회장 취임 100일을 맞아 열린 ‘With POSCO 경영개혁 실천대회’에서 ‘100대 개혁과제’를 발표하고 전 임원이 ‘5대 경영개혁 실천 다짐문’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차별 없이,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善循環) 하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자”며 “투철한 책임감과 최고의 전문성을 갖고 본연의 업무에 몰입해 개혁을

2018.11.05 16:00:00(Mon)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동양철관, 대주주 유상증자 100% 참여…책임경영 강화

동양철관, 대주주 유상증자 100% 참여…책임경영 강화

동양철관은 재무건전성 확보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원이 현재 진행중인 공모 유상증자에 100% 청약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앞서 동양철관은 보통주 3000만주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통해 약 501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달 19일 공시한 바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100% 청약에 참여할 경우, 예정발행가액(1주당 1670원)을 기준으로 약 105억원의 자금 납입을 책임지게 된다.동양철관은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의 약 40%를 대형

2018.11.01 09:20:35(Thu)  |  정기수 기자 (guyer73@sisajournal-e.com)

현대제철 3분기 영업익 3761억…전년比 10.7%↑

현대제철 3분기 영업익 3761억…전년比 10.7%↑

현대제철이 올 3분기 전년 동기보다 10.7% 증가한 376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6% 늘어난 5조2341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영업이익률은 0.2% 포인트 오른 7.2%를 기록했다. 현대제철은 호실적 배경으로 프리미엄 고부가 제품 마케팅 강화와 전사적인 비용절감을 꼽았다. 건설시황 둔화 등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이 3.9%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은 오히려 0.1% 증가했다. 현대제철은 글로벌 자동차강판 판매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의 글로벌 자동차강판 판매량

2018.10.26 16:02:42(Fri)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