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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5일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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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車대조표] 모하비와 맥스크루즈 사이에 선 G4 렉스턴

[대車대조표] 모하비와 맥스크루즈 사이에 선 G4 렉스턴

“하나 더 위에 있는 차급, 그리고 또 하나 더”를 반복하면 소비자는 이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이른다. “작은 차 타다 큰 차는 타도 큰 차 타다 작은 차는 못 탄다”는 말에 따라 기아차 모하비로 요약됐던 국내 대형 SUV 시장은 커지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 4월 대형 SUV G4 렉스턴을 내놓았다.쌍용차는 시장 형성 4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한 소형 SUV 시장처럼 대형 SUV 시장 역시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자신한다. 자동차 시장 흐름이 럭셔리, 대형 등으로 확대 성장하고 있어서다. 중형 SUV 싼타페 몸체를

2017.06.24 23:00:29(Sat)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상용차 ADAS 의무화…업체간 경쟁 돌입하나

상용차 ADAS 의무화…업체간 경쟁 돌입하나

다음달18일부터 대형 사업용 차량은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를 의무 장착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4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내놨다. 지난해 7월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 6중 추돌사고가 입법 동기가 됐다. 국토부는 첨단부품 장착으로 대형 사고를 방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시행령을 계기로 해당 부품을 개발하는 업체들의 상용차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ADAS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을 의미한다. 도로 주행 중 위험사항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2017.06.23 17:22:59(Fri)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금호고속 재인수” 그룹 재건 속도 내는 박삼구 회장

“금호고속 재인수” 그룹 재건 속도 내는 박삼구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고속을 되찾으며 그룹 재건에 속도를 내고 나섰다. 금호고속은 2012년 이후 매각과 인수를 반복한 끝에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돌아왔다. 매각이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 인수까지 성공하면 박 회장의 그룹 재건은 마침표를 찍게 될 전망이다.23일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따르면 그룹 지주사 금호홀딩스는 이날 칸서스 사모펀드가 보유한 금호고속 지분 100%를 4375억원에 인수했다. 박삼구 회장은 2015년 9월 금호고속 지분 100%를 칸서스 사모펀드에 매각할 당시 부여받은 콜옵션을 행사했다.

2017.06.23 17:21:11(Fri)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또 파업?” 완성차업계 노사 갈등 고조

“또 파업?” 완성차업계 노사 갈등 고조

올해 국내 완성차 5개사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이하 임단협)이 2016년보다 지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국내 완성차 노사 임단협은 11월 기아차를 마지막으로 가까스로 연내 타결했지만, 올해 임단협은 해를 넘길 수 있다는 얘기마저 돌고 있다. 그동안 노사 관계가 원만했던 쌍용차와 르노삼성 노사에서까지 전운이 감돌고 있기 때문이다.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에 기본급 11만8000원 인상 및 주간 연속 2교대제 도입 등을 담았다. 주간 연속 2교대제 도입은 쌍용차 노조가 지난해에 이

2017.06.23 16:32:09(Fri)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환경부, 아우디 A7·A8 배출가스 조작 조사 착수

환경부, 아우디 A7·A8 배출가스 조작 조사 착수

환경부가 국내 수입된 아우디 A7·A8 차량에 대한 배출가스 조작 조사에 착수했다.  환경부는 22일 해명자료를 통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지난 14일 독일에서 리콜 조치된 아우디 A7 4도어 쿠페(3.0ℓ V6 디젤엔진)와 A8 세단(4.2ℓ V8 디젤엔진)에 대한 상세한 기술자료 제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해명은 전날 본지 보도([단독] 환경부, 아우디 배기가스 조작 조사 착수 http://www.sisajournal-e.com/biz/article/170534 기사 참조)가 나간 뒤 이뤄졌다

2017.06.22 19:24:48(Thu)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단독] 아우디 배출가스 추가 조작차량…AL951 변속기 적용

[단독] 아우디 배출가스 추가 조작차량…AL951 변속기 적용

아우디의 이번 배출가스 조작 차량들은 모델명 ‘AL951’ 변속기 부품을 공통적으로 장착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는 지난 1일 독일서 아우디 A7, A8 배출가스 조작 사건이 터진 후, 게랄드 트라우페터(Gerald Trauffetter) 독일 슈피겔(Der Spiegel) 기자와 접촉했다. 트라우페터는 아우디 A7, A8 배출가스 조작 사건 전반에 대해 심층 취재 중인 기자다. 현재는 포르쉐 카이엔 배출가스 조작 관련 기사를 연달아 내놓고 있다.본지는 트라우페터에게 배출가스 조작 차량을 식별할 수

2017.06.22 14:00:08(Thu)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단독] 환경부, 아우디 배기가스 조작 조사 착수

[단독] 환경부, 아우디 배기가스 조작 조사 착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가 독일서 일부 모델의 배출가스를 조작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한국에서 디젤게이트가 재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독일 정부는 15일 아우디 A7, A8 모델을 배출가스 조작 차량으로 추가 적발하고 리콜 명령했다. 한국 환경부도 해당 사안에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배기가스 실험 프로그램 조작, 서류조작에 이어 3차 디젤게이트가 발발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일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부 교통환경과는 독일 정부가 리콜 조치한 A7, A8과 동일한 모델을 국내에 수입·판매

2017.06.21 16:12:25(Wed)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이형철 교수 “친환경차 시장 조화로운 기술 개발 필요”

이형철 교수 “친환경차 시장 조화로운 기술 개발 필요”

“친환경차 시장을 스포츠 경기가 아닌 오케스트라로 봐 달라.”이형철 한양대 전기생체공학과 교수는 21일 서울시 중구 페럼타워에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비전’이란 주제로 열린 오토모티브 포럼에 참석해 “하이브리드차를 순수 전기차로 발전해가는 과도기 단계로 봐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친환경차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는 스포츠처럼 하이브리드차 다음엔 순수 전기차, 또 다음엔 수소연료전지차라는 인식을 가질 것이 아니라, 오케스트라처럼 내연기관차의 순기능까지 더해 조화로운 기술 개발을 이어가야 한다는 의미다.이

2017.06.21 14:12:49(Wed)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단독] 현대차 ‘1.6 GDI 결함’ 댓글 고의삭제 갑론을박

[단독] 현대차 ‘1.6 GDI 결함’ 댓글 고의삭제 갑론을박

현대자동차가 1.6 가솔린 직분사(GDI) 엔진에 대한 고객 비판을 은폐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현대차는 네이버 포스트 ‘현대자동차’에 달린 1.6 GDI 엔진 결함 시정 요구 관련 댓글을 임의로 삭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해당 의견을 표한 소비자가 삭제 이후 재차 같은 의견을 개진할 경우, 댓글 작성 권한 자체를 빼앗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현대차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20일 시사저널e가 단독 입수한 제보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 13일 네이버 포스트에 소형 SUV 코나 출시 게시물을

2017.06.20 18:34:39(Tue)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금속노조, 5000억원 일자리기금 제안…재계 ‘화들짝’

금속노조, 5000억원 일자리기금 제안…재계 ‘화들짝’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이 5000억원 규모 일자리연대기금을 조성을 현대자동차그룹에 제안했다. 금속노조는 일자리연대기금을 새 정부 일자리 정책과 연계에 고용 확대를 이룬다는 복안이다. 이에 재계는 실체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있다.20일 금속노조는 서울시 중구 정동에 있는 금속노조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공동 일자리연대기금 조성안을 발표했다. 금속노조는 노사가 각자 절반인 2500억원씩을 부담하자며 현대차그룹 사측의 교섭을 촉구했다.금속노조 관계자는 “일자리연대기금 5000억원을 조성한 이후 매년 200억원씩

2017.06.20 18:11:03(Tue)  |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