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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7일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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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1분기 영업익 54억弗…전년比 64%↑

페이스북, 1분기 영업익 54억弗…전년比 64%↑

페이스북이 각종 악재에도 호실적을 거뒀다. 페이스북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4억4900만달러로 전년 1분기 33억2700만달러보다 64%나 급증했다. 페이스북은 26일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혹독한 상황을 겪었지만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페이스북의 1분기 총 매출은 119억6600만달러로 전년대비 49% 증가했다.이 가운데 광고매출은 117억900억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50%나 늘었다. 모바일 광고 매출은 전체 광고 매출의 91%에 달했다. 지난해 1분기 모바일 광고 매출 비중이 전체의 85%

2018.04.26 16:33:19(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LG전자, 1조4400억원에 자동차 헤드램프 기업 인수

LG전자, 1조4400억원에 자동차 헤드램프 기업 인수

LG전자가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자동차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전문 제조사인 ZKW를 인수한다. 26일 LG전자는 이사회를 거쳐 ZKW 지분 70%를 7억7000만 유로(한화 약 1조108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또 ㈜LG도 남은 지분 30%를 3억3000만 유로(한화 약 4332억 원)에 인수키로 했다. ZKW는 IHS마킷의 시장조사에서 생산량 기준 프리미엄 헤드램프 시장 ‘톱5’에 오른 업체다.ZKW의 고객군도 눈길을 끈다. 이 회사는 자동차용 핵심 조명 부품으로 꼽히는 헤드램프 분야서 BMW, 벤츠, 아우디, 포르쉐

2018.04.26 16:32:09(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LG TV, 사상 첫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스마트폰은 적자 지속

LG TV, 사상 첫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스마트폰은 적자 지속

올레드TV로 잘 알려진 LG전자 HE사업본부가 사상 처음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덕분에 백색가전(H&A사업본부)을 제치고 LG전자의 사업본부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였다. 반면 스마트폰을 맡은 MC사업본부는 이번에도 1000억원대 적자를 냈다.26일 LG전자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5조1230억원, 1조10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이 3.2%가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은 20.2%가 증가했다. 수익성 개선이 돋보였다는 의미다. 특히 영업이익은 2009년 2분기

2018.04.26 15:58:17(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시각장애인 돕는다는 앱, 정작 사용자들은 ‘불편해’

시각장애인 돕는다는 앱, 정작 사용자들은 ‘불편해’

스마트폰은 시각장애인들에겐 여전히 어려운 존재다. 시각장애인들이 스마트폰을 십분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이 꾸준히 개발되고 있지만 정작 앱 개발 단계에서부터 장애인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앱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난 2015년에 출시된 시각장애인 전용 앱 ‘비 마이 아이즈(Be My Eyes)’는 26일 기준 자원봉사자 96만 5416명, 시각장애인 7만182명 가입자 기록하면서 전 세계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비 마이 아이즈는 스마트폰의 영상통화 기능과

2018.04.26 15:33:11(Thu)  |  천경환 기자 (chunx101@sisajournal-e.com)

삼성‧하이닉스, 석 달간 반도체로 16조원 벌었다

삼성‧하이닉스, 석 달간 반도체로 16조원 벌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대기업에게도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넘기는 건 쉽지 않은 과제다. 그런데 분기, 그러니까 단 석 달간 4조367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기업이 있다. 그럼에도 업계서 2위다. 1위가 같은 기간 11조5500억원의 영업이익을 쓸어 담았기 때문이다. 반도체서만 합계 16조원의 돈을 벌어들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얘기다. 26일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0조5600억원, 15조64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가 늘었다.

2018.04.26 15:26:34(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1년도 안 돼 자취 감춘 ‘다방케어센터’…왜?

1년도 안 돼 자취 감춘 ‘다방케어센터’…왜?

부동산 플랫폼 다방의 첫 오프라인 매장으로 인기를 끌었던 ‘다방케어센터’가 현재 운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운영한 지 1년도 채 안 돼 자취를 감춘 것이다.다방케어센터는 지난 3월 1일 문을 닫았다. 현재 다방 애플리케이션에서 다방케어센터에 대한 메뉴를 찾을 수 없다. 앞서 다방케어센터가 운영 당시에는 센터 방문을 위한 예약 시스템이 가동됐다.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에 따르면 다방은 올해 3월 1일 운영을 종료했다. 준비기간 등을 포함해 부동산 계약이 끝난 1년 만에 운영을 종료한 것이다. 스테이션3 측은 “후속사업을

2018.04.26 14:55:54(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배달의민족, 미국 로봇기업에 21억원 투자

배달의민족, 미국 로봇기업에 21억원 투자

우아한형제들이 미국 로봇 기업에 21억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했다. 음식 분야 로봇 산업에서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다.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미국의 로봇 기업인 베어로보틱스에 200만달러를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환율 기준 200만달러는 한화로 21억5000만원에 달한다.우아한형제들의 이번 투자는 베어로보틱스의 ‘시드 라운드’ 투자 유치 일환으로 발행된 전환사채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베어로보틱스의 로봇 개발 역량과 향후 협업 가능성이 투자 배경으로 고려됐다.베어로보틱스

2018.04.26 14:33:48(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삼성전자, 1Q 영업익 역대 최고…비수기 맞은 반도체서 11.55조 벌었다

삼성전자, 1Q 영업익 역대 최고…비수기 맞은 반도체서 11.55조 벌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부문서만 11.55조원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였다. 영업이익률도 역대 최고치인 55.6%에 육박했다. 1분기는 메모리 시장의 대표적인 비수기로 꼽힌다. 스마트폰 부문도 갤럭시S9 출시효과를 등에 업고 선전하면서 반도체를 뒷받침했다. 다만 디스플레이와 가전 부문의 실적은 뒷걸음질 쳤다.26일 삼성전자는 매출 60.56조원, 영업이익 15.64조원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분기 최대 실적이다. 매출은 지난해 1분기보다 약 20%가 늘었다. 영업이익은 1년 만에 5.74조원이나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2018.04.26 09:23:06(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네이버, 1분기 영업익 2570억원 전년比 11.6%↓…AI 개발 등 비용 증가

네이버, 1분기 영업익 2570억원 전년比 11.6%↓…AI 개발 등 비용 증가

네이버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보다 11.6% 줄어들었다. 네이버는 우수 인재 확보와 기술 분야에 투자를 집중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네이버는 26일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조3091억원, 영업이익 2570억원, 순이익 153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전분기 대비 3.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6%, 전분기 대비 11.7% 감소했다.인공지능(AI) 등 기술 개발 인력에 1500명 이상의 인재를 영입하고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위한 콘텐츠 확보 및 마케팅

2018.04.26 08:39:31(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2018 NDC] 이정헌 대표 “넥슨의 철학인 ‘다양성’ 지켜 나갈 것”

[2018 NDC] 이정헌 대표 “넥슨의 철학인 ‘다양성’ 지켜 나갈 것”

넥슨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지속해 온 ‘다양성’ 추구를 앞으로도 계속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넥슨 판교사옥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넥슨의 철학을 한 단어로 정의하면 다양성”이라며, 넥슨만의 문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지난 1월 취임한 이 대표는 단기간 성장에 집중하기 보다는 게임의 본질에 집중해,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겠단 포부를 밝혔다. 그는 “5년 뒤에도 넥슨은 지금과 같았으면 한다”며 “세상에 없는 것을 탐구하고, 이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성을 추구하

2018.04.25 18:22:38(Wed)  |  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