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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5일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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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KT, 드론 실은 무인비행선 스카이십으로 조난자 구한다

[현장] KT, 드론 실은 무인비행선 스카이십으로 조난자 구한다

KT가 무선 비행선 드론인 스카이십으로 한층 진화한 조난자 구조 작업을 공개했다. KT는 스카이십을 비롯한 재난 솔루션을  국가에서 진행할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사업에 제안할 계획이다.KT는 22일 강원도 원주 KT 연수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난안전통신망 기술을 발표했다. 이날 스카이십을 통한 산지 조난자 구조 작업에 대한 시연도 이뤄졌다.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은 KT가 지난 2015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연구해온 재난 관련 서비스에 대해 설명한 뒤 “KT의 재난 솔루션 가운데 일부는 이미 시범 사업에 적용되고 있다”며 “올해 범

2018.06.25 14:36:59(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셀트리온헬스케어, 리비아‧튀니지에 ‘램시마’ 독점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 리비아‧튀니지에 ‘램시마’ 독점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중동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리비아, 튀니지 등에서 자가면역질환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판매를 시작했다.   25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하반기 리비아와 튀니지에서 개최된 인플릭시맵 바이오의약품 입찰 경쟁에서 낙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최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파트너사인 히크마(Hikma)와 함께 중동 국가에 램시마 공급을 시작했다.   리비아와 튀니지는 국가 입찰을 통해 선정된 단일 의약품을 전체 병원에 공급하는 의료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따라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공급 계약

2018.06.25 14:29:58(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외국인 기술창업자 뽑는 ‘K-Startup’에 1770개 팀 몰렸다

외국인 기술창업자 뽑는 ‘K-Startup’에 1770개 팀 몰렸다

우수한 사업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외국인 기술창업자를 뽑는 ‘케이-스타트업(K-Startup) 그랜드챌린지’에 1800여개에 달하는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25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2개월 간 케이-스타트업​에 총 108개국 1770개 팀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12월까지 현지 해외오디션 및 최종대회(데모데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해 3번째 열리는 이 행사는 현지 오디션을 통해 외국인 기술창업자를 발굴한 뒤 국내 창업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정부는 이들에게 상금, 정착금,

2018.06.25 14:26:33(Mon)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코스모링크, 소방용 내화전선 ‘코어 펀’ 출시

코스모링크, 소방용 내화전선 ‘코어 펀’ 출시

코스모링크는 다양한 화재 상황을 견디도록 내화성능을 강화한 소방용 내화전선 ‘코어 펀(Fun)’을 개발, 이달부터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코어 펀은 기존 제품의 기능을 강화해 750℃에서 90분동안 견디는 국내 ‘소방용전선성능 인증 및 제품 검사의 기술기준’을 만족한다.특히 830℃에서 최대 120분동안 타격을 동시에 가하면서 내화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국제규격(IEC)’과, 다양한 화재 상황을 고려해 스프링클러 분무 상태와 950℃에서 타격을 가할 때 내화성능을 요구하는 영국국가규격(BS)까지 충족시킨 고성능 제품이다.최근 병원

2018.06.25 12:03:39(Mon)  |  정기수 기자 (guyer73@sisajournal-e.com)

 LGU+, 우신종합건설 아파트에 홈IoT 적용

LGU+, 우신종합건설 아파트에 홈IoT 적용

LG유플러스는 부산지역 건설사인 우신종합건설이 공급하는 아파트 ‘금왕 우신 리온 더 클래스’에 홈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우신종합건설은 충청북도 음성의 금왕 우신 리온 더 클래스 아파트 1664세대를 시작으로 추후 공급하는 아파트 단지에도 홈IoT 플랫폼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금왕 우신 리온 더 클래스 단지 홈IoT 플랫폼은 기존 홈 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 홈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통합 시스템이다.입주민들은 LG유플러스의 IoT전용앱 ‘IoT@home’에서 ▲냉

2018.06.25 11:23:17(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유유제약, 항혈소판제 유크리드 10년간 판매 5000만정 돌파

유유제약, 항혈소판제 유크리드 10년간 판매 5000만정 돌파

유유제약은 자체 개발한 개량신약 항혈소판제 ‘유크리드’가 출시 10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유크리드는 2008년 9월 1일 첫 출시된 이래 지난 5월말 현재 포장단위(30T, 300T) 기준으로 66만 1,750개, 정(T) 단위로 환산하면 5796만 6712정이 판매됐다.  유크리드 1정 크기는 10.6㎜이므로 지난 10년간 판매된 유크리드를 일렬로 늘어놓을 경우 614㎞에 달한다. 올해 유크리드 판매 추세를 감안하면 연말까지 포장단위 기준 70만개, 정(T) 기준 6200만정의 누적 판매량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06.25 11:01:46(Mon)  |  이상구 기자 (lsk239@sisajournal-e.com)

휴온스, ‘나노복합점안제’ 미국 특허 취득

휴온스, ‘나노복합점안제’ 미국 특허 취득

휴온스는 현재 국내 임상 3상이 진행 중인 ‘나노복합점안제(HU-007)’에 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미국 특허는 ‘사이클로스포린 및 트레할로스를 포함하는 안과용 나노복합 조성물, 제조법 및 치료’에 관한 것이다. 지난 2016년 국내에서 먼저 특허를 취득했다. 이 밖에도 유럽 등 해외 14개국에 특허 출원을 완료해 심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전 세계 안구건조증 치료제는 항염 작용의 ‘사이클로스포린 단일제’와 안구 보호 작용의 ‘히알루론산 단일제’ 등이 대표적이다. 휴온스의 ‘나노복합점안제’는 기존 사이클로

2018.06.25 10:59:56(Mon)  |  이상구 기자 (lsk239@sisajournal-e.com)

질본, 온열질환 주의보…“전국적 폭염 예상”

질본, 온열질환 주의보…“전국적 폭염 예상”

질병관리본부는 25일 전국적 폭염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본격 무더위에 따른 일사병‧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질본이 최근 5년간(2013~2017) 온열질환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총 650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40%(2588명)는 논밭·작업장 등 실외에서 12시~17시 사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낮 시간대 실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온열질환자는 50세 이상이 전체의 56.4%(3669명),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중 50세 이상은 75.9%(41

2018.06.25 10:04:43(Mon)  |  이상구 기자 (lsk239@sisajournal-e.com)

진에어, 다음달 2일 항공권 초특가로 푼다

진에어, 다음달 2일 항공권 초특가로 푼다

진에어가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비행기표를 초특가로 푼다.진에어는 연중 최대 규모 온라인 특가 프로모션인 ‘2018년 하반기 진마켓’을 내달 2일 오픈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진마켓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항공권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한 특가 프로모션이다. 이 때 항공권을 구입하는 고객은 연중 어느 때보다 낮은 가격의 특가 항공권과 함께 다양한 특전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8일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진행된다. 또 오픈 당일에 예매 기회를 놓친 고객을 위해

2018.06.25 10:02:14(Mon)  |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장거리 전기차 시대… 보조금 줄어도 잘 달릴까

장거리 전기차 시대… 보조금 줄어도 잘 달릴까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앞두고 1회 충전으로 장거리를 달리는 신형 모델 출시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연료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극복할 강점으로 인식되는 까닭이다. 다만 일각에선 정부·지자체가 지원하는 대당 보조금은 점차 축소하는 반면, 신차들의 가격대는 오르고 있어 향후 전기차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최근 1회 충전 시 300㎞ 이상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전기차들이 출시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GM의 볼트EV와 현대자동차의 코나 일렉트릭은 환경부 공인 기준으로 1회

2018.06.24 16:59:51(Sun)  |  윤시지 기자 (sjy0724@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