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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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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전체 114건)
五感五味 오미자청을 넣어더 맛있는 요리 6

五感五味 오미자청을 넣어더 맛있는 요리 6

​백두대간의 정기가 깃든 문경 오미자오미자나무는 주로 깊은 산속 청정 지역에서 자생하 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경북 문경이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조선시대 각종 기록에 따르면 오미자는 주로 문경에서 재배되며, 지역 특산물로 수록되어 있다. 요즘은 높은 일교차의 청정 환경에 조성되어 있는 해발 300m 이상의 산간지로 오미자나무를 옮겨 심어 친환경 재배 기술로 생산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발전된 재배 기술을 통해 생산된 문경 오미자는 맛과 품질 등에서 단연 타 지역산과 차별화되는 명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Omija recipe

2018.11.25 10:00:00(Sun)  |  하은경(프리랜서) 기자 (리빙센스)

푸짐하게 냄비 한가득, 전골

푸짐하게 냄비 한가득, 전골

​ 영양 듬뿍 불낙전골 (2인분 기준)​재료 쇠고기(불고기 거리) 200g, 낙지 1마리, 양파·애호박 ½개씩, 대파 1개, 시금치 4뿌리, 느타리 5개, 팽이버섯 ½봉지, 알배추 ¼쪽, 멸치 다시마 육수 3컵, 된장 ½컵, 고기 양념(간장·올리고당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 름·깨 약간씩), 굵은 소금·밀가루 적당량씩 만들기 1 육수에 된장을 풀어둔다. 2 쇠고기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어 버무린 다음 30분 이상 재운다. 3 양파는채 썰고 대파는 통으로 3~4등분한다. 애호박은 0.5cm 두께의 반달 모양

2018.11.11 10:00:00(Sun)  |  김보연 기자 (리빙센스)

오늘 뭐 먹지? #홍합

오늘 뭐 먹지? #홍합

​ 가을 피로해소제, 홍합날이 추워지면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이 당긴다. 시원한 감칠맛과 뽀얀 국물 덕분에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탕으로 끓여 먹는 홍합은 기온이 내려가는 10월부터 12월까지가 제철이다.해산물은 본디 소금기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홍합은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칼륨을 많이 함유해 겨울철 탕으로 즐기기 좋다. 맛 또한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어 해조류를 잘 먹지 못하는 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제철 홍합에는 뼈의 형성과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 와망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천연 피로해소제라

2018.10.28 10:00:00(Sun)  |  고윤지 기자 (우먼센스)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우동 한 그릇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우동 한 그릇

​ 카레우동 (2인분 기준)재료 -반숙 달걀 2개, 대파 1쪽, 생 표고버섯 4개, 우동 면 2인분, 다시마 1조각, 물 600ml, 고체형 카레 2조각, 마늘 2쪽  만들기 1_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10분가량 끓인다. 이때 생 표고버섯도 중간에 2분간 데쳐 따로 건져둔다. 2_다른 냄비에서 우동 면을 7분가량 삶아서 둔다. 3_중불로 달군 냄비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저민 마늘을 노릇하게 볶는다. 4_고체형 카레와 만들어 둔 다시마 육수를 넣고 잘 풀어가며 약불에 뭉근하게 끓인다. 5_카레를 넣고 걸쭉해지면 불을 끈다.그릇

2018.10.07 11:00:00(Sun)  |  김보연 기자 (리빙센스)

머물며 茶 한 모금

머물며 茶 한 모금

#01 BEDROOM, blooming tea휴일 아침, 늑장을 부리며 일어난 침실에서 편안하게 마시는 꽃차 한 잔.물속에서 피어나는 꽃을 감상하며 찬찬히 흐르는 시간을 만끽해보자. 꽃을담다의 조팝나무 티스틱은 뜨거운 물에 세 번까지 우려 마실 수 있다. 은은하면서 순하고 부드러운 조팝나무 꽃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꽃차로 오전에 즐기기에 제격. 깨끗하면서 따뜻한 느낌이 감도는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한 침실로 티웨어 역시 아이보리 컬러에 디테일을 살린 까르투하 임페리오 라인으로, 우드 트레이와 함께 스타일링해 포근한 아침을 떠

2018.09.23 10:00:00(Sun)  |  김보연 기자 (리빙센스)

FESTIVAL FOOD

FESTIVAL FOOD

​ 오코노미야키풍 양배추 숙주 오믈렛재료 양배춧잎 4장, 베이컨 2장, 쪽파 ½대, 숙주 250g, 달걀 3개, 오코노미야키 소스 3큰술, 가쓰오부시 한 줌, 소금·포도씨유 적당량씩 만들기 1_양배추와 쪽파는 채 썰고, 베이컨은 1cm 폭으로 썬다. 2_달걀 2개를 풀고 소금으로 간한 후 포도씨유를 두른 팬에서 얇게 지단을 부친다. 나머지 달걀 1개는 프라이를 한다.3_다른 팬에서 베이컨을 노릇하게 익히고 양배추와 숙주, 오코노미야키 소스 2큰술을 넣어 센불에서 마저 볶는다. 4_달걀지단 반쪽 면에 ③를 얹고 반으로 접는다. 남

2018.09.15 10:00:00(Sat)  |  김보연 기자 (리빙센스)

신사의 맥주

신사의 맥주

덥다. 이럴 때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술을 찾는다. 가장 많이 찾는 건, 역시 맥주다. 입안에 ‘탁’ 털어 넣는 순간, 오장육부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을 만끽할수 있기 때문이다. “캬~” 하는 탄성도 절로 터져 나온다. 그런데 어쩐지 가벼워 보인다.데님팬츠면 몰라도, 클래식 수트와 맥주의 조합은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다. 위스키나 코냑처럼 ‘점잖은’ 맥주는 정말 없는 것일까.만약 이런 맥주를 찾고 있다면, 벨기에 애비 맥주(수도원 맥주)의 대표주자인 레페(Leffe)를 주목하길 바란다. 레페는 이른바 ‘신사의 맥주’라 불리는 술이다. 왜

2018.09.02 09:00:00(Sun)  |  이승률 GUEST EDITOR (아레나)

달큼하고 부드러운 옥수수 통조림으로~! 콘크림 수프&콘 치즈구이

달큼하고 부드러운 옥수수 통조림으로~! 콘크림 수프&콘 치즈구이

옥수수에는 비타민 B I , B 2 , E, 칼륨, 철분 등이 다량 함유돼 있고 무엇보다 섬유소가 풍부해 채소라면 질색하는 아이들에게 먹이면 좋다. 옥수수 통조림에 들어 있는 식품첨가물이 염려된다면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살짝 씻거나 끓는 물을 끼얹는 것도 방법이다. 옥수수를 갈 때는 대용량 믹서보다 핸드 믹서를 사용하는 게 거친 식감을 살려 더 맛있게 요리할 수 있고 시간도 단축된다.첫 메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침식사로 인기 좋은 콘크림수프. 통조림을 이용하면 세상에 이렇게 쉬운 요리가 또 없다. 바삭하게 구운 토스트를 곁들여도

2018.08.26 11:00:00(Sun)  |  황선영 기자 (베스트베이비)

#오늘 뭐 먹지? 감자

#오늘 뭐 먹지? 감자

입맛 돋우는 감자 생채 샐러드 “아삭아삭한 생감자에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더한 샐러드 한 접시면 더위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 수있어요. 식전 애피타이저로 가볍게 먹거나 고기 요리에 곁들여도 좋아요. 감자를 손질할 때 물에 충분히 담가 전분기를 빼면 풋내가 덜 나고 아린 맛을 없앨 수있답니다.”재료 감자 1개, 오렌지 1/2개, 화이트 와인·포도씨유 1큰술씩, 설탕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1/4작은술, 절임 양념(레몬즙·설탕 1작은술씩, 소금 약간)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썬 뒤 찬물에 20분간 담가 전

2018.08.20 17:26:27(Mon)  |  복혜미 에디터 (우먼센스)

봄나물보다 더 빠르고 쉽게~ 오이고추 된장무침 & 미역초 무침

봄나물보다 더 빠르고 쉽게~ 오이고추 된장무침 & 미역초 무침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봄나물은 나른한 몸에 생기 를 돋워주는 고마운 반찬이지만, 웬만해서는 아이들 입맛에 맞추기가 쉽지 않다. 대신 영양분이 담뿍 담긴 제철 채소를 이용해 보자. 이맘때 아이들에게 잘 해 먹이는 반찬이 바로 오이고추된장무침. 정확히 말하면 오이와 오이고추, 된장무침이다. 일명 아삭이 고추는 고추와 파프리카를 교잡한 것인데 비타민이 풍부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오이랑 무치면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우러진다. 오이를 씻을 때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으면 선명한 색을 살리고 잔가시를 깨끗이 없앨 수 있다. 귀찮다면 필러를 사용

2018.05.19 08:00:00(Sat)  |  황선영 베스트베이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