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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5일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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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건)
라이징 스타 5명 '요즘 뭐 해? 어디서든'

라이징 스타 5명 '요즘 뭐 해? 어디서든'

박 지 현놀랐어요. 포털 사이트에서 본 사진보다 훨씬 어려 보여서. 요즘 어딜 가나 사진이 더 성숙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너무 안 꾸미고 다녀서그런가? 오늘 촬영도 전부 처음 해본 스타일이에요.요즘 취미가 뭐예요?최근에 필름카메라를 사서 찍고 있어요. 카메라 기종은? 콘탁스요. 스마트폰 카메라는 수십 장씩 막 찍고 잘 나온 것 하나 건지는데, 필름은 바로 확인이 안 되니까 매력적이고 인화된 걸 받았을 때 느낌이 정말 좋아요. 또 제가 친구한테 선물하는 걸 즐기는데, 세상에 하나뿐인 필름 사진이 딱이에요. 주로 뭘

2017.03.05 08:30:00(Sun)  |  원신정 NYLON Editor

완벽하게 남자만을 위한 공간

완벽하게 남자만을 위한 공간

겉으로 봐선 어떤 곳인지 모른다. 고운 남색으로 칠한 벽과 문 앞에서 잠시 주춤할 수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도 역시, 대번에 알아차릴 순 없다. 진중한 표정으로 문을 바라보는 매니저의 얼굴에서도 알 도리가 없다. 주변을 돌아본다. 고풍스런 무늬가 돋보이는 여러 미용 제품이 진열돼 있다. 그렇다면 향수나 미용 제품을 파는 부티크? 더 주의 깊게 본다. 고풍스런 그루밍 제품이 눈에 띈다. 오소리털 셰이빙 브러시라든가 고풍스런 면도기라든가.  거의 도착했다. 발걸음을 조금 더 옮기면, 그제야 이곳의 정체가 드러난

2017.03.04 08:30:00(Sat)  |  김종훈 Arena Homme+ Editor

도쿄의 맛과 멋 인스타 여행기

도쿄의 맛과 멋 인스타 여행기

#바이미스탠드 @buy_me_stand  1980년대 미국 레스토랑의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바이미 스탠드.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메뉴가 다른 그릴드 샌드위치 가게로 SNS상에서 입소문을 탔다.  경쾌한 민트색 배경, 군침 도는 샌드위치.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곳을 실제로 방문해보니 단순히 소문만 무성한 곳은 아니었다. 심플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샌드위치는 충분히 맛있었고, 이곳을 방문하는 도쿄 힙스터의 옷차림이 보는 재미를 더 했다.  얼마 전 이태원에 한국 1호점 을 오

2017.03.04 08:00:00(Sat)  |  한연선 NYLON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