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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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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건)
[2017 반기보고서-결산]① 삼성전자로 시작해서 삼성전자로 끝난 상반기

[2017 반기보고서-결산]① 삼성전자로 시작해서 삼성전자로 끝난 상반기

시가총액 상위 20개 상장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와 2위 SK하이닉스를 제외하면 매출은 한 자릿 수 성장에 그쳤고 영업이익은 역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간 배당 역시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되레 줄어든 모습이었다.시총 상위 20개사에 속한 등기이사 70명은 상반기에 총 799억원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포함한 삼성전자 등기이사 4명이 이 중 31%를 차지했다. 상근 임원 총 수는 2457명이었고 임원

2017.08.21 17:54:54(Mon)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반기보고서-임직원]⑧ 삼성물산, 최치훈 사장 연봉 동결

[반기보고서-임직원]⑧ 삼성물산, 최치훈 사장 연봉 동결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의 올해 상반기 연봉이 지난해와 비교해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봉영 리조트부문 사장의 연봉은 6억9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5200만원 증가했다.  지난 14일 삼성물산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로 5억9700만원, 상여 1억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받아 7억원의 보수 총액을 지급 받았다. 같은 회사의 김봉영 사장은 급여 3억7500만원, 상여 3억1200만원에

2017.08.19 09:00:00(Sat)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⑰ SK이노베이션, 20대 기업 직원연봉 1위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⑰ SK이노베이션, 20대 기업 직원연봉 1위

SK이노베이션은 6월 말 기준 시가총액 상위 20대 기업 가운데 1인당 직원 평균급여액이 가장 높았다. 임원 1인당 보수액은 20대 기업중에서는 4위였지만 정유 3사 가운데서는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7년 반기보고서에따르면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액은 7100만원으로 시총 20대 기업 가운데 단연 선두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6500만원보다1100만원이나 올랐다. SK이노베이션 상반기 직원 평균연봉은 시총 20개 기업

2017.08.19 08:00:00(Sat)  |  김문경 기자 (alkim@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⑳ 하나금융지주, 김정태회장 보수 은행권 3위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⑳ 하나금융지주, 김정태회장 보수 은행권 3위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 받은 보수가 은행·금융지주 중에서는 세 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호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은 상반기 보수로 6억200만원을 수령해 반기보고서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하나금융지주 직원들이 상반기에 받은 1인당 평균 급여는 52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약 300만원 상승했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상반기에 8억40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17.08.19 08:00:00(Sat)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반기보고서-총론]⑧ 삼성물산, 건설이 영업이익 흑자전환 주도

[반기보고서-총론]⑧ 삼성물산, 건설이 영업이익 흑자전환 주도

삼성물산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적자가 났던 건설 사업이 흑자로 돌아선 것이 결정적이었다. 삼성물산에서 건설 다음으로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상사 사업 영업이익 또한 지난해보다 6배가량 불어났다.   지난 14일 삼성물산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392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58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던 것에서 흑자전환한 것이다. 매출액은 5조8737억원으로 전년 동

2017.08.18 17:36:57(Fri)  |  김성진 기자 (star@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 임직원]⑮ 김태한 삼성바이오대표, 3개월 장사 망치고 보수 21억

[2017 반기보고서 임직원]⑮ 김태한 삼성바이오대표, 3개월 장사 망치고 보수 21억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적자경영에도 불구, 6개월 제약·바이오 업계 최고수준인 21억34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삼성전자 임원을 제외하고도 삼성 계열사 내에서 상위권이다. 평균급여 2700만원을 받은 직원 연봉의 80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근 등기임원에게 지급한 총 보수 총액은 23억3800만원이다. 1인당 평균 보수는 11억6900만원이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근 등기임원은 김태한 사

2017.08.18 17:30:37(Fri)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⑥ 임원제 폐지 네이버, 수평문화 ‘글쎄’

[2017 반기보고서-임직원]⑥ 임원제 폐지 네이버, 수평문화 ‘글쎄’

네이버가 올 들어 임원제를 과감히 폐지했다.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위해서다. 하지만 정작 직원들의 비정규직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고, 남녀 임금차도 매우 컸다.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시가총액 기준 20대 기업 가운데 네이버 임원의 평균연령은 49.8세로 가장 젊다. 하지만 이는 네이버 임원 단 둘만 계산해서다.네이버는 올해 1월 2일 인사를 단행하면서 임원제를 폐지했다. 이에 따라 등기임원인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변대규 네이버 이사회 의장을

2017.08.18 16:57:42(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 총론]⑮ 삼성바이오로직스, 다시 빠진 ‘적자경영’

[2017 반기보고서 총론]⑮ 삼성바이오로직스, 다시 빠진 ‘적자경영’

의약품 위탁생산관리(CMO)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상반기에도 적자경영을 이어갔다. 흑자전환에 성공한 1분기와 비교해 2분기 실적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영업손실이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내 손익분기점 달성을 위해 3공장 설비와 의약품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반기 매출액 1708억6500만원을 냈지만 영업손실은 50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도 적자다. 삼성바이오로직

2017.08.18 16:54:06(Fri)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총론]⑳ 하나금융지주, 수익 늘리고 비용 줄여 '깜짝 실적'

[2017 반기보고서-총론]⑳ 하나금융지주, 수익 늘리고 비용 줄여 '깜짝 실적'

상반기 하나금융지주가 2012년 상반기 이후 5년 만에 1조원대 순이익을 냈다. 은행을 필두로 금융투자, 신용카드, 할부금융 등 고른 성장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보면 판매관리비 등 비용은 줄어든 반면 순이자 이익과 순수수료 이익이 개선됐다. 건전성 측면에선 고정이하여신 비율과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이 개선된 모습이었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하나금융지주는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 1조3200억원, 당기순이익 1조770억원을 기록했

2017.08.18 16:14:31(Fri)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2017 반기보고서-총론]⑥ 네이버, 아직은 쇼핑플랫폼

[2017 반기보고서-총론]⑥ 네이버, 아직은 쇼핑플랫폼

네이버가 미래를 위한 투자를 거침없이 하면서도 여전히 견조한 성적을 냈다. 네이버의 버팀목이 되는 원천은 바로 쇼핑 광고다. 지난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제출된 2017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5760억1000만원, 매출액 2조2118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지난해 반기보다 8.7%, 14.9% 상승한 것이다.지난해 11월 네이버는 쇼핑검색광고를 새롭게 출시했다. 네이버에서 특정 상품을 검색하면 광고주의 상품이 우선으로 뜨는 방식이다. 증

2017.08.18 15:18:23(Fri)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