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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3일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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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23건)
[재벌일가 소득]⑭ 12개 재벌 일가 지난해 8314억원 배당잔치

[재벌일가 소득]⑭ 12개 재벌 일가 지난해 8314억원 배당잔치

재벌 총수 일가들이 지난해 배당으로 주머니를 두둑하게 채운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저널e가 3월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올려진 2016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2개 그룹 일가 172명이 지난해 받은 배당총액만 8815원에 이른다. 단순 평균으로 계산하면 1인당 51억3082만원을 앉아서 번 셈이다. 삼성그룹 일가는 배당만 2900억원가량을 챙기면서 가장 배당을 많이 받은 총수일가가 됐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1950억원이 넘는 배당을 받아 개인 중

2017.04.09 08:00:00(Sun)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⑫ CJ 이재현, 상장계열사 5곳서 배당 170억원 챙겨

[재벌일가 소득]⑫ CJ 이재현, 상장계열사 5곳서 배당 170억원 챙겨

CJ 오너 일가 5명이 지난해 상장 계열사들로부터 172억원 가량을 배당금 명목으로 챙겼다. 이중 이재현 회장은 169억9700만원을 배당 받았다. 비상장사 배당까지 포함하면 지난해 이 회장이 받은 총 배당소득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회장은 지난해 사면이 결정되기 전 건강상 이유로 모든 계열사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지난달 31일 CJ 9개 상장 계열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지난해 169억9700

2017.04.07 08:00:00(Fri)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⑨ 자산 팔고 계열사 매각 ‘포스코’… 성과로 연봉↑

[재벌일가 소득]⑨ 자산 팔고 계열사 매각 ‘포스코’… 성과로 연봉↑

임기 2기를 맞은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지난해 등기임원 보수로 16억42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보다 36% 늘어난 금액이다. 권 회장뿐 아니라 김진일 사장과 오인환 부사장 연봉도 각 34%, 52%씩 늘었다. 2014년 취임 이후 계열사 청산, 지분 매각 등 구조조정에 열 올리며 2015년 적자에서 지난해 흑자로 전환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포스코 임원 4인의 총 보수는 44억5000만원이다.   3월31일 포스코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

2017.04.07 08:00:00(Fri)  |  박견혜 기자 (knhy@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⑩ 두산 박씨일가 33명, 상장사 7곳에서 549억원 챙겨

[재벌일가 소득]⑩ 두산 박씨일가 33명, 상장사 7곳에서 549억원 챙겨

박정원 두산 회장이 지난해 배당과 등기임원 보수 합쳐 총 100억원6735만원 소득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박 회장 동생 박지원 두산 부회장도 배당·보수 합쳐 63억2782만원을 받았다. 박 회장 숙부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은 58억5858만원을 챙겼다. 이밖에 박씨 친인척 28명이 두산 상장 계열사들로부터 배당금 명목으로 278억8454만원을 받아 갔다. 지난달 31일 두산그룹 상장 계열사 7곳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17.04.06 11:08:03(Thu)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⑦ 한화 오너 일가, 지난해 배당 159억원 챙겨

[재벌일가 소득]⑦ 한화 오너 일가, 지난해 배당 159억원 챙겨

한화 오너 일가 6명은 상장 계열사 중 ㈜한화에서만 배당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159억1144만원가량을 배당금 명목으로 챙겼다. 삼성 오너 일가가 약 2900억원, LG그룹 구씨 일가가 약 1050억원을 챙긴 것보다는 적다. 대신 비상장사 배당까지 포함하면 지난해 총 배당 소득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31일 한화그룹의 7개 상장 계열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해 111억4226만원을

2017.04.05 17:59:22(Wed)  |  송준영 기자 (song@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⑥ GS 오너일가, 지난해 배당‧보수 883억원 챙겼다

[재벌일가 소득]⑥ GS 오너일가, 지난해 배당‧보수 883억원 챙겼다

GS그룹 총수 일가 49명이 지난해 배당과 보수를 합쳐 883억원 이상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형제를 뺀 기타 친인척 44명은 지주사 GS로부터 배당금 명목으로 468억원을 가져갔다. 지주사 GS에서 가장 많은 배당을 받은 임원은 78억2354만원을 받은 허용수 GS EPS 부사장이다. 70억6831만원을 배당받은 허창수 회장보다 7억5523억원 많다.지난달 31일 GS그룹의 상장계열사 6곳과 비상장계열사 2곳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

2017.04.05 17:37:03(Wed)  |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⑧ 한진 조양호, 지난해 보수 66억원·배당 3억원

[재벌일가 소득]⑧ 한진 조양호, 지난해 보수 66억원·배당 3억원

한진해운 법정관리 한파를 맞은 한진이 배당 한파에도 떨고 있다. 지난해 한진 배당금 규모는 매우 작다. 한진을 제외한 대한항공, 한진칼 등 계열사가 지난해 배당을 실시하지 않은 탓에 조양호 한진 회장은 지난해 고작 3억2909억원을 배당 받았다. 한진 일가 5인 중 지난해 계열사 등기임원으로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인물은 조 회장이 유일하다. 조 회장은 지난해 계열사 3곳서 보수 66억4036만원을 받았다.  3월31일 한진그룹 4개 상장계열사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

2017.04.05 17:28:03(Wed)  |  박견혜 기자 (knhy@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⑫ 신세계 총수일가 4명, 지난해 178억원 현금 배당 받아

[재벌일가 소득]⑫ 신세계 총수일가 4명, 지난해 178억원 현금 배당 받아

신세계 총수 일가 4명은 지난해 배당소득으로만 178억2339만원을 챙겼다. 이명희 회장, 정재은 명예회장, 정용진 부회장, 정유경 총괄사장 등 신세계 오너 일가 4명은 모두 미등기임원이라 보수 내역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달 31일 신세계그룹 상장 계열사들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명희 회장은 103억5518만원을 현금 배당 받았다. 또 정용진 부회장과 정유경 총괄사장은 각각 61억7113만원과 3억2814만원을 챙겼다.

2017.04.05 15:12:23(Wed)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④ 범 LG일가 44명, 지난해 배당 1051억원 받아

[재벌일가 소득]④ 범 LG일가 44명, 지난해 배당 1051억원 받아

범 LG 일가 구씨 44명은 해마다 ㈜LG, LG상사 등 LG 상장 계열사로부터 고액의 배당을 챙긴다. 구본무 LG 회장 등 구씨 일가는 지난해 1051원가량을 현금배당 받았다. 구본무 회장 형제·자녀를 뺀 기타 친인척만 37명이다. 기타 친인척이 LG 계열사들로부터 챙긴 배당금만 272억6000만원 이상이다. LG그룹 상장계열사들이 3월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발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본무 LG 회장은 지난해 배당소득 255억원을 받았다.

2017.04.05 14:56:53(Wed)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재벌일가 소득]⑤ 롯데 신동빈, 지난해 배당 111억원·보수 63억원 챙겨

[재벌일가 소득]⑤ 롯데 신동빈, 지난해 배당 111억원·보수 63억원 챙겨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일가 5명이 지난해 배당과 보수를 합쳐 326억원 이상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 5명은 과도한 배당과 공짜 급여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특히 신동빈 롯데 회장은 지난해 배당 111억원과 보수 63억원 등 총 175억원 이상을 받았다.  롯데그룹 상장계열사 9곳이 지난달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상장 계열사 6곳으로 부터 111억6277만원을 현금배당 받았다. 롯데쇼핑(13.46%) 84억원, 롯데제과(8.78%)

2017.04.05 09:26:51(Wed)  |  김지영 기자 (kjy@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