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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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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6건)
[AI컨퍼런스2017] “국내 인공지능 인재 뽑는 절차 너무 많다”

[AI컨퍼런스2017] “국내 인공지능 인재 뽑는 절차 너무 많다”

“어떤 교수는 졸업 전에 좋은 학생들을 구글에서 다 빼간다고 걱정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코딩테스트며 면접이며 너무 많은 과정들이 있다.”25일 시사저널e, 시사저널,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I, 현재가 된 미래의 삶’ 컨퍼런스 패널토의에서 장준혁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 인력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은 가장 큰 고민거리로 늘 인력문제를 꼽는다. 고도화된 전문 기술인만큼 인공지능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개발을 능숙하게 수행할 인재가 필요하다.장

2017.09.25 18:39:56(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AI컨퍼런스2017] 임미숙 KT 상무 “인공지능 기술은 마음 향해가야”

[AI컨퍼런스2017] 임미숙 KT 상무 “인공지능 기술은 마음 향해가야”

사람들은 집안에 들여놓은 AI(인공지능) 스피커에 무슨 말을 할까? ‘노래 틀어줘’, ‘TV 켜줘’도 있겠지만 ‘사랑해’, ‘사랑해주세요’​, ‘잘자’, ‘나 우울해’를 이야기하는 사용자가 사실 더 많았다. KT 기가지니(GiGa Genie)의 경우 이와 같은 ‘감성대화’의 비율이 30%에 달했다. 임미숙 KT 융합기술원 상무(AI서비스 담당)는 25일 시사저널e, 시사저널,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이 공동 주최한 ‘AI, 현재가 된 미래의 삶’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사람들이 스피커에게 감성대화를 시도하는 빈도가 높

2017.09.25 18:11:31(Mon)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AI컨퍼런스2017] 장준혁 교수 “AI스피커, 소음·거리가 장애물”

[AI컨퍼런스2017] 장준혁 교수 “AI스피커, 소음·거리가 장애물”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지만, 음성인식 기술 개발에는 소음과 거리가 큰 장애물인 것으로 나타났다.시사저널이코노미, 시사저널,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 주최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장준혁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AI시대 음성비서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장 교수는 최신 AI 음성인식 연구 경향과 기술을 소개하고 넘어야 할 산도 함께 지적했다.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은 국내외에서 매우 폭발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분야다. 과거에도 단어를 인식하는 아주 간단한 음성

2017.09.25 17:47:37(Mon)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AI컨퍼런스2017] 최윤석 MS코리아전무 “데이터혁명,AI가 핵심 역할

[AI컨퍼런스2017] 최윤석 MS코리아전무 “데이터혁명,AI가 핵심 역할"

인공지능(AI)이 데이터 혁명이라 불리는 제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시사저널 이코노미 주최로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인공지능 컨퍼런스에서 최윤석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 전무는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 트렌드에 따른 서비스 구축 전략 및 사례를 소개했다.최윤석 전무는 “과거 1차, 2차, 3차 혁명을 거쳐 이제는 제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다”며 “제4차 혁명은 데이터로부터의 혁명이다. 데이터 수집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고 AI와 같은 더욱 고도화된 분석기법을 통해 통찰

2017.09.25 16:35:36(Mon)  |  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

[AI컨퍼런스2017] ‘인공지능, 현재가 된 미래의 삶’ 성황리 개최

[AI컨퍼런스2017] ‘인공지능, 현재가 된 미래의 삶’ 성황리 개최

디지털 경제매체 시사저널 이코노미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인공지능 컨퍼런스 ‘인공지능(AI), 현재가 된 미래의 삶’을 개최했다. 시사저널 이코노미는 인공지능이라는 용어 자체가 낯설었던 지난 2015년 11월 국내 언론 최초로 인공지능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해 9월 제2회 인공지능 컨퍼런스를 개최한 데 이은 세 번째 행사다.이번 포럼에서는 ‘AI, 현재가 된 미래의 삶’이라는 주제로, 우리 삶 속에 자리한 인공지능 기술의 현황과 성장 전망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각 분야 인공

2017.09.25 14:14:33(Mon)  |  원태영 기자 (won@sisajournal-e.com)

[인간 vs AI]③ AI 분석 차트에 ‘애널’은 통찰 더한다

[인간 vs AI]③ AI 분석 차트에 ‘애널’은 통찰 더한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란 분석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보고서는 10년 후 국내 일자리 절반 이상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정작 해당 직업군 종사자들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인공지능에 맞서 싸울 비대칭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역설적으로 더욱 ‘인간다운’ 일에 집중하고 직업의 본질을 추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세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다. [편집자주]​“이미 쓰이고도 있지만, AI 저널리즘이 확산되면 가장 먼저 증권기사

2017.09.21 10:59:05(Thu)  |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인간 vs AI]② 인공지능, 법조 영역 완전 대체 불가능하다

[인간 vs AI]② 인공지능, 법조 영역 완전 대체 불가능하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이 인간을 대체할 것이란 분석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보고서는 10년 후 국내 일자리 절반 이상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정작 해당 직업군 종사자들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인공지능에 맞서 싸울 비대칭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으로 대체될지 모른다는 직업을 가진 이들​은 오히려 역설적으로 더욱 ‘인간다운’ 일에 집중하고 직업의 본질을 추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두 번째 이야기는 법률 분야에서

2017.09.19 18:01:11(Tue)  |  주재한 기자 (jjh@sisajournal-e.com)

시사저널e, 22일 제1회  스타트업 컨퍼런스 개최

시사저널e, 22일 제1회 스타트업 컨퍼런스 개최

종합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만드는 디지털 경제매체 시사저널이코노미가 22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제1회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한국 산업혁신의 길’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한국 산업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릴 혁신 기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아이디어 착상부터 기술사업화, 최종 상품화까지 단계별로 기업 내부와 외부 간 지식과 기술을 교류하고 원활하게 소통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2017.03.02 14:14:38(Thu)  |  이철현 기자 (lee@sisajournal-e.com)

속도 빼고 다 이겼다…인간 번역가, AI에 완승

속도 빼고 다 이겼다…인간 번역가, AI에 완승

인간이 번역에서 인공지능에 승리했다. 21일 국제통역번역협회와 세종대학교가 주최한 ‘인간 대 인공지능 번역 대결’에서 번역가 4명이 영한(영어를 국어로) 번역과 한영(국어를 영어로) 번역에서 인공지능(AI) 번역기보다 평균 10점 이상을 더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곽중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는 심사평에서 “인간 번역사는 30점 만점 중 25점 내외 점수를 받은 반면 제일 나은 번역기가 15점, 나머지 두 번역기가 10점 이하를 받았다”면서 “인공지능 발전이 눈부시지만 아직 정복 못한

2017.02.21 17:50:14(Tue)  |  민보름 기자 (dahl@sisajournal-e.com)

김봉진 대표 “변덕스런 날씨가 배달의 민족에겐 대목”

김봉진 대표 “변덕스런 날씨가 배달의 민족에겐 대목”

주방 없는 식당이 주목받는 시대다. 세계서 가장 큰 식당이라 불리는 ‘배달의 민족’이 주방 없는 식당 사업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3일 ‘방송통신서비스 토크콘서트’가 열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배달의 민족’을 만든 김봉진 우아한 형제들 대표를 만났다.   ‘배달의 민족’은 한 달에 평균 900만 건 주문을 받는다. 배달의 민족을 통해 한 달에 300만 마리 닭이 요리로 바뀌는 셈이다. 5년 전 회사가 설립된 후 급성장해 국내 배달 앱 중 월등한 1위 배달 앱일 뿐만 아니라 국내 O2O(Online

2016.11.03 18:00:15(Thu)  |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