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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7일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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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건식브랜드 뉴오리진, 제품 라인업 확대

밀크씨슬·자연 건조 설탕 등 신제품 잇따라 출시···제품군 확장 통해 소비자 공략

 

뉴오리진이 밀크씨슬, 비타민C, 설탕 등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의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이 지속적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뉴오리진은 최근 ‘비타민 C’와 ‘밀크씨슬’, ‘스톤허니 머스코바도 케인 슈가’를 잇따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브랜드 론칭과 함께 홍삼, 녹용, 루테인, 프로바이오틱스, 소금 등을 선보인 데 이은 공격적 제품군 확대로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서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프리미엄 건식 브랜드답게 건강기능식품부터 건강식품까지 뉴오리진만의 원칙과 신념을 지킨 제품이 출시됐다.  

 

‘뉴오리진 비타민C(60정)’에는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이 직접 캔 야생 까무까무와 브라질 페트로리나에서 비타민 원료에 맞게 길러진 아세로라를 넣었다. 까무까무는 비타민C 함유량이 오렌지의 약 70배에 달해 비타민C의 보고라 불린다. 또 뉴오리진만의 타정기술을 사용해 이산화규소, HPMC,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 화학 부형제 없이 식물성 부원료를 넣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제대로 된 천연비타민, 식품다운 비타민을 찾아왔던 고객을 위한 제품이다.

 

‘뉴오리진 밀크씨슬(60정)’은 일조량이 높은 인도 북쪽 히말라야 지역 카슈미르 고원에서 자란 야생 원료만을 사용한다. 밀크씨슬의 실리마린 성분을 중심으로 시나린을 함유한 아티초크, 콜린 성분 및 비타민E가 들어 있는 서양민들레 및 로즈마리, HCA 성분이 포함된 히비스커스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가 포함돼 있다.

 

뉴오리진 밀크씨슬 역시 비타민C와 마찬가지로 화학적 부형제 없이 식물성 허브 성분을 중심으로 배합비를 구현했다. 식물성 타정으로 하루 한 알 섭취 만으로 간 건강을 케어할 수 있다.

 

‘스톤허니 머스코바도 케인 슈가(300g)’는 필리핀 네그로스섬에서 재배한 사탕수수를 수분만 증발시켜 수작업으로 만든 비정제 천연설탕이다. 100% 케인 슈가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뉴오리진은 칼라하리 사막소금, 머스코바도 케인 슈가를 시작으로 건기식은 물론 일상생활에 필수적 식품 영역에서도 원칙을 가진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오리진 관계자는 “자연 그대로를 담은 아마존, 히말라야 카슈미르 고원, 필리핀 네그로스섬 등을 방문해 최적 원료수급과 재배 및 가공방법을 찾아 냈다”며 “지금 푸드를 건강한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면서 푸드의 오리진을 다시 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뉴오리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https://www.neworigin.co.kr)과 IFC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전 품목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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